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세력에 나온게 제대로된 사주인거에요?

조회수 : 572
작성일 : 2026-01-04 22:06:37

지금까지 생년월일이랑 태어난 시간으로만 했을때는 중년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 상황없이 무난하게 흘러가고 중요한 순간에는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고 말년은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여유롭게 취미활동하며 살아가는걸로 나오는데 만세력으로 보니 완전 다르게 나와 당황스럽네요 ㅠ

내 사주가 부족한 신약 사주고 토,관성이 50%라 책임감이라는 족쇄에 얽매여서 공은 남이 가져가고 나만 고생하는 상황

금(인성)이 없어서 100을 주면 돌아오는거 10도 안되는 경우

다만 천을귀인 문창귀인이 있어서 큰 위기가 있어서 돕는 손길이 있다고..

강한 흙이 물을 막고 있는 상황이라 신장, 방광등 생식기 조심 방광염이 자주 있어 오늘도 약먹었네요~

신약사주는 나를 최우선으로 할때 운이 풀린다고 하네요

내 일지의 묘목(식신)은 맛난거 먹고 옷이쁜거 입고 몸에 좋은 운동을 해야 운을 불러온다고 하네요

남을 도외주는건 상관인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걸 할때 돈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건강한 이기주의자로 살라고...

이걸 하면 남들이 좋아할까 보다 이걸 하면 내가 재미있나를 기준으로 삼으라고

제 사주는 내가 즐겁고 내가 배우고 싶고 내 몸에 건강해지는 일에 집중할때 고속도로가 열리는 사주라네요

에너지가 한정된 사주라 이기적으로 안살면 내 귀한 물을 남에게 다 퍼주고 내 밭은 가물어 터진다고 

근데 저는 항상 내 위주로 살았고 내가 싫은건 80%이상은 피하고 안하고 살았다하니 AI가 제대로 개운하며 잘살았다 하네요

사람하고 엮이는거보다 혼자 하고 싶은거 하며 사는게 훨씬 좋다하는데 사람이 옆에 없고 혼자 있어야 좋은 팔자가 있나봐요

다만 관성이 남편을 의미하는데 나를 누르는 힘이 50%이지만 이 강한 관성을 삶의 안정감으로 쓰고 있다고.. 남편이 항상 제 편에 서서 뭘하든 응원해주긴 하네요

IP : 111.65.xxx.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81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663
    1788080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6 끝내자 2026/01/13 19,659
    1788079 3천만원이 생겼어요 34 3천 2026/01/13 17,769
    1788078 "잘 먹고 갑니다" 개미들 '국장 탈출'…'역.. 12 ..... 2026/01/13 19,713
    1788077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966
    1788076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4 절교 2026/01/13 6,475
    1788075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020
    1788074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2,942
    1788073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2 균형 2026/01/13 16,996
    1788072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057
    1788071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2 9899 2026/01/13 6,364
    1788070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2,923
    1788069 약도 중국산 수입 11 lllll 2026/01/13 1,484
    178806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4 Gff 2026/01/13 3,146
    178806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5 속보 2026/01/13 2,554
    178806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21 ........ 2026/01/12 6,305
    1788065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279
    178806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256
    178806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285
    178806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4 2026/01/12 4,286
    178806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6 SOXL 2026/01/12 4,036
    178806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3,372
    178805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362
    178805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5 어이없는 2026/01/12 16,527
    178805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