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에

.. 조회수 : 493
작성일 : 2026-01-04 22:00:36

80대초 엄마는 중증 치매시고

아빠도 2년전에 심장수술하시고

요번에 암수술까지 하셔서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이제 남은게 거의 집 하나가 다인데

아빠가 심장도 안좋고 요번 수술이랑 

겹치면서  순환이 인되서

다리가 두배로 부어있어요

엄마는 집애서 같이 돌봤는데

아빠가 갑자기 못일어나시거나

돌아가시면 집을 팔아서

두분 요양원비용 대야할거 같은데

심장이 안좋아서 갑자기 돌아가시면

치매엄마 자식 셋에게 자동상속 되는데

아들은 교회에 빠져서 사회활동도 안하고

간간히 돈만 받아갔었고 여동생도

거의 오지 않는데 (아빠 바람으로

자식들 다 방임으로 자랐어요)

아빠가 불안해하면서 제가 

현금화해서 엄마랑  요양원비등

관리해줬으면 하시는데

저걸 어떻게 할수가 있나요?

아빠 갑자기 잘못 되시면 

자동상속으로 되고 갑자기

현금화 하기도 힘들거 같거든요

 

 

IP : 223.38.xxx.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서
    '26.1.4 10:35 PM (59.30.xxx.66)

    집 내 놓고 현금화해야지요

    집 팔고 원글님이 계속 현금 관리 해야 하는데

    꼭 변호사를 찾아 가서

    부모님 사후,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게

    어찌 해야 할지 물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72 한국 다이슨에어랩 베트남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7 82조아 2026/01/13 1,066
1783771 상안검 후 10일이면 어느지경인가요,? 1 스노피 2026/01/13 998
1783770 아이 둘 교정 끝났는데 불만족 13 교정 2026/01/13 3,057
1783769 민물새우 바다새우 맛이 비슷하나요? 2 ... 2026/01/13 622
1783768 무기력 7 냥이 2026/01/13 1,023
1783767 눈꺼플아래 편평사마귀 제거 후 위꺼플에 번졌어요 2 ㅇㅇ 2026/01/13 1,055
1783766 각자 자기 먹을거 자기가 챙겨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8 ... 2026/01/13 1,874
1783765 내일도 버스 한 대도 안 다니나요? 4 ... 2026/01/13 2,286
1783764 저보다 잘 나가는데 절 따라하는 사람 4 2026/01/13 1,512
1783763 대장동 실주인은 SK 최테원 5 ..... 2026/01/13 3,803
1783762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6 00 2026/01/13 1,423
1783761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2026/01/13 3,510
1783760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1 ddd 2026/01/13 2,609
1783759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2026/01/13 1,015
1783758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8 이런게 2026/01/13 5,038
1783757 난방비 선방 4 2026/01/13 2,157
1783756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2026/01/13 2,650
1783755 반려견) 쿠싱증후군 9 ... 2026/01/13 1,533
1783754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1 겨울 햇살 2026/01/13 3,174
1783753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2026/01/13 2,962
1783752 나르가 아니라는 4 쪽집게 2026/01/13 1,351
1783751 며느리가 나르면. 9 2026/01/13 3,451
1783750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2026/01/13 1,462
1783749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2026/01/13 1,025
1783748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2026/01/13 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