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우새에 일본 손금보는 할아버지가나왔는데요

지난번 조회수 : 5,079
작성일 : 2026-01-04 21:49:39

그엄마들 일본가서 손금보기하는데

질문이 

하루 5천보씩 걸으시냐 

걷는다고하니

그럼 명이 더 길어진다 그러는데요

제 시모가 평생 집에만 계셨다가 

낙상으로 돌아가셨어요

그프로 보면서 생각이 났어요

노년기에 지금도 산에가면 열심히 걷는분들 계시거든요.

근데 그 미우새 손금 할아버지가

걷기하냐고 질문하는데 그게 명줄과 관련있다고

하는데.

저도  일주일에 한번 걷기하고

수영다니거든요

보면서 걸어야되나싶었어요

5천보걷기도 잘안하게돼요

이 추운데도  말이죠

IP : 112.150.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9:5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걷다보면5천보는 30분이면 걸어요
    수영장갈때라도 걸어가보세요

  • 2. ...
    '26.1.4 9:59 PM (171.98.xxx.165)

    추운 겨울은 좀 조심하세요
    우리 아버지 매일 아침일찍 동네 산 오르셨는데
    어느 추운 겨울날 산보하시고 집에 오시자마자 내출혈로 쓰러지시고
    2주만에 돌아가셨어요
    내출혈이 가장 많은 시기가 겨울이라네요

  • 3. ㅇㅇㅇ
    '26.1.4 10:0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 명줄이 길게 손목 끝까지 있던분
    일찍돌아가심
    배우자외모가 좋다는 그부분
    넓고 자글자글 한데 남편외모..말잇못
    손옆의 결혼 숫자 금
    저는 3.5 있음
    아직까진 1혼임

  • 4. ..
    '26.1.4 10:39 PM (175.203.xxx.82)

    윗댓 뇌출혈. 오타인줄 알았는데 두번이나 ...

  • 5. ...
    '26.1.4 11:16 PM (118.38.xxx.200)

    저희 시아버님도 겨울 새벽에 헬스 목욕탕 가시다가 뇌출혈와서.
    너무 고생하시다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친정 엄마도 더운 여름 등산(산보) 가볍게 갔다가 집에와서 찬물로 샤워하다가.
    심정지로 돌아가셨구요.
    운동은 좋은데 급격한 날씨 변화일때 조심해야됩니다.

  • 6. 헐..
    '26.1.4 11:58 PM (49.1.xxx.69)

    내출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10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2026/01/09 1,893
1773909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11 그냥 2026/01/09 1,944
1773908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4 ... 2026/01/09 1,531
1773907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16 2026/01/09 2,190
1773906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37 11502 2026/01/09 6,553
1773905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11 끝없이배움 2026/01/09 1,837
1773904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4 그러고도남을.. 2026/01/09 2,795
1773903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2026/01/09 1,369
1773902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15 ㅇㅇ 2026/01/09 2,581
1773901 주사 감염 같아요. 2 우리 2026/01/09 2,069
1773900 겨울 남해 여행 6 1월 2026/01/09 1,699
1773899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정보 빼냈다…처벌 축소 정황도 1 ㅇㅇ 2026/01/09 1,078
1773898 전 사형 봅니다. 16 ..... 2026/01/09 2,702
1773897 모임 더치페이 하는데 너무 편해요 9 ........ 2026/01/09 3,664
1773896 이혜훈의 탐욕이 부를 참극 25 길벗1 2026/01/09 4,326
1773895 여인형 방첩사, 국힘 윤리위원장 공저책 격려품으로 지급 1 ... 2026/01/09 1,173
1773894 WIFI 프린터기는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한가요? 6 프린터기 2026/01/09 1,094
1773893 잘 못씹는 부모님, 문어죽을 어찌 드릴까요? 4 . . 2026/01/09 1,845
1773892 이야기 찾아주세요 .. 2026/01/09 727
1773891 박대가 그렇게 맛있는 생선은 아니넹ㆍ 16 2026/01/09 3,337
1773890 남자가 인터넷에 올렸다가 욕먹는글 23 ㅇㅇ 2026/01/09 3,983
1773889 니베* 김정*큐어크림 둘중 어떤것? 9 속건조 2026/01/09 1,934
1773888 신이 주식하지말라고 하는것 같아요 5 .. 2026/01/09 3,825
1773887 학교 팀준비물 혼자 해가는 아이 여기도 11 ㄴㄴㅁ 2026/01/09 1,692
1773886 어제 정희원 스트레이트보니.. 50 ㅇㅇ 2026/01/09 1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