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 회사에서 긴장에 넘 바빴고 작년부터 회사일은 덜바쁘고 긴장도풀어졌어요 주말에는 집에있으면 쉬고 계속침대에누워있고 낮잠도자고 그리피곤하지않는데도 요즘들어 혓바늘에 (이건몇년전부터 나는증상이긴해요 두달에 한두번은 생김) 엊그제는 속옷라인쪽에 종기가 너무커져서 병원가서짜고 오늘은 또 다래끼가 생겼네요 근데 요즘들어 휴일에는집에서 계속쉬기만 하는데 왜그럴까요
5시30분에일어나서 6시에 1시간수영은 다녀요 근데 이건 4년동안 한거라 피곤하지만 이제익숙해졌고 유일하게하는운동이고 나머지는 9시부터 6시까지 회사 사무직일하다가 집에오면 아들밥차려주고 쉬다가 11시넘으면 자거든요
나이들면 면역력이 점점 떨어져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나요
그리고 그리 피곤하진않은데 만사가 흥미가없고 귀찮네요 요즘도 수영만 유일한운동으로 겨우다녀요 운동을더열심히 해야하는지 한약을좀먹어야하는지 아님 영양제를 좋은거 먹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