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4 9:41 PM
(1.239.xxx.246)
못 말린게 죄이고 실망할 일인가요?
그 상황에서는 누구든 당황해요.
말리고 솔직한게 맞지만 그렇게 되면 친구가 도둑이 되니 멍하고 조심스러워요.
회사에서도 인생에서도 그런거 우리 알잖아요.
원글님 자식이 잘못한게 대체 뭔가요?
도둑 안 말리고, 신고하지 않은거요?
2. ..
'26.1.4 9:43 PM
(27.125.xxx.215)
너무 오버하진 마세요. 아이는 그 정도로도 큰 교육이 되었을 거에요.
3. ..
'26.1.4 9:43 PM
(211.235.xxx.11)
친구를 말리든지
그게 안되면 그냥 나와버리든지
둘 중 하나는 해야하는데
그 옆에 쭐래쭐래 따라다녔다는게..
분명 옳지 않은 행동임은 알텐데..
이게 정상은 아니지 않나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옆에서 따라다녔나했더니
그냥 아무 생각 없었다는데..ㅠ
4. 같이
'26.1.4 9:44 PM
(41.66.xxx.68)
공범이 아닌게 확실한가요?
5. ..
'26.1.4 9:45 PM
(211.235.xxx.11)
그 친구가 주머니에 넣었고
아이는 그냥 옆에 같이 서있었대요
6. ..
'26.1.4 9:48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거 잘못 걸리면 여러명이라 특수절도 들어가요.
거기서 사죄하고 배상해서 합의 보셔야지 경찰서가면 진짜 엄청복잡해지는데 경찰서 가셔도된다고 했다니요.
7. 그게
'26.1.4 9:49 PM
(41.66.xxx.68)
공범이죠.
초딩도 아니고 중학생이 절도행위를
못본 것도 아니고 다 보고 가만히요?
망 봐준거 아닌가요?
8. 야단만
'26.1.4 9:49 PM
(59.7.xxx.113)
치지 마시고 그럴때는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9. ..
'26.1.4 9:50 PM
(114.199.xxx.60)
그나이에 그런판단까지할 아이가 많지않을거에요
이번에 아이도 많이느낄거고
일단사실대로만 이야기하고
사죄하면되죠
그아이는 같이 안어울리면좋겠는데
웬지
애나 부모나 쎄하네요ㅡㅡ
10. ..
'26.1.4 9:51 PM
(118.218.xxx.41)
전적이 있어서 화내고 나무라신 거겠죠?
만약 저였다면 자초지종 들어보고 타일렀을 것 같아서..
아이가 그 아이랑 첨부터 그 목적으로 들어간 건지 아니면 정말 몰랐는지 그런 걸 안쓰셔서 모르겠네요.
11. ㅇㅇ
'26.1.4 10:12 PM
(221.156.xxx.230)
야단칠게 아니라 대처법을 가르쳐주세요
공범이 안되고 범죄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을요
이번처럼 범죄현장에 같이 있다가 공범으로 몰리면
해명도 못하고 범죄자로 몰릴수 있다는걸 인식하게 하세요
세상에는 재수없어서 전과자되고 인생 나락갈수 있는 위험이
곳곳에 있다고요
친구들과 어울리다 마약사범도 될수있고 강간범도 될수 있다고요
12. ..
'26.1.4 10:19 PM
(116.14.xxx.16)
도둑놈과는 어울리지 말라고 하세요. 물들어요
13. ㅇㅇ
'26.1.4 10:43 PM
(121.190.xxx.190)
중1이면 친구가 젤 중요할 나이라 제대로 대처하기 어려웠을것 같아요
이번에 깨달은게 있길 바래야죠
가만히 있으면 공범된다
그런친구는 사귀면 안된다 잘 얘기하세요
14. 제 생각에도
'26.1.5 12:06 AM
(180.70.xxx.42)
위력이든 자의든 훔치는 장면 주인이 못보게 옆에서 몸으로 가림막이 역할을 한 거죠.
우연히 훔치는 사람 옆에 있다가 공범으로 몰리면 본능적으로 억울해서라도 저는 몰랐다 항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