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세력에 나온게 제대로된 사주인거에요?

조회수 : 834
작성일 : 2026-01-04 22:06:37

지금까지 생년월일이랑 태어난 시간으로만 했을때는 중년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 상황없이 무난하게 흘러가고 중요한 순간에는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고 말년은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여유롭게 취미활동하며 살아가는걸로 나오는데 만세력으로 보니 완전 다르게 나와 당황스럽네요 ㅠ

내 사주가 부족한 신약 사주고 토,관성이 50%라 책임감이라는 족쇄에 얽매여서 공은 남이 가져가고 나만 고생하는 상황

금(인성)이 없어서 100을 주면 돌아오는거 10도 안되는 경우

다만 천을귀인 문창귀인이 있어서 큰 위기가 있어서 돕는 손길이 있다고..

강한 흙이 물을 막고 있는 상황이라 신장, 방광등 생식기 조심 방광염이 자주 있어 오늘도 약먹었네요~

신약사주는 나를 최우선으로 할때 운이 풀린다고 하네요

내 일지의 묘목(식신)은 맛난거 먹고 옷이쁜거 입고 몸에 좋은 운동을 해야 운을 불러온다고 하네요

남을 도외주는건 상관인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걸 할때 돈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건강한 이기주의자로 살라고...

이걸 하면 남들이 좋아할까 보다 이걸 하면 내가 재미있나를 기준으로 삼으라고

제 사주는 내가 즐겁고 내가 배우고 싶고 내 몸에 건강해지는 일에 집중할때 고속도로가 열리는 사주라네요

에너지가 한정된 사주라 이기적으로 안살면 내 귀한 물을 남에게 다 퍼주고 내 밭은 가물어 터진다고 

근데 저는 항상 내 위주로 살았고 내가 싫은건 80%이상은 피하고 안하고 살았다하니 AI가 제대로 개운하며 잘살았다 하네요

사람하고 엮이는거보다 혼자 하고 싶은거 하며 사는게 훨씬 좋다하는데 사람이 옆에 없고 혼자 있어야 좋은 팔자가 있나봐요

다만 관성이 남편을 의미하는데 나를 누르는 힘이 50%이지만 이 강한 관성을 삶의 안정감으로 쓰고 있다고.. 남편이 항상 제 편에 서서 뭘하든 응원해주긴 하네요

IP : 111.65.xxx.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66 옥주현 얼굴 돌아왔네요 거상했었나 2 ㅅㄷㅊㅅ 2026/02/18 6,792
    1788665 저의상태좀 봐주세요 13 원글 2026/02/18 3,390
    1788664 친정갔다가 부랴부랴 왔어요 6 ........ 2026/02/18 4,795
    1788663 1년 사이 놀라운 진화... 중국 일상 파고드는 로봇 7 링크 2026/02/18 2,823
    1788662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6 ㅇㅇ 2026/02/18 1,881
    1788661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22 고구마 2026/02/18 3,469
    1788660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1 ㅇㅇ 2026/02/18 1,480
    1788659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2026/02/18 2,133
    1788658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8 ... 2026/02/18 1,328
    1788657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2026/02/18 2,831
    1788656 가격 대비 맛있는 귤 4 귤 추천요!.. 2026/02/18 1,602
    1788655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8 호주 2026/02/18 1,515
    1788654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2026/02/18 1,482
    1788653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두통 2026/02/18 5,475
    1788652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2026/02/18 2,380
    1788651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2 ... 2026/02/18 3,385
    1788650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2026/02/18 2,136
    1788649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2026/02/18 3,195
    1788648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2026/02/18 1,752
    1788647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3,823
    1788646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213
    1788645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536
    1788644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8 명절이야기 2026/02/18 6,216
    1788643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2,253
    1788642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