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예약하려는데 제 이름을 말하면 어차피 몇 번이고 물어보고 결국은 희한하게 받아적어요.
그래서 한 번만 말해도 되는 이름 좀 알려주세요.
어차피 실명의 의미가 없는 곳이라서요.
외국어 이름도 괜찮아요.
식당 예약하려는데 제 이름을 말하면 어차피 몇 번이고 물어보고 결국은 희한하게 받아적어요.
그래서 한 번만 말해도 되는 이름 좀 알려주세요.
어차피 실명의 의미가 없는 곳이라서요.
외국어 이름도 괜찮아요.
이상혁이요 특급대우받으실듯
김지영 이지영
이순자
나미
김나리
영희킴
이미자
이지영으로 할게요.
감사합니다.
이미자라면 두번 안물어볼듯
저도 이런 방법을 이용합니다
외국에서는
근데 너무 흔한 이름은 겹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