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하게 나이들에서 에너지 많고 자기중심적으로 잘 사는 집 보면

조회수 : 3,306
작성일 : 2026-01-04 16:27:11

부잣집 딸들이더라구요

지금은 크게 부자가 아니라도 친정이 부자집이었던 딸을 보면 

나이들어 자기중심적으로 에너지 넘치게 잘 살아요 

늘 신기해요

가난한 친정 가진 집은 뭔가 모르게 현재는 잘 살아도 지치고 무기력이 몸에ㅜ베인 느낌이 들어요

IP : 211.235.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4:31 PM (106.102.xxx.137)

    에너지 총량의 법칙 때문에 그럴수 있겠네요. 가난하게 큰 아이들은 어릴때 젊을때 더 애쓰고 살았으니까요. 그리고 갱년기에 자기 인생을 관통하는 성장기 상처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 2. 이상한거보다
    '26.1.4 4:31 PM (121.133.xxx.125)

    에너지가 많은데
    부자집딸에 자기중심적 성격이
    편하고 재미있게 살지

    부자집딸이라고
    에너지 만땅에 자기중심적인 사람만 있겠어요?

    에너지 많다ㅡ 긍적적이고 사교적
    부잣집딸ㅡ돈 걱정 없다.
    자기중심적ㅡ피곤하게 남 생각 덜한다.

    가난한 친정ㅡ 늘 챙겨줄게 많고 배려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랑
    같겠어요.ㅠ

  • 3. ...
    '26.1.4 4:31 PM (106.101.xxx.3)

    확증편향도 이 정도면 중증

    베다와 배다는 구별하고 사세요
    친정이 부자 아니라도

  • 4. ㅇㅇ
    '26.1.4 4:34 PM (223.38.xxx.225)

    살면서 위기를 맞아도 회복탄력성이 달라요

  • 5. ...
    '26.1.4 5:05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주변 몇명으로 통계 내셨어요?ㅎㅎㅎ

  • 6. ---
    '26.1.4 5:21 PM (211.215.xxx.235)

    맞는것 같은데요. 지금 본인이 잘 살아도 계속 가난하고 문제 많은 친정이 골치거리를 던져주고 있을 확률이 높죠. 나이들수록 가족이 엄청난 큰 짐이 되어 자신의 삶을 누리지 못하느ㄴ

  • 7. ㅇㅇ
    '26.1.4 6:00 PM (61.43.xxx.130)

    갱년기되니 자기 인생을 관통하는 성장기 상처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 있다는말 맞는말 입니다
    성장기는 앞만보구 나가느라 미처 내 상처를 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 잊고있던 상처로 힘들긴 하네요

  • 8. 에너지..
    '26.1.4 7:48 PM (124.53.xxx.169)

    제 지인은 골골하던데..
    그래도 모난데 없는 성격에
    인간관계에서는
    계산하고 약아빠지고 뒷담 즐기고 편협하고
    시기질투 쩔고 그런건 없어서
    언제봐도 뒤끝없이 마음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44 증권회사 푸대접 이유 알 것 같아요 7 푸대접 2026/01/16 2,512
1785843 귀한 아들 증후군 16 음.. 2026/01/16 3,719
1785842 얼마전에 고려아연 들어가신분 4 띠옹 2026/01/16 2,202
1785841 대만오실분들 대만 2026/01/16 1,231
1785840 캐시미어코트 구김관리 어떻게 하세요? 5 프로그 2026/01/16 1,064
1785839 서울에서 정말 싼 붕어빵 먹어봤어요 8 2026/01/16 2,049
1785838 입꼬리 성형 8 ㅇㅇ 2026/01/16 1,615
1785837 교토 2월 스케처스 운동화 발 시릴까요 여행 2026/01/16 378
1785836 인바디 측정 결과~~~~ 7 시려 2026/01/16 1,388
1785835 내용은 펑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43 .. 2026/01/16 4,719
1785834 머리를 들추면 보이는 흰머리 염색 도와주세요 7 .. 2026/01/16 1,978
1785833 저층인데 햇빛 잘 들어오는 집 조건이? 10 ㅇㅇ 2026/01/16 1,514
1785832 오션뷰 쪄죽고 있어요 40 ..... 2026/01/16 16,005
1785831 ㅎㅎ엘지는 나도 같이 가자고 마구 달리기로 했나봐요 9 ㅁㅁ 2026/01/16 1,778
1785830 재밌는 강의 어떤거 보시나요 3 재밌음 2026/01/16 527
1785829 “AI 세계 1위 도약”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KAIST에 .. 4 ㅇㅇ 2026/01/16 1,260
1785828 현대차 지금이라도 살까요 3 망설임 2026/01/16 2,452
1785827 제습제를 강마루에 떨어뜨렸는데요 1 2026/01/16 1,021
1785826 [사진] 실내에서 텐트 치고 잠 잔 장동혁 19 캠핑왔냐 2026/01/16 2,813
1785825 힘듦을 잘 내색하지않으시는분들! 7 ㅇㅇ 2026/01/16 2,092
1785824 나이들수록 버스가 힘드나요 9 ㄱㄴ 2026/01/16 2,184
1785823 박나래 매니저 입장문 23 .... 2026/01/16 5,351
1785822 "성형 싫어" 셀카 3만장 찍어 스타일 변신….. 5 2026/01/16 2,380
1785821 남자가 사랑에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대상으로 봤다는거 맞나.. 10 2026/01/16 3,471
1785820 쿠팡 사람 조롱하네요 3 0011 2026/01/16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