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사무직 하는 거 보다, 돈 적더라도 공공기관 무기직 하는 게 훨씬 나은 거 같아요.
특히 여성분들은요.. 중소 가도 임금이 훨씬 높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일은 야근 더 많고,
근속연수가 짧은 편이잖아요. 의외로 5년 다니면 길게 다녔다 보더군요.
공공기관 무기직은 인적성 안 보는 곳도 은근 있고, 정규 가는 것보다 경쟁률 낮고요.
한번 일하면 정년까지 일할 수 있으니까 월 200초반 받더라도, 그렇게 일하는 게 낫다 봅니다.
중소기업 사무직 하는 거 보다, 돈 적더라도 공공기관 무기직 하는 게 훨씬 나은 거 같아요.
특히 여성분들은요.. 중소 가도 임금이 훨씬 높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요, 일은 야근 더 많고,
근속연수가 짧은 편이잖아요. 의외로 5년 다니면 길게 다녔다 보더군요.
공공기관 무기직은 인적성 안 보는 곳도 은근 있고, 정규 가는 것보다 경쟁률 낮고요.
한번 일하면 정년까지 일할 수 있으니까 월 200초반 받더라도, 그렇게 일하는 게 낫다 봅니다.
가기가 힘들잖아오.
자리알음알음 들어가기 힘들던데요
다닐수만 있으면 좋아보이더라고요
출산,육아 휴가 혜택 등 다 쓸수있고요
저에요 들어오기 힘들었는데
8년째 다니고 있어요
52세인데 정년까지 쭉다닐수있고 4대보헝 퇴직금있음
5시 퇴근인데 공휴일 다 쉬고 회식야근 스트레스없음
힘들죠. 매표 자리도 하늘의 별따기에요.
공공기관 특히 도서관 무기직 개꿀이에요
근무태만 민원 들어와도 자기들만의 노조비슷한 곳에서 알아서 하고 어떤 무기직 여자는 하는 일이 컴퓨터로 쇼핑 사이트만 들여다보더라구요
개꿀인정이요
자리지키는게 일이니까 어쩔수 없어요
사기업에서는 혼자 다 할일을 셋이 앉아서 하고 있어요
심심하니 하는 일이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