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세력에 나온게 제대로된 사주인거에요?

조회수 : 849
작성일 : 2026-01-04 22:06:37

지금까지 생년월일이랑 태어난 시간으로만 했을때는 중년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 상황없이 무난하게 흘러가고 중요한 순간에는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고 말년은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건강하고 여유롭게 취미활동하며 살아가는걸로 나오는데 만세력으로 보니 완전 다르게 나와 당황스럽네요 ㅠ

내 사주가 부족한 신약 사주고 토,관성이 50%라 책임감이라는 족쇄에 얽매여서 공은 남이 가져가고 나만 고생하는 상황

금(인성)이 없어서 100을 주면 돌아오는거 10도 안되는 경우

다만 천을귀인 문창귀인이 있어서 큰 위기가 있어서 돕는 손길이 있다고..

강한 흙이 물을 막고 있는 상황이라 신장, 방광등 생식기 조심 방광염이 자주 있어 오늘도 약먹었네요~

신약사주는 나를 최우선으로 할때 운이 풀린다고 하네요

내 일지의 묘목(식신)은 맛난거 먹고 옷이쁜거 입고 몸에 좋은 운동을 해야 운을 불러온다고 하네요

남을 도외주는건 상관인데 저는 제가 좋아하는걸 할때 돈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건강한 이기주의자로 살라고...

이걸 하면 남들이 좋아할까 보다 이걸 하면 내가 재미있나를 기준으로 삼으라고

제 사주는 내가 즐겁고 내가 배우고 싶고 내 몸에 건강해지는 일에 집중할때 고속도로가 열리는 사주라네요

에너지가 한정된 사주라 이기적으로 안살면 내 귀한 물을 남에게 다 퍼주고 내 밭은 가물어 터진다고 

근데 저는 항상 내 위주로 살았고 내가 싫은건 80%이상은 피하고 안하고 살았다하니 AI가 제대로 개운하며 잘살았다 하네요

사람하고 엮이는거보다 혼자 하고 싶은거 하며 사는게 훨씬 좋다하는데 사람이 옆에 없고 혼자 있어야 좋은 팔자가 있나봐요

다만 관성이 남편을 의미하는데 나를 누르는 힘이 50%이지만 이 강한 관성을 삶의 안정감으로 쓰고 있다고.. 남편이 항상 제 편에 서서 뭘하든 응원해주긴 하네요

IP : 111.65.xxx.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60 주식 경력 오래된 사람인데 경혐상 38 ㅇㅇ 2026/03/04 20,480
    1792459 아니 결국 박종훈이 말한 그대로 되네요 4 ........ 2026/03/04 3,691
    1792458 이번 감기..죽다 살아났어요. 8 감기가 2026/03/04 2,235
    1792457 삼전 하닉 팔고 주식테스트 2026/03/04 1,819
    1792456 대통령이 집팔아서 주식산다는데 19 2026/03/04 2,304
    1792455 건강한 장은 조정되면서 바닥 다지기라면서요? 16 ㅇㅇ 2026/03/04 2,164
    1792454 아파트 등 안정기 관리소에서 갈아주나요? 5 근데 2026/03/04 1,223
    1792453 도라무통놈이 6 으이구 2026/03/04 1,079
    1792452 통돌이 세탁기 28년째 8 세탁기 2026/03/04 2,127
    1792451 항우울제 처방 7 123 2026/03/04 1,617
    1792450 이건 좀 심하네요 13 .. 2026/03/04 5,391
    1792449 티비가 시청중에 소리만 안나와요 2 ㅇㅇ 2026/03/04 834
    1792448 한동훈 ,‘이익도 손해도 내가 정한다’는 이재명의 오만한 부동산.. 17 ㅇㅇ 2026/03/04 1,922
    1792447 넘치는 정보들 속에서 쫓기고 위축되는 심리 4 ** 2026/03/04 1,116
    1792446 집 팔아서 주식 하라고 나라에서도 부추겼나요 21 ㅇㅇ 2026/03/04 3,026
    1792445 주식장 열렸어요. 17 아이구 2026/03/04 3,797
    1792444 맛없는 김치로 맛있는 김치찌개하는 법 좀! 12 김치찌개 2026/03/04 1,895
    1792443 봄동 비빔밥 먹을건데요 1 친정 2026/03/04 1,556
    1792442 가수 김연우씨는 갈수록 인물이 나는듯요 ㅎㅎ 4 발라드~~ 2026/03/04 1,891
    1792441 수서역에서 울산병원 가려면? 4 새벽 2026/03/04 949
    1792440 미국 국방부(펜타곤) 피자 주문량과 저의 주식 통찰에 대한 자책.. 6 영통 2026/03/04 1,958
    1792439 코스닥은 그렇다 치더라도 코스피마저 5 ㅇㅇ 2026/03/04 2,079
    1792438 세탁기+건조기 간 나은지. 일체형이 나을까요? 8 어떤게 나은.. 2026/03/04 1,830
    1792437 그러니까 몰빵하지 마세요 4 Vknm 2026/03/04 2,296
    1792436 코덱스 인버스를 샀어요 3 .. 2026/03/04 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