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말티즈.
일년전에 뒷다리 한쪽을 들고다니길래
병원갔더니 퇴행성이라고.
뭐 별거 안해주더라구요.
그 후 간간히 절다말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들고 다녀요.
관절영양제 먹이고 있고
산책 짧게 한두번 해주는데.
그냥 이대로 둬야하나요?
16살 말티즈.
일년전에 뒷다리 한쪽을 들고다니길래
병원갔더니 퇴행성이라고.
뭐 별거 안해주더라구요.
그 후 간간히 절다말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들고 다녀요.
관절영양제 먹이고 있고
산책 짧게 한두번 해주는데.
그냥 이대로 둬야하나요?
병원 한번 가보세요
침을 맞아보는 건 어떨까요?
수술하기엔 너무 나이가 많아 위험할 수 있어요.
침맞고 효과 본 친구들 많이 봤습니다.
함 알아보세요.
다른병원을 가봐야죠
12 말티즈
가끔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를 절기도 해요
몇발 걸으면 괜찮아질때도 있고요
저는 병원가서 주사 한대 정도 맞혀요
근육이 놀랐거나 노라 서 염증이거나 등등
주사 한대 정도로 해결해요
저희집16살 노견도요.
걸어가다가 다리힘빠져 주저앉기도하고.
마루바닥인데 자꾸 미끄러져요
15살 말티즈 우리 아이는 작년에 자꾸 미끄러져서
이마트에서 러그 사서 거실 다 깔고 방도 크기에 맞게 다 깔았어요.
저희 19살 할매견도 열살 넘어서 두어번 다리를 쩔뚝거린적이 있었어요 심했을땐 깽깽이(?)로 걸었던적도 있고요
애견카페에서 상비약으로 정보공유해 줬었던
메타캄 현탁액을 그때마다 먹였었는데(한번 증상이 보일때마다 일주일쯤 먹여야해요) 효과가 진짜 엄청 좋더라고요
이게 벌써 4년도 더 된 얘기이고
이후엔 멀쩡히 잘 지내요
이게 진통효과가 있는 약인거같은데 진통제만의 성분으론
이렇게 절뚝거리며 아플때마다 나을수가 있을까싶었어요
여튼 주위에 멍이 키우는 집엔 급할때 다리 절뚝거림 상비약으로 이 약은 거의 다 있더라고요
거짓말 붙여서 코딱지만한것치곤 가격은 비싼편이라서
동물약 취급하는 대형약국에서 저렴히 구입하는걸 추천하더라고요
슬개골 찜질 조사기가 있어요
저도 관리용으로 사줄까 고민중이에요
슬개골 수술 안 해줬으면
평생 아팠을텐데 말도 못하고..ㅜㅜ
다른병원 한번 가보세요.
세나개에도 나오는데..완전히 엉터리 진단으로...
개가 아파서 혼자 고생한거 나온적 있어요.
보호자는 미안해서 우는데..
솔직히 좀 답답하더라구요..
다른 병원 가볼 생각 안했다는게..
산책보다 유모차 좋아 할 것 같아요
주문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16살이라면 사람으로선 80세가 훨씬 넘은건데~~ㅠㅠㅠ
비글인데요.
몇년 전부터 아파서 비명지르고 안지도 서지도 못했는데
침치료 받고 뛰어댕깁니다.
물론 연에 1~2회 재발은 하긴 하는데 침치료 하면 아주 좋아집니다.
( 인천에서 치료 시작했고 넘 멀어서 목동 병원으로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