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보다 좀 느슨해서 그만뒀다가
어찌 다시시작했는데 오랜만에 빠져서 봤어요.
눈물도 찔끔찔끔 흘리고
여주는 첨엔 안예쁜것같더니 매력이있고
박서준이랑 케미가 끝내주네요.
추천이요!!
앞에보다 좀 느슨해서 그만뒀다가
어찌 다시시작했는데 오랜만에 빠져서 봤어요.
눈물도 찔끔찔끔 흘리고
여주는 첨엔 안예쁜것같더니 매력이있고
박서준이랑 케미가 끝내주네요.
추천이요!!
저도 잘 보고 있어요
초반에 포기 들어갔다가 요즘 전개가 괜찮아요
박서준 팬은 아닌데 연기를 스스럼 없이 잘하더라구요
여주는 어디서 본 거 같다 했더니 오징어게임에 나왔었고
이번엔 재벌 딸로 나오고 옷을 잘 입는다 했더니 이미 루이비통 엠버서더인가 그렇더라는
연기도 괜찮고
미녀는 아닌데 뽀얀 필터에 하얀 피부가 돋보여요
박서준도 미남은 아니라 누구 하나 튀는 거 없이 훈남훈녀 케미가 어울리는 거 같아요
요즘 최애드라마여요
오늘방에도 하네요
둘이 결이 잘 맞아요 진짜 연인 같음
여주는 평범한게 되려 매력이네요
성형에 찌든 얼굴만 보다가 눈이 맑아지는 느낌 들어요
여주 언니는 치매연기를 한건가봐요
오늘방 ㅡ오늘밤
회차당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는 드라마에요. 아련하면서도 픗픗하고 코믹한 부분들도 많고요. 따뜻하면서도 툭툭 내뱉는 대사들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