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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효자

.. 조회수 : 2,193
작성일 : 2026-01-04 21:39:50

고양이

우리 엄마에게 웃음을 주는 거의 유일한 존재

얘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 몰라요

IP : 118.235.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도
    '26.1.4 10:1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나갔다 들어오면
    현관부터 반기는 유일한 강쥐

  • 2. kk 11
    '26.1.4 10:22 PM (114.204.xxx.203)

    매일 생각합니다

  • 3. ㅇㅇ
    '26.1.4 10:30 PM (61.79.xxx.223)

    저희집 강쥐는 쓰레기만 버리고 오는
    잠깐의 시간인데도 들어오면
    반갑다고 격하게 반길때가 있어요

  • 4. 그러게요
    '26.1.5 12:26 AM (218.51.xxx.191)

    사춘기 두딸들 대학생되기까지
    울 강쥐없었으면
    그 시간들 어찌 견뎠을지
    이 애 안고 울던날도 많았는데
    사랑한다 내새끼
    오래살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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