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렸을때 너무 예뻐서 계속봤는데
눈을 왜 저렇게 편안하게 못뜨고
(눈을 너무 크게 뜨고 레이저나올거 같아요 ㅜ)
말은 어눌하고 술취한 사람같이 말하네요
돌렸을때 너무 예뻐서 계속봤는데
눈을 왜 저렇게 편안하게 못뜨고
(눈을 너무 크게 뜨고 레이저나올거 같아요 ㅜ)
말은 어눌하고 술취한 사람같이 말하네요
표정, 말투가 항상 어색해서 볼 때마다 불편하고 왠지 비호감이에요. 너무 털털한 척하는 것도 좀..
말투가 술취한 사람같아요.
일부러 털털해보이려고 하는 것 같아요
항상 그렇더라구요
어수선 하고 정신없는면도 있어요
글올리는 사람들
에라이~~~^^
얼굴은 솔직히 이뻐요 표정도 괜찮음
말투가 끝을 끄는 버릇이 있어요
아들을 키워서 그런가 말투가 보이시
맞아요 털털한듯 말투가ㅡ좀 저렴한 거 있죠
아직도 껴요?
봐도
대단한 멘탈
드라마 있을때 잘해 말투가 이십년째 그대로
요즘 엄청 많이 나오네요. 롯데마트들어갔더니 이 여자 얼굴 나오고 연말 시상식 진행에 ...
예전에 공유랑
빅 이라는 드라마촬영할때
바로 앞에서 봤어요
원글님 말한 표정 그대로
눈크게 뜨고 멀뚱멀뚱
그때도 그렇더라고요
그동안 조~~~~용하더니
둘째 낳고 유투브하고
광고찍고 요즘 무지 활발 하네요
어제 냉부에서 넘 이쁘더라고요..
말투 갑자기 어눌해지면 .......... 필시 입주위 보톡스 때문임 ㅋㅋ 제 경험담입니다 발음이 잘안돼요
어제 냉부에서 옷이랑 참 예뻤는 데
너무 말랐어요.
발음과 목소리가 너무 안 좋아요.
딱 저네요, ㅠㅠ
엠씨볼때 보니 자세도 삐딱해요
일부러 그러는지 털털해보이려고 말하는게 어색해요.
말할때..약간 깸
그러나...너무 이쁘기도 함
너무 예쁘죠...이병헌이랑도 잘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