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하시는 분들 왁싱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3,596
작성일 : 2026-01-04 15:53:53

수영복 다리까지 내려오는거 말고

브이컷 모양 입으려면 왁싱해야할거같은데

다 왁싱 하실거같진 않고..

혹시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수영복도 로우컷 하이컷 다양하든데...

ㅌ관리를 어찌해야하는지

초보자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미리 감사해오

IP : 118.235.xxx.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1.4 3:54 PM (175.121.xxx.114)

    겨드랑이만 제모하고하죠

  • 2. 수영복
    '26.1.4 3:54 PM (1.235.xxx.172)

    라인 따라서
    안 삐져나오게
    정리해요.

  • 3. 글쓴이
    '26.1.4 3:55 PM (118.235.xxx.32)

    근데 평형 같은거하면 아무래도

    자세가 다리를 벌리니까 조심해야 할거같은데 ㅠㅠ

  • 4. ditto
    '26.1.4 3:58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이제껏 수영장 다닌지 몇 년인데 왁싱한 분 한 명도 본 적 없어요;;
    하이컷이라고 굳이 써놓은 제품 아니면 어지간하면 다 수납?가능하거든요 또 특별이 로우컷이라느 제품도 있는데, 저는 로우컷이 불편해서 손이 잘 안가요 그냥 아레나나 배럴같은 곳에서 무난한 원피스 수영복 고르세요 무릎까지 오는 건, 처음에 저도 민망해서 샀는데 이젠 그걸 입는게 더 민망하네요 다들 너무 당연히 원피스만 입으니까 ㅎ 가슴선도 좀 높게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고르세요

  • 5. 수영복을
    '26.1.4 4:02 PM (1.235.xxx.172)

    크지 않게
    딱 맞게 입으면,
    평영해도 안 삐져나와요...
    헐렁하게 입으면 사고가 생기겠죠?

  • 6. 저도
    '26.1.4 4:02 PM (211.235.xxx.46)

    수영복때문에 왁싱한 사람은 못본거 같아요.
    어지간하면 다 수납! 가능22222
    가끔씩 수납!을 잘 안했거나.
    미용용 왁싱 한 사람은 본적이 있네요.

  • 7. 수영30년
    '26.1.4 4:09 PM (175.192.xxx.113)

    왁싱한적 없고 왁싱한분도 본적 없어요.
    미들컷이나 로우컷 입으시면 됩니다^^

  • 8. 길이만
    '26.1.4 4:13 PM (220.78.xxx.213)

    가위로 적당히 다듬으면 충분해요

  • 9. 적당히
    '26.1.4 4:16 PM (220.73.xxx.71)

    쇼핑몰에 거기 다듬는 가위+칼 세트 팔아서 사서 적당히 다듬어요
    왁싱까지는 필요없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보일 정도요

  • 10. 수린이
    '26.1.4 4:37 PM (220.81.xxx.227)

    울 수영장엔 아가씨들 왁싱한 분들 몇명 봤어요
    한분은 싹다 정리했던데 앞에서 보고 살짝 놀람
    한분은 작은 삼각형 모양 봤는데
    뭐 나쁘지 않았어요
    저는 수영장 다니고 가려움증 생겨서
    난생처음 싹다 밀었어요
    습진 생긴것 같다고 하던데 ㅠ
    있던게 없으니까 좀 적응 안되네요

  • 11. 다듬어요.
    '26.1.4 4:50 PM (175.124.xxx.117)

    가위로 적당히 다듬다가
    쉬크 인튜이션 비키니 트리머 제모기 구매 해서 사용 하는데
    엄청 편리 해요.
    추천합니다.

  • 12. 미나
    '26.1.4 5:01 PM (175.126.xxx.148)

    일반 가위말고 3만원대? 숱가위인가 사서 잘 쓰고 있어요. 완전 초보면 1부나 2부 수영복도 편해요.
    허벅지 굵으면 로우컷 낀다는데 저는 적당한 굵기라 불편한 컷 없어서 로우컷이든 하이컷이든 1부든 디자인 맘에 들면 탄탄이 재질로 아무거나 입어요. 한겹에 잘 늘어나는 소재만 피합니다.

  • 13. 여기서
    '26.1.4 5:32 PM (140.248.xxx.2)

    쓸어담지말고 제모하라는 글 있어서
    그후로는 살짝 정리해요
    그냥 면도기 씁니다

  • 14. ㅇㅇ
    '26.1.4 5:59 PM (118.217.xxx.95)

    회사 동료가 수영 때문에 왁싱했다 하더라구요
    당연한듯이 말하길래 다들 수영다니면 왁싱하는줄 알았어요

  • 15. Hj
    '26.1.4 6:04 PM (182.212.xxx.75)

    전체 왁싱은 안하고 거의 숱제거와 비키니라인 전용면도기사서 밀고 더녀요. 하이컷입어서요.
    저 50대후반 여사님 수영복입고 털 삐져나온거 정리 안하고 들오가는거 보고 경악했어요.>.

  • 16. ..
    '26.1.4 7:19 PM (221.140.xxx.8)

    지인은 왁싱하더라구요. 거기에 미레나까지해서 철저히 관리

  • 17. kk 11
    '26.1.4 8:01 PM (114.204.xxx.203)

    가에는 정리해야죠

  • 18. ㅇㅇㅇ
    '26.1.4 8:08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어짜피 물속이라 걍정리만 해요
    샤워시 암것도 없으면 민망할듯

  • 19. ㅇㅇ
    '26.1.4 8:47 PM (59.30.xxx.66)

    수영장 다니는데 그런 것 고민하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아요
    원피스 하이컷 수영복은 피하세요
    자꾸 위로 올라와서 힘들어하는 아가씨들 있어요

    저는 로우컷이나 미들 컷 입거나
    1부 입고 수영 강습 받아요

  • 20. 못 봤어요
    '26.1.5 1:01 AM (58.29.xxx.213)

    하아콧만 피하면 괜찮아요

  • 21.
    '26.1.5 2:11 PM (220.118.xxx.65)

    국내 정식 런칭되서 유통되는 수영복들은 하이컷이라 해도 사실 하이컷이 아니라서요.
    미들컷만 사도 제모는 커녕 정리도 안해도 돼요.
    왁싱한 사람들은 거의 젊은 사람들이고 해외 수영복 이것 저것 입으려면 할 수 밖에 없어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23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68
1789022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681
1789021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779
1789020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45
1789019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200
1789018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001
1789017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7 임재이 2026/01/26 2,544
1789016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16
1789015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55
1789014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408
1789013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90
1789012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107
1789011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928
1789010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48
1789009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43
1789008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693
1789007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742
1789006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39
1789005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50
1789004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026/01/26 1,977
1789003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687
1789002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141
1789001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026/01/26 604
1789000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5 헉이다 2026/01/26 3,190
1788999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13 2026/01/26 3,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