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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친구

튜나 조회수 : 5,184
작성일 : 2026-01-04 18:16:31

내용은 삭제할게요 감사합니다

IP : 58.29.xxx.3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6.1.4 6:22 PM (121.159.xxx.153)

    손절하겠습니다.

  • 2. ㄱㄷ
    '26.1.4 6:23 PM (223.39.xxx.226) - 삭제된댓글

    와 뭘 그렇게 많이 챙겨주셨나요? 나 생일이야 하고 톡보내보세요~ 뭐라고 답장오나. 아기 사진 보내면 귀엽다 하고 끝.. 용돈은 무슨..

  • 3. ^^
    '26.1.4 6:26 PM (223.39.xxx.140)

    손절이 답 ~ 상대방 배려가 전혀 없네요
    자꾸 기분안좋은 섭섭함이 쌓이면 힘들죠
    아기보는 게 얼마나 힘든데ᆢ
    훗날에도 그런 도움주는 자리는 가지마요

  • 4.
    '26.1.4 6:27 PM (45.84.xxx.17) - 삭제된댓글

    1. 일부러 덜 닦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2. 너는 아기를 재운 적이 없지?가 꼽주는 것 같았나요?
    3. 매운치킨 대신 다른 음식을 안 시켜줬나요?

    세가지 모두 맞다면 손절 타이밍이네요.
    사실 어릴 때 같은 동네 살아서 (그리고 님은 사촌지간)
    인연이 된 거지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에요.
    상대방은 직업 없이 혼전 임신해서 애만 키우는 사람이고,
    님은 좋은 대학, 좋은 직업 갖고 쭉 사셨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솔직히 계속 친분 유지하기 힘들어요.
    그들에게는 그럴 수도 있는 일이 나에게는 상식이 아니라...

  • 5.
    '26.1.4 6:28 PM (45.84.xxx.17)

    1. 일부러 덜 닦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2. 너는 아기를 재운 적이 없지?가 딩크라고 꼽주는 것 같았나요?
    3. 설마 매운치킨 대신 다른 음식을 안 시켜줬나요?

    세가지 모두 맞다면 손절 타이밍이네요.
    사실 어릴 때 같은 동네 살아서 (그리고 님은 사촌지간)
    인연이 된 거지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에요.
    상대방은 직업 없이 혼전 임신해서 애만 키우는 사람이고,
    님은 좋은 대학, 좋은 직업 갖고 쭉 사셨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솔직히 계속 친분 유지하기 힘들어요.
    그들에게는 그럴 수도 있는 일이 나에게는 상식이 아니라...

  • 6. ㅇㅇ
    '26.1.4 6:31 PM (125.130.xxx.146)

    저도 45 님과 비슷한 생각이에요
    단순히 아기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니네요.
    아기를 다 키워도 공통 분모가 별로 없어서..

  • 7. 그런데
    '26.1.4 6:37 PM (222.100.xxx.51)

    저는 글속에 원글님이 친구를 좀 아래로 보는 듯한게 느껴져요.
    혼전임신,,공부 못한거, 남편 일용직, 등등은 사실
    그 에피소드와는 큰 상관이 없는 정보인데 그게 원글님에겐 큰가봐요.
    친구가 배려가 부족했을 순 있는데,
    첫아기면 여러가지로 정신없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원글님이 계속 그러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니다 싶은건 끊어내고, 요구도 하고, 할말 해야죠.
    과하게 잘해주지도 말고요

  • 8.
    '26.1.4 6:38 PM (58.29.xxx.35)

    1 친구는 보이는 위치였음
    웃고 대충 닦은 느낌
    2 딩크라서 보다라기는 남편 없어서 힘들어서 불렀는데
    왜 안 와 느낌.. 저는 왜 어떨게 내가 재워?
    3 네.. 봉지과자 먹음

    이상입니다 제가 등신이죠

  • 9. 솔직히
    '26.1.4 6:49 PM (58.29.xxx.35)

    지금은 아래로 보이긴 해요
    큰돈들여 유학보냈는데 실패
    전문대졸
    간호조무사
    혼전임신 결혼
    알고보니 남편 사기. 임대아파트

    그래서 많이 도우려고 하면서...
    이젠 그만해야 하나 싶내요
    같이 잘 살기를 바란 건 맞아요

  • 10. ...
    '26.1.4 6:51 PM (120.142.xxx.115)

    1,2번은 서로 맥락이 다를 수 있지만
    3은 아니네요

  • 11. 친구하지마삼
    '26.1.4 6:54 PM (222.100.xxx.51)

    그렇게 친구 깔보는 마음이 있는데
    겉으로 잘해주려니
    원글님도 속이 엥간히 부대끼겠네요

  • 12. ㅅㅅㅅ
    '26.1.4 6:56 PM (211.210.xxx.96)

    때려쳐도 아무도 뭐라 안해요
    굳이 안만나도 됩니다

  • 13. 근데
    '26.1.4 6:57 PM (58.29.xxx.35)

    가끔 울면서 전화와요
    남편이랑 싸웠대요
    이젠 안 받아요
    잘지내면 좋겠는데
    포인트는 쟤는 제가 잘 해주는 것도 아니꼬운 거 같아서
    그만 잘해주ㅏ야 하나 이거예여

  • 14. 딱 보니
    '26.1.4 7:03 PM (109.70.xxx.10) - 삭제된댓글

    전형적인 지능 떨어지는 여자애가 기싸움 하는 거네요.
    간호조무사 출신이라 그 세계에서 배운 게 많은가 봐요.

    자기 애가 토해서 친구 옷 더러워졌으면
    정성껏 닦아주거나, 자기 옷 주고 세탁비 주거나 해야죠.
    닦아주기도 귀찮았거나 아니면 일부러 대충 닦은 건데
    님이 피해보도록 일부러 놔둔 거잖아요.
    기싸움 하는 여자애들이 이런 행동하는 경우 종종 있어요.
    (일부러 이상한 거 발라주거나, 잘못 발라주거나, 뭐 묻히거나 등등)

    그리고 친구 초대해 놓고 거실에서 1시간씩 기다리게 하고
    혼자서 애 재우는 거 자체가 진짜 배려 없구요.
    너는 아기를 재운 적이 없지? 이거 본인도 애 보는 거 짜증나니까
    괜히 님한테 애 없다고 꼽준 건데 님이 못 알아들은 거 같아요.
    여초 기싸움하는 여자애들이 이런 화법 많이 쓰거든요.

    또 님이 매운 거 못 먹는다고 했는데 바로 매운치킨 시킨 건
    지능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실수했거나 일부러 그런 거죠.
    실수한 거라면 다시 시켜줬을 텐데
    다시 시켜주지도 않고 봉지 과자 먹고 왔다고 하시니
    님한테 돈 쓰기 싫어서 일부러 수작 부린 거네요.
    이런 애들 특징이 자기가 현명하고 머리 잘 굴리는 줄 알아요.
    자기가 그런 행동해도 자기가 상대방 머리 꼭대기에 있고
    사람들이 순진해서 못 알아 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사실은 너무 멍청해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데...
    이런 행동 해서 주변 멀쩡한 사람들이 손절하는 건 모르고...

    어휴, 저는 너무 전형적인 행동으로 보이네요.

  • 15. 딱 보니
    '26.1.4 7:05 PM (109.70.xxx.10)

    전형적인 지능 떨어지는 여자애가 기싸움 하는 거네요.
    간호조무사 출신이라 그 세계에서 배운 게 많은가 봐요.

    자기 애가 토해서 친구 옷 더러워졌으면
    정성껏 닦아주거나, 자기 옷 주고 세탁비 주거나 해야죠.
    닦아주기도 귀찮았거나 아니면 일부러 대충 닦은 건데
    님이 피해보도록 일부러 놔둔 거잖아요.
    기싸움 하는 여자애들이 이런 행동하는 경우 종종 있어요.
    (일부러 이상한 거 잘못 발라주거나, 뭐 묻혀놓고 대충 닦거나 등등)

    그리고 친구 초대해 놓고 거실에서 1시간씩 기다리게 하고
    혼자서 애 재우는 거 자체가 진짜 배려 없구요.
    너는 아기를 재운 적이 없지? 이거 본인도 애 보는 거 짜증나니까
    괜히 님한테 애 없다고 꼽준 건데 님이 못 알아들은 거 같아요.
    여초 기싸움하는 여자애들이 이런 화법 많이 쓰거든요.

    또 님이 매운 거 못 먹는다고 했는데 바로 매운치킨 시킨 건
    지능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실수했거나 일부러 그런 거죠.
    실수한 거라면 다시 시켜줬을 텐데
    다시 시켜주지도 않고 봉지 과자 먹고 왔다고 하시니
    님한테 돈 쓰기 싫어서 일부러 수작 부린 거네요.
    이런 애들 특징이 자기가 현명하고 머리 잘 굴리는 줄 알아요.
    자기가 그런 행동해도 자기가 상대방 머리 꼭대기에 있고
    사람들이 순진해서 못 알아 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사실은 너무 멍청해서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데...
    이런 행동 해서 주변 멀쩡한 사람들이 손절하는 건 모르고...

    어휴, 저는 너무 전형적인 행동으로 보이네요.

  • 16. 딱보니
    '26.1.4 7:12 PM (109.70.xxx.10) - 삭제된댓글

    덧붙여서 님 초대해 놓고 거실에서 1시간 기다리게 하고
    애 재우고 나와서 한숨 계속 쉬는 것도 정상 아니에요.
    정상인은 오히려 하염 없이 기다리게한 친구한테 미안해하지,
    님이 도와주지 않았다고 계속 한숨 쉬고
    역으로 님이 미안하게 만들지 않아요.
    이런 것도 다 지능이 떨어져서 자기 위주로만 생각해서 나타나는 문제거든요.

  • 17. 딱보니
    '26.1.4 7:15 PM (109.70.xxx.10) - 삭제된댓글

    덧붙여서 님 초대해 놓고 거실에서 1시간 기다리게 하고
    애 재우고 나와서 한숨 계속 쉬는 것도 정상 아니에요.
    정상인은 오히려 하염 없이 기다리게한 친구한테 미안해하지,
    님이 도와주지 않았다고 계속 한숨 쉬고
    역으로 님이 미안하게 만들지 않아요.
    이런 것도 다 지능이 떨어져서 자기 위주로만 생각해서 나타나는 문제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백 번 잘해줘도 소용 없어요.
    지금도 님이 그 집까지 직접 방문하는 수고를 들였는데
    배달음식도 시켜주기 싫어서 수작 부린 거잖아요.
    님의 수고 같은 건 생각을 못하고
    자기 위주로 자기 돈 아까운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님이 백 번 챙겨줘도
    자기가 생각하는 중요한 기념일 하나 안 챙기면 그걸로 쫑나요.

  • 18. 딱보니
    '26.1.4 7:16 PM (109.70.xxx.10)

    덧붙여서 님 초대해 놓고 거실에서 1시간 기다리게 하고
    애 재우고 나와서 한숨 계속 쉬는 것도 정상 아니에요.
    정상인은 오히려 하염 없이 기다리게한 친구한테 미안해하지,
    님이 도와주지 않았다고 계속 한숨 쉬고
    역으로 님이 미안하게 만들지 않아요.
    이런 것도 다 지능이 떨어져서 자기 위주로만 생각해서 나타나는 문제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백 번 잘해줘도 소용 없어요.
    지금도 님이 그 집까지 직접 방문하는 수고를 들였는데
    배달음식도 시켜주기 싫어서 수작 부린 거잖아요.
    님의 수고 같은 건 생각을 못하고
    자기 위주로 자기 돈 아까운 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님이 백 번 챙겨줘도
    자기가 생각하는 중요한 일 하나 안 챙기면 그걸로 분노해요.

  • 19. 나르
    '26.1.4 7:18 PM (106.68.xxx.132)

    원글님이 너무 착하게..
    끊어내셔야 해요
    돈 50만 급하게 빌려달라 하시면 연락 더 안 올듯 한데요

  • 20. ....
    '26.1.4 7:31 PM (115.131.xxx.177) - 삭제된댓글

    친구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 원글님에 대한 질투를 표현하는것 같아요. 원글님은 이미 승자이고 어차피 행복하지 않은 아기엄마와 딩크는 어울리기 힘들어요. 그냥 이쯤에서 조용히 거리 두시면 됩니다. 여러번 연락받아도 친구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멀어져요.

  • 21. ..
    '26.1.4 7:38 PM (61.13.xxx.178)

    그래도 내 상황이 나으니 참으면서 만난 인간관계 결국은 파토나더군요. 상대도 질투 참느라 힘들 거에요. 상황이 다른데 못한쪽이 욕심까지 있는 경우는 그냥 안 보는게 서로 죄 덜 짓는 길같아요.

  • 22. ...
    '26.1.4 7:40 PM (106.101.xxx.243)

    사촌지간인데 친구로만 어필이 되니까
    어떤말을 해야할지...

  • 23. ....
    '26.1.4 7:47 PM (180.229.xxx.39)

    그쪽은 님을 무시하고
    님은 그쪽을 무시해서 생기는 문제같아요.
    자랄때 그쪽 형편이 나았다면
    불쌍한애로 봤을 것 같고
    님 쪽에서는 그 지원 다 받고 겨우 그거냐?
    이런시각이고.
    그냥 만나지 않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네요.

  • 24. 닉네**
    '26.1.4 7:49 PM (114.207.xxx.6)

    전 그정도는 아니지만.....사촌들과 거리두기하고있어요. 결국 시기 질투 티나더라고요. 만남자체를줄이거나 없애고있어요

  • 25. 사촌
    '26.1.4 7:57 PM (106.68.xxx.132)

    사촌이라고 계속 감정적인 펀치백이 되주어야 하는 법은 없어요

  • 26. ...
    '26.1.4 8:3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쓰레기임.
    지 필요할때 이용해먹는...

    낚이지마시고 없는 사람으로 봐야함.
    1미터내 가까이하기마세요.

  • 27. ....
    '26.1.4 9:17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헐. 계속 만날거면 여기 글 쓰지마세요....
    고구마 글이에요.
    그냥 끊어내세요.
    친구 아니에요.

  • 28. ...님 동감
    '26.1.4 10:02 PM (121.177.xxx.163)

    원글님,이미 상황파악되면서 , 공감 얻고 싶은거 같아요.
    매운 치킨 시킨거 보고 아무말도 못했나요??
    심지어 남편준다고 냉장고행 보고도?
    사촌이던 친구이던 할 말은 하세요. 착한 사람할 필요없어요.

  • 29. ㆍ ㆍ
    '26.1.5 12:08 AM (39.118.xxx.228)

    딱보니 님 글 보니 고개가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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