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기 엄청 많네요 ㅎㅎ
손셰프와 더불어
파주에 2만원짜리 메뉴 식당 차린다는데
넘 멀어서 아쉽
글고 이분
냉부에 나오면 넘 재밌을듯 ㅎㅎ
요즘 인기 엄청 많네요 ㅎㅎ
손셰프와 더불어
파주에 2만원짜리 메뉴 식당 차린다는데
넘 멀어서 아쉽
글고 이분
냉부에 나오면 넘 재밌을듯 ㅎㅎ
말많은 아빠 재질ㅋㅋ 어디 내놓기는 좀 부끄러워서 조마조마ㅋㅋ 아빠아~!!
아직까지는 그렇네요 ㅎㅎ
사람은 역시 운빨인거구나 싶어요
그 아저씨가 거부감, 밉상 느낌대신 인기를 얻다니요.
신기하기만 해요
어제 안성재 유튜브에 너왔는데
술이 좀 취해서 완전 하이텐션이라 좀 부끄럽 ㅋㅋㅋ
좀전 sns 올려서 술 끊겠다고 ㅋㅋㅋ
사고만 안치길..
그래도 나름 한식대첩 우승자 잖아요
약간 백종원이 바러던 모습같던데요 사짜같은데 진퉁이고
젊은층에 유툽 어필해서 역주행 인기.
유툽 시작은 오래됐는데 테토남 스탈로 난리더라구요.
뭔가 요리가 쉽게 가르치긴 해요.
다시다랑 미원 화끈하게 넣고
술빚는 윤주모 도요
홈쇼핑 엄청 나오덴데 그 프로 안봤는데 인생 참 모르네요.ㅎ
그분이 재밌던데요
특히 요리괴물이 화면에 잡히는데
뒤에 무껍질 날리며 요란하게 깎고 있는 임성근
영상 보며 배꼽잡았네요
다들 처음에는 5만가지 소스 말하고
말투도 사짜 느낌이었는데
실력이 넘사라 완전 추앙하는 분위기로
바꼈더라구요
거기다 다른 사람 의견 무시하지 않고
바로바로 반영하는 자세도 보기 좋구요
임성근 영상 올라오면 영상도 웃기지만
댓글들이 기가 막힌 표현들이 엄청나요
오만소스와 편견~~
요란한 수레의 최고 아웃풋이라고ㅋㅋ
오만소스와 편견~~
요란한 수레의 최고 아웃풋이라고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요 ㅋㅋㅋㅋㅋ
그전부터 그분 유툽 봤었거든요. 그거랑 알토란 레시피 진짜 맛있게 잘 해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요즘 댓글 만선이라 저도 당황 ㅎㅎㅎ
백운호수 부근에서 한식당 할 때 한식대첩으로 유명하던 시기였는데
음식도 맛이 없고 바로 옆에 휴게소 만들어 놓고 음료 비싸게 팔던 기억땜에
신뢰가 떨어지더군요
한식대첩때도 파트너 실력이 더 좋았는데 임성근 말빨로 그 사람은 존재감도 없어졌어요
벌써 세월이 한참 흘렀으니 실력도 좋아졌겠죠
애드워드권하고 티비에 나왔을 때
권이 꼰대처럼 가르치려 하는 거 다 받아줘서
인성 좋다고 느꼈어요
배운 김풍 이라고도 하더라고요.
뭔가 화법도 사짜느낌이고, 우당탕탕 정신없어 보여서
신뢰가 안가는데
맛은 최고로 뽑아내는 진짜 실력자라는 점이 반전이고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아빠느낌 진짜에요. ㅋㅋ
흑백요리사에서 보고
3,4일 임짱티비만보고
집반찬했는데요
식구들이 음식점맛 그대로래요
슈가보이 가고 가루짱 왔다고
좋게 얘기하면 손쉽게 적은 비용으로 맛있게 먹게 해주는 반면 나쁘게 말하면 조미료맛이예요
조미료를 어떻게 얼마나 써야 최고의 맛이 나는지
알려준다고해야하나?
이분이 가게 오픈해도 갈것 같진 않아요
갈비 요리 할때 고기 도끼같은걸로 찍어 자르는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뭔가 끌리는 포인트가 있는거 같아요 젊은층들 사이에서
말도 많고 허풍도 많고
어디 댓글에서 봤는데
도박으로 돈 벌어오는 아빠 느낌이라고 해서 너무 웃겼어요ㅋㅋㅋㅋ
손종원이 1등이고 임성근 최강록 셋이 인기있어요
너튜브 반응보면 손종원 보다는 임성근 인기가 더 폭발적인듯 특히 젊은 애들이 온갖별명 지어주며 댓글만선에 실질적 1위라고 난리남
짧아서 보기가 좋아요.
결국 자주 먹는 게 한식이라
한식셰프들이 더 각광받음 좋겠어요.
임짱,윤주모,손종원, 후셰프 좋은 분들을 알게 됐네요.
이번 시즌 2는 아직 안봤는데
커뮤니티마다 임성근 쉐프 얘기뿐이라
이번에 유명해진 분은 임성근 쉐프구나 알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