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도저기도 다들 돈돈돈돈 돈얘기만

지긋지긋 조회수 : 4,550
작성일 : 2026-01-04 22:19:06

82뿐아니라 어느게시판을봐도 다들 돈돈 돈얘기뿐 아니면  연예인 친구 동료 가족 험담 정치분란 혐오 증오만있어요 

 

정말 지긋지긋하고지친다는감정에 휘말려있네요  

 

현생살때야 돈돈거리고 돈벌러하루종일 동동거리고살지만 그래도 게시판오면 소소한 인간적인얘기 나누고싶은데  그런따뜻함사라진지너무오래에요  

 

지치고힘들고 피곤해요 누군가는 따뜻하게 살고있는걸 확인하고싶은데 다들.돈얘기만해요 

지치고숨막혀요

IP : 110.14.xxx.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다크
    '26.1.4 10:23 PM (169.211.xxx.228)

    저도 그래요 ㅠ

  • 2. 그럴땐
    '26.1.4 10:24 PM (118.235.xxx.4)

    인스타그램 해요 알고리듬이 관심사만 하루 종일 보여줘요

  • 3. .....
    '26.1.4 10:28 PM (211.201.xxx.247)

    저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예전 인간극장 만물트럭 얘기가 우연히 떠서 보다보니
    거기 나온 앳된 아드님이 이젠 중년이 되서 여전히 시골로 다니면서 만물트럭을 하더라구요.

    할머니들에게 물건 팔면서 인생의 여러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여기서 서울집, 주식, 몇 억, 몇 십억....그런 얘기 보다가 유투브 가서 천원짜리 수세미 파는
    만물트럭 영상 보면 너무 힐링되고 정신도 번쩍 나고 좋아요...요즘 제 비타민입니다.

    그리고 점점 시골 할머니들 연로해지셔서 그거 보면서 인생이 뭔가...슬프기도 하구요...

  • 4. ......
    '26.1.4 10:36 PM (116.120.xxx.216)

    제 생각과 같으시네요. . 전 올해 결심을 커뮤니티 좀 끊고 오프라인 살고 고전 읽으려고해요. 커뮤니티들이 너무 스트레스가 되었어요.

  • 5.
    '26.1.4 10:41 PM (1.250.xxx.105)

    맘 따숩게 해주는 인간적인 글들이 많이 줄었어요
    또 82 악플은 말해 뭣하나요

  • 6. ..
    '26.1.4 11:00 PM (110.15.xxx.133)

    미국에서 25년 살고 들어온 50세 친구가
    한국 들어와서 적응 안되는게 사람들 대화 주제가 부동산,주식등 돈 얘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고 해요.

  • 7. 하루만
    '26.1.4 11:08 PM (61.39.xxx.97)

    쓰레드 하세요
    재밌어요
    내가 보고싶은 주제 키워드로 검색하면 사람들 좋은 얘기 나누는 분들 많아요.

    물론 이상한 사람들도 있는데 차단하고 안보기 하면 안떠서 편리해요.

  • 8. 쓰레드
    '26.1.4 11:15 PM (110.14.xxx.78)

    먼지잘 모르는데 특정 사이트 이름인가요?

  • 9. 맞아요
    '26.1.5 1:00 AM (211.234.xxx.80)

    돈돈돈
    지겹네요
    유산다툼도 치열해지고
    돈이 인생의 전부인 냥
    왜들 저러는지 미쳐가는것 같습니다

  • 10. kk
    '26.1.5 1:03 AM (222.238.xxx.167)

    여기도 주식이야기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ㆍ

  • 11. 저도
    '26.1.5 1:37 AM (64.231.xxx.54)

    그래서 유튜브에 물건.. 명품 나오는거
    인스타 이런거 절대 안보겠다 다짐하니
    마음이 너무 평온합니다
    견물생심이라고 안보고 안듣고해야
    그나마 물질적인 욕심과 비교질에서 벗어나겠더군요
    열심히 살아서 노후대비 다 해놨으니
    물질에 욕심 안부리고 남은 인생 살려고요

  • 12. 동감 222
    '26.1.5 3:34 AM (211.106.xxx.193)

    인터넷 커뮤 글들 너무 지쳐요.
    험담, 비방, 시기, 질투, 선동.
    유투브에서 고양이, 강아지들 동영상 보는 것 좋아하는데
    좋은 덧글도 있지만 지적질하는 덧글도 꽤 있어요.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치안이나 경제도 좋은 편인데도 온통 불평불만.
    남들에게는 무결점 도덕성 요구하고
    더 여유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미워하고 시샘하는지.

  • 13. ,,,,,
    '26.1.5 6:28 AM (110.13.xxx.200)

    최근들어 굉장히 심해지긴 했어요.
    우리나란 또 한번 들끓으면 몰리는게 있어서 더 심하구요.
    한편으론 돈에 미친나라같기도..

    쓰레드는 메타에서 만든 또다른 sns 어플이에요.
    인스타처럼 있는척 안하고 짧은 글위주 소통.

  • 14. ㅇㅇ
    '26.1.5 12:1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돈에 환장 수준이면서 아닌척 개념있는척하는 사람보다는
    백번 나아요.

  • 15. 윗님
    '26.1.5 5:33 PM (211.234.xxx.80)

    개념있는 척이 아니라
    개념있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을
    그것봐~~너도 똑같아 ㅋ
    이러지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654 신생아 돌보는일을 하고싶은데요 진짜로요 17 아정말 2026/01/09 3,017
1783653 현대차 언제 들어가면 좋을까요? 6 현대차 2026/01/09 2,562
1783652 제주도 가성비 여행 후기 2 38 여행 좋아 2026/01/09 3,662
1783651 절대 손주 봐주지 마세요!! 31 손주 2026/01/09 14,927
1783650 심장내과 어디가 유명한가요?? 10 ㅇㅇ 2026/01/09 1,444
1783649 매일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단점은 없나요? 4 ... 2026/01/09 1,813
1783648 박나래 뒷좌석 사건도 구라일수도 있겠어요 21 2026/01/09 6,682
1783647 주식 물린 거 탈출했더니 확 쏘네요.ㅎㅎ 8 ... 2026/01/09 4,086
1783646 두쫀쿠에서 참기름 맛이 나요 6 .. 2026/01/09 900
1783645 팥죽 끓일때 껍질 벗겨야하나요? 10 ... 2026/01/09 977
1783644 사형 나와야 해요 9 ... 2026/01/09 1,141
1783643 다른거 다 떠나서 박나래하면 차 뒷좌석에서 8 사건 2026/01/09 2,558
1783642 아들 정장 사주려는데 백화점 세일할까요? 10 지오지아 2026/01/09 881
1783641 자화자찬하는사람들 9 ㅎㅎㅎㅎ 2026/01/09 1,221
1783640 맥모닝 먹으러 가는 중이요 3 맥모닝 2026/01/09 1,396
1783639 육개장에 숙주랑 파 안데쳐도 되죠? 9 육개장 2026/01/09 1,072
1783638 20년후엔 3일장 문화 사라질것 같죠? 9 ㅇㅇ 2026/01/09 3,472
1783637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5 ddd 2026/01/09 2,081
1783636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4 ... 2026/01/09 827
1783635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12 ㅁㅁㅁ 2026/01/09 2,147
1783634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7 피곤 2026/01/09 1,681
178363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67 ㅠㅠㅠ 2026/01/09 15,099
1783632 요즘 졸업시즌에ᆢ 2 oo 2026/01/09 796
178363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7 김어준생각 2026/01/09 2,181
178363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51 ㅜㅜ 2026/01/09 4,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