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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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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한테 쌀통에 쌀 좀 부어줘 했더니....

쇼츠 조회수 : 6,211
작성일 : 2026-01-04 17:18:12

대딩놈 한테 부탁했더니

도대체 뭔 쇼츠를 보셨길래

30분째 패트병 잘라다 쌀푸대를 개조 중이심 

 

아...저녁해야 하는데 겁나서 부엌에 못 가겠어요. 쌀알들아 몸 조심해

IP : 116.36.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쏴리
    '26.1.4 5:30 PM (175.113.xxx.65)

    속 터져서 걍 내가 바가지로 퍼 넣겠어요.

  • 2. ...
    '26.1.4 5:39 PM (39.115.xxx.132)

    ㅎㅎㅎㅎㅎㅎㅎㅎ

  • 3. ......
    '26.1.4 5:42 PM (211.201.xxx.247)

    그냥 번쩍 들어서 한 방에 들이 부으면 될 것을....ㅋ

  • 4. olive。
    '26.1.4 5:44 PM (172.226.xxx.47)

    ㅋㅋㅋㅋㅋ 속터져라 ㅋㅋㅋ
    근데 쫌 귀엽네요 ㅎㅎㅎ

  • 5. ㅎㅎㅎㅎ
    '26.1.4 6:08 PM (121.159.xxx.153)

    귀엽고 성격도 좋으신듯요.^^

  • 6. ...
    '26.1.4 6:15 PM (211.235.xxx.96) - 삭제된댓글

    저도 부탁했더니
    대딩이 피곤하다고
    일주일을....
    끝까지 기다렸습니다ㅜ.ㅜ

  • 7. 111
    '26.1.4 6:34 PM (211.117.xxx.76)

    대딩 전공 뭐에요?? 궁금해짐

    쌀알들아 몸조심햌ㅋㅋㅋㅋㅋㅋ

  • 8. ㅋㅋㅋㅋㅋㅋ
    '26.1.4 6:56 PM (121.128.xxx.105)

    이 유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
    '26.1.4 7:03 PM (211.197.xxx.163)

    쇼츠가 잘못했네요 ㅋㅋ

  • 10. ..
    '26.1.4 7:20 PM (211.208.xxx.199)

    엄마가 다시는 그런 심부름 못시키게
    엄마 질리게 헛짓 하는거 같음.

  • 11. 이런
    '26.1.4 11:57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아이들이 직장가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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