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4 8:40 PM
(118.235.xxx.152)
부모님께 재산 달라고 하세요
2. ㅎㅎ
'26.1.4 8:41 PM
(118.235.xxx.244)
기대만 더 커진 거예요 이제 애도 낳고 돈도 벌어와라 이거임
3. .,
'26.1.4 8:42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헛소리네요.
부모님께 재산 달라하세요.22
4. ...
'26.1.4 8:48 PM
(42.82.xxx.254)
완전이 맞는말인대요.
5. Fg
'26.1.4 8:48 PM
(14.52.xxx.45)
간병때문이 아니라 딸하고는 오래 교류할 수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엄마랑은 종종 연락하고 만나고 하니까요
6. ..
'26.1.4 8:50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지금 50대분들.
딸한테 간병바라세요?
지금 아이낳는 2,30대가 자식한테 간병을 바래요?
지금 50대도 부모간병안해요.
7. ...
'26.1.4 8:5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아들은 독립적이고 딸은 의존적이라 보는것일 수도...
나도 부모지만 애들을 보험용으로 키우는 짐승들 많음.
점보러가서 딸 아이가 크게 될 인물이라하니 딸만 끼고도는...사람도 있음.
8. 그럼
'26.1.4 9:00 PM
(112.168.xxx.169)
뭐하나요?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마시는 형국입니다. 공평하게 재산분배 안하면 연 끊는 경우가 많고 부모세대가 너무 오래 사는 바람에 딸들도 노인입니다.
9. ...
'26.1.4 9:06 PM
(14.46.xxx.97)
여아선호사상은 아니죠.
남아란 이유만으로 연간 몇십 만명씩 낙태 당하고 이게 수십년씩 이어지다가 정부에서 낙태금지를 법으로 만들고 남아낙태하면 의사가 면허정지 당하는 수준은 돼야 여아선호사상이라 부르는거예요.
남아선호사상일땐 여아한테 이랬던거 다들 아시잖아요.
지금은 여아선호사상 근처도 못갔고 그냥 여아착취예요.
10. ..
'26.1.4 9:09 P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재산은 아들에게
며느리들 제 주위는 천부 50씩 시댁에서 받아서 친정 강남에 집 사드렸어요
50인데 20평대밖에 못사드렸다고 투덜대요
원글님도 시댁에서 50억이상 받으셨어요?
11. ..
'26.1.4 9:10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재산은 아들에게
며느리들 제 주위는 전부 50억씩 시댁에서 받아서 친정 강남에 집 사드렸어요
50인데 20평대밖에 못사드렸다고 투덜대요
원글님도 시댁에서 50억이상 받으셨어요?
12. 저는
'26.1.4 9:12 PM
(124.63.xxx.159)
아들만 있는데 제 친구들 부모님이랑 지내는거 보면(저는 가정 상황상 못하고) 이래서 딸이구나 싶어요 딸로서도 부러워요 자매는 더 부럽구요
13. .
'26.1.4 9:13 PM
(183.102.xxx.178)
여기서 재산 아들한테 준다는건 좀 나이가 있는 세대일듯해요.
자식 한명만 낳을시는 딸을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서 재산을 줄 아들이 아예 없어요.
여기서나 아들한테 재산준다고 하지..
싱글 딸 안됐다고 딸한테 재산 몰아 준경우도 꽤있습니다.
14. ..
'26.1.4 9:22 PM
(223.38.xxx.161)
하지만 한가지 변화하지 않는게 있는데
재산은 아들에게...
__________
친정이 가난하면 시댁재산 못받아요
돈없는 친정 부모 간호하는 딸들 없어요
추악할 것도 없죠
15. ㅇㅇ
'26.1.4 9:42 PM
(118.223.xxx.29)
간병 바래서 딸낳는다고요????
그냥 아들 딸 성별 구분하고 낙태하던 시절을 벗어난거죠.
우리 엄마 아들 딸딸 낳았는데 동생 엎어놓았대요.
그리고 남동생 낳았구요. 정작 5형제 아버지 즉 엄마 시댁은 여자가 귀해서 저 큰집가면 엄청 이쁨받았고, 심지어 큰집 사촌은 진짜 이름이 공주였어요.
울엄마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들선호하고
저 70년대생입니다.
그냥 아들 키우기가 힘들어서예요. 그래서 굳이 성별 조사하면서 까지 아들 키우려고 안하는거죠.
16. 근데
'26.1.4 9:56 PM
(180.228.xxx.184)
아직까지 재산 아들몰빵이 있긴하겠지만.. 많이 줄지 않았나요?? 저희 부모님이랑 친구분들은 똑같이 주던데...
17. 222
'26.1.4 9:56 PM
(211.234.xxx.12)
그냥 아들 키우기가 힘들어서예요. 그래서 굳이 성별 조사하면서 까지 아들 키우려고 안하는거죠.222
요새 젊은 부부들이 딸을 원하는 이유가 훗날 간병받을려고 그러겠어요. 본인들도 부모간병 안 하는데.
그냥 딸이 이쁘니까. 또 키우기 수월하니까. 어차피 20살 넘어가면 아들이건 딸이건 남남 되는데 키우는 동안 재미라도 크니까.
거기다가 늙어갈수록 힘쓰는 일보다는 정서적인 교감이 중요한데 딸들은 이게 되니까요.
늙어서 힘쓰는 일은 다 돈으로 해결하잖아요. 간병인 등등
18. 제사보단
'26.1.4 9:59 PM
(175.123.xxx.145)
죽어서 제사 지내는 아들보단
살아서 요양원 안가려면 딸있어야 한다는건가요?
19. ㅎㅎ
'26.1.4 10:04 PM
(124.111.xxx.15)
딸이 둘 있지만 간병까지 생각하고 키우지 않아요.
커서 자기들 밥벌이 하고 제 앞가림 잘 하길 바랄 뿐입니다.
모든 부모가 자식을 노후 수단으로 보지는 않아요.
저는 자식들이 있어서 내 인생이 더 다양하고 풍요로워졌다고 생각해요.
20. 길동
'26.1.4 10:06 PM
(115.41.xxx.13)
뭐래요
21. ...
'26.1.4 10:12 PM
(211.235.xxx.140)
애초에 어떤 성별을 선호한다는 자체가 필요에 의한거죠
댓글에서 난 아닌데 하는 분들은 그냥 이런 말에 신경쓰실필요없구요. 지금 세태를 얘기하는거잖아요.
제삿밥이나 간병을 원하건, 키울때 가성비를 원하건, 감정교류를 원하건 랜덤으로 정해지는 자식 성별에 호불호를 따진다는 본질엔 변함없죠. 자식을 잘 키워서 세상에 내보내기 이전에 나한테 더 이득되는 쪽을 바라는거잖아요. 그게 자식에게 뭔가를 바라는건데 뭘 자꾸 아니라고 우기시는지..
22. 각박하네
'26.1.4 10:23 PM
(124.53.xxx.169)
자식도 계산속으로 낳고 기르나요?
23. 다수의
'26.1.4 10:27 PM
(59.7.xxx.113)
상식적인 부모들은 계산속으로 자식을 낳지도 않고 자신에게 간병을 맡길 생각안해요.
24. popp
'26.1.4 10:37 PM
(112.211.xxx.65)
간병까진 바라지도 않고 노후에 말벗이라도 거 잘해주니 여아 선호하게 될 수도 있죠
뭘 그게 추악하다고 얘기할것 까진 아닌거 같네요
25. 그냥
'26.1.4 11:22 PM
(198.136.xxx.5)
자식낳는것도 크게 보면 결국 자기 필요에 의한거니까 그러죠
확실히 딸이 나중에 정서적으로나 뭘로나 더 나아요
아들은 키울때도 힘들고 나중에 여친이라도 생기면 쌩판 남 되구요
26. ...
'26.1.5 12:21 AM
(58.234.xxx.182)
딸이 선호되면 세상 무너지는 세력이 있나
세상에 딸이 좋다니 그럴리가 없어 속으론 아들 못 낳아 열등감으로 가득 차 있을거야
틀림없이 딸 좋아하는건 쓸모(돌봄)때문일거야...
요즘에 아이 낳는 젊은 세대들이 자식 덕 바라고 낳을까요? 본인들도 부모에게 아무런 의무감이 없는데
별걸 다 증명해야하는 세상이네요
27. ㅇㅇ
'26.1.5 12:47 AM
(106.101.xxx.209)
아들선호 시절일 때도
그 이유는 결국 쓸모였어요
인간은 지극히 이기적인 존재
28. ㅇㅇ
'26.1.5 2:50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젊은 부부가 딸을 선호하는 이유는
딱히 노후 뒷바라지가 아니더라도
딸은 결혼해서도 부모에게 찰싹 붙어서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나고
같이 여행가고
서로 일상적으로 들락거리고
한집안 식구로써 요양원에 가기 전까지
딸을 통해 사위까지 자식손주 모두
가까이 살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죠.
물론 딸가정의 주요 가장은 사위라는 전제하에...
딸이 주요가장이고 여차하면 사위가 전업을 한다는 그림은
아예 머리 속에 들어있지 않음.
29. ㅇㅇ
'26.1.5 2:55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젊은 부부가 딸을 선호하는 이유는
딱히 노후 뒷바라지가 아니더라도
딸은 결혼해서도 부모에게 찰싹 붙어서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나고
같이 여행가고
서로 일상적으로 들락거리고
한집안 식구로써 요양원에 가기 전까지
딸을 통해 사위까지 자식손주 모두
가까이 살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죠.
물론 딸가정의 주요 가장은 사위라는 전제하에...
딸이 주요가장이고 여차하면 사위가 전업을 한다는 그림은
아예 머리 속에 들어있지 않음.
이 욕심으로 아들맘들에게 미리 약치고 다니는 딸맘들도 많죠.
돈쓰는 네 아들은 네 아들이고
돈버는 네 아들은 장모의 것이라며 세뇌하는 것처럼.
경제적 여유있는 딸맘들은 반반결혼도 호쾌히 오케이.
사돈이나 사위의 경제력에 관심도 없지만
이렇게 관심이 없을만큼의 여유가 되는 가정은 아주 소수.
대부분은 딸을 통해 사위에게 무임승차해서 이득보려는 심리가 숨어있음.
30. ㅇㅇ
'26.1.5 2:59 AM
(24.12.xxx.205)
젊은 부부가 딸을 선호하는 이유는
딱히 노후 뒷바라지가 아니더라도
딸은 결혼해서도 부모에게 찰싹 붙어서
자주 연락하고
자주 만나고
같이 여행가고
서로 일상적으로 들락거리고
한집안 식구로써 요양원에 가기 전까지
딸을 통해 사위까지 자식손주 모두
가까이 살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죠.
물론 딸가정의 주요 가장은 사위라는 전제하에...
딸이 주요가장이고 여차하면 사위가 전업을 한다는 그림은
아예 머리 속에 들어있지 않음.
이 욕심으로 아들맘들에게 미리 약치고 다니는 딸맘들도 많죠.
돈쓰는 네 아들은 네 아들이고
돈버는 네 아들은 장모의 것이라며 세뇌하는 것처럼.
경제적 여유있는 딸맘들은 반반결혼도 호쾌히 오케이.
사돈이나 사위의 경제력은 자신들보다 못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정도이지
그 쪽 돈에 장인장모가 이득을 보려는 관심자체가 없는데
이렇게 관심이 없을만큼의 여유가 되는 가정은 아주 소수.
대부분은 딸을 통해 사위에게 무임승차해서 이득보려는 심리가 숨어있음.
31. ㅇㅇ
'26.1.5 3:03 AM
(24.12.xxx.205)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 여성(딸, 며느리)에게 원하는 것은 세심한 친근감.
젊은 남성(사위, 아들)에게 원하는 것은 경제력.
시대상에 따라 그때그때 얻기 쉬운 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죠.
과거에는 아들을 가지면 젊은 남녀를 다 쉽게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딸을 가지는 편이 더 쉬우니까.
과거에 아들이 최고라며 으시대던 사람들이나
지금 딸이 최고라며 으시대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부류.
32. ...
'26.1.5 7:30 AM
(39.117.xxx.84)
-
삭제된댓글
아들 선호 시절일 때도 그 이유는 결국 쓸모였어요 22222
아들에게서는 아들의 경제력과 노동력(아들 본인과 며느리와 손주들까 최소 2명 이상) 였고요
지금은 며느리, 즉 남의 딸이, 가 아들까지 데리고 처가로 가죠
며느리, 즉 남의 딸이, 가 돈을 벌든 안벌든, 버는 돈이 있다면 그게 많든 적든 상관없이요
지금 여아 선호 또한 결국 쓸모 때문이예요
딸부모조차 요양원에 들어갈지언정
딸부모들이 늙어서까지도 이어질 딸이 보내는 정서 지지(딸이 사위와 손주들도 끌고 와서 정서적 지지함)
사위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하는 딸의 경제적 지원까지
보세요
인간이 본능적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는데
딸이 얼마나 쓸모가 좋은가요
딸이 쓸모가 더 좋아져서 요즘 시대에는 더 선호한다,는 것에 대해서
딸과 딸엄마들은 분노하거나 부정할 필요가 없어요
본인들이 속마음으로는 더 잘 알고 있잖아요
에전에는 아들에게 똑같이 그랬던거라니까요
33. ...
'26.1.5 7:31 AM
(39.117.xxx.84)
아들 선호 시절일 때도 그 이유는 결국 쓸모였어요 22222
아들에게서는 아들의 경제력과 노동력(아들 본인과 며느리와 손주들까 최소 2명 이상) 였고요
지금은 며느리, 즉 남의 딸이, 가 아들까지 데리고 처가로 가죠
며느리, 즉 남의 딸이, 가 돈을 벌든 안벌든, 버는 돈이 있다면 그게 많든 적든 상관없이요
지금 여아 선호 또한 결국 쓸모 때문이예요
딸부모조차 요양원에 들어갈지언정
딸부모들이 늙어서까지도 이어질 딸이 보내는 정서 지지(딸이 사위와 손주들도 끌고 와서 정서적 지지함)
사위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하는 딸의 경제적 지원까지
보세요
인간이 본능적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는데
딸이 얼마나 쓸모가 좋은가요
딸이 쓸모가 더 좋아져서 요즘 시대에는 더 선호한다,는 것에 대해서
딸과 딸엄마들은 분노하거나 부정할 필요가 없어요
본인들이 속마음으로는 더 잘 알고 있잖아요
에전에는 아들에게 똑같이 그랬던거라니까요
제 자신만 되돌아 보아도
아, 친정부모에게 나 같은 딸이 있으니 정말 좋겠다, 싶어요
34. ....
'26.1.5 9:30 AM
(211.235.xxx.220)
아들은 남이고
딸은 가족이더라구요.
돌봄부양 이런건 생각도 안하구요.
35. 사실
'26.1.5 9:47 AM
(211.234.xxx.199)
요즘 딸이 좋다고
노래부르는 일부 맘들에게 증말
딸이나 잘 키워놓고 그런말해라
싶더라구요
딸은 미래가 확실히 보장된 나라에 살고 있나요
자식 키우다보면 별일이 다 생기는데
미리 날뛰는 거 보면 자식 앞날 초치고있네
그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36. ..
'26.1.5 10:23 AM
(106.101.xxx.139)
재산은 아들에게 이것도 옛말이죠.
여기 회원들 연령대에나 해당되는 얘기
37. ...
'26.1.5 11:24 AM
(211.235.xxx.59)
딸 좋다 노래부르는 맘은 소수고
그거 아들없는 열등감이라는되도 않는 소리하는 아들맘이 훨씬 많어요.
다짜고짜 아들이쁘다는 글은 올라와도 딸 이쁘다는 글은 안올라오는 82쿡에서 뭔 소리를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