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견이 다리를 절고 다녀요

ㄱㄴㄷ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26-01-04 22:34:52

16살 말티즈.

일년전에 뒷다리 한쪽을 들고다니길래

병원갔더니 퇴행성이라고.

뭐 별거 안해주더라구요.

그 후 간간히 절다말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들고 다녀요.

관절영양제 먹이고 있고

산책 짧게 한두번 해주는데.

그냥 이대로 둬야하나요?

IP : 58.225.xxx.20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4 10:40 PM (58.120.xxx.112)

    병원 한번 가보세요

  • 2. ..
    '26.1.4 10:43 PM (125.177.xxx.107)

    침을 맞아보는 건 어떨까요?
    수술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아 위험할 수 있어요.
    침맞고 효과 본 친구들 많이 봤습니다.
    함 알아보세요.

  • 3. ...
    '26.1.4 10:43 PM (59.12.xxx.188)

    다른병원을 가봐야죠

  • 4. 저희도
    '26.1.4 11:08 PM (1.233.xxx.177)

    12 말티즈
    가끔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를 절기도 해요
    몇발 걸으면 괜찮아질때도 있고요
    저는 병원가서 주사 한대 정도 맞혀요
    근육이 놀랐거나 노라 서 염증이거나 등등
    주사 한대 정도로 해결해요

  • 5. 햐..
    '26.1.4 11:15 PM (222.112.xxx.158)

    저희집16살 노견도요.
    걸어가다가 다리힘빠져 주저앉기도하고.
    마루바닥인데 자꾸 미끄러져요

  • 6. ...
    '26.1.4 11:22 PM (61.83.xxx.69)

    15살 말티즈 우리 아이는 작년에 자꾸 미끄러져서
    이마트에서 러그 사서 거실 다 깔고 방도 크기에 맞게 다 깔았어요.

  • 7. 메타캄 현탁액
    '26.1.4 11:35 PM (114.203.xxx.84)

    저희 19살 할매견도 열살 넘어서 두어번 다리를 쩔뚝거린적이 있었어요 심했을땐 깽깽이(?)로 걸었던적도 있고요
    애견카페에서 상비약으로 정보공유해 줬었던
    메타캄 현탁액을 그때마다 먹였었는데(한번 증상이 보일때마다 일주일쯤 먹여야해요) 효과가 진짜 엄청 좋더라고요
    이게 벌써 4년도 더 된 얘기이고
    이후엔 멀쩡히 잘 지내요
    이게 진통효과가 있는 약인거같은데 진통제만의 성분으론
    이렇게 절뚝거리며 아플때마다 나을수가 있을까싶었어요
    여튼 주위에 멍이 키우는 집엔 급할때 다리 절뚝거림 상비약으로 이 약은 거의 다 있더라고요
    거짓말 붙여서 코딱지만한것치곤 가격은 비싼편이라서
    동물약 취급하는 대형약국에서 저렴히 구입하는걸 추천하더라고요

  • 8. ㅠㅠ
    '26.1.4 11:55 PM (121.168.xxx.69)

    슬개골 찜질 조사기가 있어요
    저도 관리용으로 사줄까 고민중이에요

  • 9. 어렸을 때
    '26.1.5 12:24 AM (211.36.xxx.154)

    슬개골 수술 안 해줬으면
    평생 아팠을텐데 말도 못하고..ㅜㅜ

  • 10. ..
    '26.1.5 12:35 AM (211.241.xxx.162)

    다른병원 한번 가보세요.
    세나개에도 나오는데..완전히 엉터리 진단으로...
    개가 아파서 혼자 고생한거 나온적 있어요.
    보호자는 미안해서 우는데..
    솔직히 좀 답답하더라구요..
    다른 병원 가볼 생각 안했다는게..

  • 11. 개모차
    '26.1.5 12:46 AM (106.68.xxx.132)

    산책보다 유모차 좋아 할 것 같아요
    주문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 12. 어휴~
    '26.1.5 5:41 AM (142.120.xxx.249)

    16살이라면 사람으로선 80세가 훨씬 넘은건데~~ㅠㅠㅠ

  • 13. 16세
    '26.1.5 4:15 PM (211.217.xxx.169)

    비글인데요.
    몇년 전부터 아파서 비명지르고 안지도 서지도 못했는데
    침치료 받고 뛰어댕깁니다.
    물론 연에 1~2회 재발은 하긴 하는데 침치료 하면 아주 좋아집니다.
    ( 인천에서 치료 시작했고 넘 멀어서 목동 병원으로 옮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66 남편이 나에 대해 했던 말 1 ........ 2026/01/10 2,203
1788065 입가에 보톡스를 맞았는데 의외로 다른데서 효과? 1 ㅇㅇㅇ 2026/01/10 3,238
1788064 침대 ... 2026/01/10 404
1788063 넷플릭스 최근작(?) 추천요 10 ㅇㅇ 2026/01/10 5,582
1788062 집값이 오르는게 가능한지 28 ㅗㅗㅎㅎㅎ 2026/01/10 4,953
1788061 깨는 어떻게 씻나요? 8 냠냠 2026/01/10 1,906
1788060 9시에 로봇청소기 돌리면 민폐일까요? 3 이번에 2026/01/10 1,417
1788059 징징대며 남 조종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5 ㅇㅇ 2026/01/10 1,517
1788058 이호선 상담프로요 7 우왕 2026/01/10 4,615
1788057 고딩 여친남친 사귀는 애들.... 그냥 그러라고 하나요. 7 Hngmgm.. 2026/01/10 2,258
1788056 지갑 잃어 버렸어요..서울나들이 15 미치겠네 2026/01/10 4,489
1788055 태풍인가요?? 바람이 너무 세서~무섭네요 4 태풍 2026/01/10 2,750
1788054 민주시민은 '도로 검찰청'을 원하지 않습니다. 7 주권자의명령.. 2026/01/10 689
1788053 (추천템) 쿠팡에서 컬리로 옮긴 후 대만족 밀키트들 52 ㅇㅇ 2026/01/10 7,306
1788052 졸업 30주년 기념 동창회 한다는데.. 4 대학동창 2026/01/10 2,324
1788051 전원일기 복길이 엄마 10 2026/01/10 6,708
1788050 시급으로 알바 다니는데 10 알바도 아프.. 2026/01/10 3,132
1788049 ㅋㅋ우리나라 명신이부부때 일본이 이런 기분이었겠죠? 2 .. 2026/01/10 1,568
1788048 국짐당 한명씩 골로보내는 2 재명 2026/01/10 1,117
1788047 진짜 해준거 없는집이 더 뜯어간다는거 4 A 2026/01/10 2,505
1788046 삼겹살바 .ㅇㅇ 2026/01/10 517
1788045 주식으로 10억 넘게 벌면 전업투자잔가요? 36 .. 2026/01/10 7,719
1788044 러브미 보며 느낀점 7 ... 2026/01/10 3,640
1788043 아랫층 기침하는 아저씨 ㅠ 10 그저 2026/01/10 3,453
1788042 일 쉬고 싶을때 어떻게 고비 넘기시나요? 3 고민 2026/01/10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