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딸들이더라구요
지금은 크게 부자가 아니라도 친정이 부자집이었던 딸을 보면
나이들어 자기중심적으로 에너지 넘치게 잘 살아요
늘 신기해요
가난한 친정 가진 집은 뭔가 모르게 현재는 잘 살아도 지치고 무기력이 몸에ㅜ베인 느낌이 들어요
부잣집 딸들이더라구요
지금은 크게 부자가 아니라도 친정이 부자집이었던 딸을 보면
나이들어 자기중심적으로 에너지 넘치게 잘 살아요
늘 신기해요
가난한 친정 가진 집은 뭔가 모르게 현재는 잘 살아도 지치고 무기력이 몸에ㅜ베인 느낌이 들어요
에너지 총량의 법칙 때문에 그럴수 있겠네요. 가난하게 큰 아이들은 어릴때 젊을때 더 애쓰고 살았으니까요. 그리고 갱년기에 자기 인생을 관통하는 성장기 상처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에너지가 많은데
부자집딸에 자기중심적 성격이
편하고 재미있게 살지
부자집딸이라고
에너지 만땅에 자기중심적인 사람만 있겠어요?
에너지 많다ㅡ 긍적적이고 사교적
부잣집딸ㅡ돈 걱정 없다.
자기중심적ㅡ피곤하게 남 생각 덜한다.
가난한 친정ㅡ 늘 챙겨줄게 많고 배려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랑
같겠어요.ㅠ
확증편향도 이 정도면 중증
베다와 배다는 구별하고 사세요
친정이 부자 아니라도
살면서 위기를 맞아도 회복탄력성이 달라요
주변 몇명으로 통계 내셨어요?ㅎㅎㅎ
맞는것 같은데요. 지금 본인이 잘 살아도 계속 가난하고 문제 많은 친정이 골치거리를 던져주고 있을 확률이 높죠. 나이들수록 가족이 엄청난 큰 짐이 되어 자신의 삶을 누리지 못하느ㄴ
갱년기되니 자기 인생을 관통하는 성장기 상처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 있다는말 맞는말 입니다
성장기는 앞만보구 나가느라 미처 내 상처를 볼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 잊고있던 상처로 힘들긴 하네요
제 지인은 골골하던데..
그래도 모난데 없는 성격에
인간관계에서는
계산하고 약아빠지고 뒷담 즐기고 편협하고
시기질투 쩔고 그런건 없어서
언제봐도 뒤끝없이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