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페인의 고도이 얘기도 재미있고요
그런데 질문 있습니다.
이것은 어쩌면 강스포
1.미셸 브리더는 김상우인 걸까요?
2.김태형은 정채민 아들인 것같죠?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페인의 고도이 얘기도 재미있고요
그런데 질문 있습니다.
이것은 어쩌면 강스포
1.미셸 브리더는 김상우인 걸까요?
2.김태형은 정채민 아들인 것같죠?
이기호 최애 작가라
이시봉 나오자마자 읽었거든요
그런데
1번 질문은 맞는 거 같고
2번은 긴가민가하네요 ㅎ
답은 못 드리고 너무 반가워서 댓글 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는 오히려 두번째는 진짜 확실한 것같고
첫번째가 긴가민가 했어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앞에 조금 나랑 안맞나 싶었는데
뒤로 갈 수록 진짜 재미있네요
저는 오히려 두번째는 진짜 확실한 것같고
첫번째가 긴가민가 했어요
전 2번은 확실하다싶고 1번은 전혀 그런 생각이 안들었었는데ㅠ
1번 질문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런 대화가 뒤에 나와서 한참 생각했거든요
500쪽
돌아서는 그에게 내가 물었다
"나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김태형은 말없이 나를 바라보았다.
"맞죠? 그 미셸이라는 분이....."
내 말에 그는 아무 대답 없이 손만 슬쩍 들었다.
나 역시 굳이 답을 들을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미셸이 누구인 걸까
김상우 밖에 없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