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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님 말투

ㆍㆍ 조회수 : 5,657
작성일 : 2026-01-04 23:06:21

요즘 유튭에 떠서 보는데 

특유의 끝이 떨리는 말투가있네요

가끔 노인들 이런 말투쓰시는분있는데

어떤 이유에 의해 그런건가요?

파킨슨이나 다른 이유로  그런건 아니겠지요?

요즘 친정엄마가 조금씩 그런 말투를 쓰시는것같아서 걱정이되네요

IP : 58.79.xxx.2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환
    '26.1.4 11:07 PM (220.118.xxx.69)

    이시죠~~~~~

  • 2. ㅡㅡ
    '26.1.4 11:13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성대도 늙어서
    숨도차고 떨리는거 아닌가요

  • 3. 기력이
    '26.1.4 11:17 PM (112.162.xxx.38) - 삭제된댓글

    딸려버이세요. 좀 쉬셨음 좋겠어요

  • 4. ...
    '26.1.4 11:18 PM (61.83.xxx.56)

    오랫만에 보니 급노화해서 깜짝놀랐어요.
    물론 연세가 있지만 목소리도 떨리고 너무 노쇠한 느낌이던데요

  • 5.
    '26.1.4 11:20 PM (219.241.xxx.152)

    노화로 목소리가 떨리는 것은
    건강한것은 아닌겅 같아요
    보기에도 뭔긴 편치가 않고
    건강검진 하고 쉬시는게 좋을듯
    아들 한푼이라도 더 주실라고 일하는지 모르지만

  • 6. 목소리
    '26.1.4 11:33 PM (58.29.xxx.96)

    떨릴나이죠
    80이넘었는데요

  • 7. 아뇨
    '26.1.4 11:40 PM (59.8.xxx.68)

    80 넘었다고 떨리지 않아요
    어쩌다 지 잘 못봤어요

  • 8. 뭔가
    '26.1.4 11:47 PM (116.121.xxx.113)

    이상이 있어보여요.

  • 9. ㅇㅇ
    '26.1.4 11:50 PM (61.43.xxx.178)

    엄정화가 목이 약한거 같더라구요
    떨리는 목소리

  • 10. 쓸개코
    '26.1.4 11:54 PM (175.194.xxx.121)

    엄정화는 갑상선암 수술로 목소리가 그렇게 된거라네요.

  • 11. 근데도
    '26.1.5 12:21 AM (211.36.xxx.154)

    연하 남친 있다지 않았나요?

  • 12. 그분은
    '26.1.5 12:56 AM (211.234.xxx.80)

    급노화라 보기가 불편해요ㅜ
    평소에 시술을 한것도 아닐텐데
    마치 이순자 같아서 채널 돌리네요

  • 13. 아무래도
    '26.1.5 1:29 AM (182.209.xxx.215)

    노화죠.
    39년생이면 80 넘었다고 하기보다
    90에 가까운 나이잖아요. .
    그 나이까지 그 정도 건강하게 살기 쉽지않아요.

  • 14. ㅇㅇ
    '26.1.5 5:43 AM (49.175.xxx.61)

    뭔가 말투나 말하는 내용이 불안불안하고 보기 불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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