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쯤해도 저라면 갈 것 같아요.
온수로 부글부글 불리고 샴푸 뿌리고 로봇손으로 두피 마사지까지 해주는 기술 만들려면 있지 않을까 싶어요.
LG 사장님 부탁드려봅니다.
만원쯤해도 저라면 갈 것 같아요.
온수로 부글부글 불리고 샴푸 뿌리고 로봇손으로 두피 마사지까지 해주는 기술 만들려면 있지 않을까 싶어요.
LG 사장님 부탁드려봅니다.
가능하면 간병로봇이 먼저 나올듯해요 대소변 처리하는
롯봇이 프로그램 에러나면 무섭죠
손가락이 달려있는 로봇일까요?
오작동으로 머리털 뽑히거나 눈찔릴까 무서워요
나온거같은데요. 몇달전에 본거같은데...
간병로봇...원 합니다..
그 손길이 섬세해야하는데 로봇이 그렇게 섬세하려면 의료용 로봇처럼 매우 고가여야 할 듯요.
나도 맨날갈랍니다
로봇에게 누운자세로 머리는 못 맡길 것 같아요.
오류날까봐 무서워요.
아이고 전 못 갈 것 같은데요.. 기계손이 오작동해서 뭘 할 줄 알고요..
그냥 사람이 머리감겨주고 간단히 헤드마사지해주는 곳이 있다면 좋겠네요.
아이고 전 못 갈 것 같은데요.. 기계손이 오작동해서 뭘 할 줄 알고요..
그냥 사람이 간단히 헤드마사지해주고 머리감겨주는 곳이 있다면 좋겠네요.
샴푸방?이 왜 필요하죠?거기까지 가는게 더 귀찮을 거 같아요
전 로봇이 집에 와서 해주는 걸루다ㅋㅋ 근데 이러면 더 비싸지겠죠?
진짜 나중에 병걸려서 누워있게 될때 간병로봇이 생겨서 대소변만이라도 다른사람 손 안 빌리고 로봇이 처리하게만 했으면 좋겠어요.
대소변을 다른사람 손 빌려서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만해도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팍팍 깍이는 느낌이예요ㅠㅠㅠㅠㅠ
가는 게 더 귀찮아 집에서 감고 말죠 ㅋㅋ
로봇이 할때 기계적으로 퍽팍
하다가 잠깐 요렇게 저렇게 가능할까요
기저귀를 로봇이 간다
그 행위를 로봇이
아니라고 봅니다
님 누워서 대소변 로봇이 하면 아프던 말던
할탠대요
전 목욕탕에 등미는 로봇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