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시 넘어까지 게임하는거보고 저는 잤는데 오늘 오전11시부터 지금까지 게속 게임중이예요
헬스 끊어놓고 일주일에 2일 갈까말까하고 평일에도 퇴근하고오면 밥먹고 늦게까지 게임해요
나이 곧 서른이고 별볼일없는 직장이지만 직장 잘 다니니까...뭘하고 놀던 그냥 두는게 맞죠?
근데 왜 속에서 천불이날까요?ㅠ
어제밤 1시 넘어까지 게임하는거보고 저는 잤는데 오늘 오전11시부터 지금까지 게속 게임중이예요
헬스 끊어놓고 일주일에 2일 갈까말까하고 평일에도 퇴근하고오면 밥먹고 늦게까지 게임해요
나이 곧 서른이고 별볼일없는 직장이지만 직장 잘 다니니까...뭘하고 놀던 그냥 두는게 맞죠?
근데 왜 속에서 천불이날까요?ㅠ
직장이면 놔두겨야죠.
꼴보기 싫으면 독립시키세요. 집안일 분담 시키시거나요.
중학생인가 했더니 서른살 직장인이네요..에효 속에선 천붛이 나시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냅두세요
엄마가 아무리 익명이라도 별볼일없는 직장
이렇게 얘기하고 싶으세요
아들이 엄마 인생 외모 직장 그렇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보기싫으면 보증금 보태주고 독립시키세요
끔찍하게도 마음에 안드는 자식이네요ㅠ
라식한 눈 관리 좀 해야한다고 그렇게 알아듣게끔 이야기했는데 암막커튼치고 컴컴한데서 대여섯 시간씩 겜하면 저눈이 어찌될지...
고딩때부터 게임때문에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는데 아직 정신못차리고 저러고있으니
꼴보기 싫으면 내보내세요 30에 일하는데 끼고 있으니 애취급하게 되는거죠. 애가 버텨도 냉정하게 쫒아내세요. 직장인이면 기본값은 하는 성인인데 게임좀 하게 두시던가 게임하는 입장에선 5시간은 뭐 그냥 간단히 지나가는 시간이네요.
다 큰 아들이 어찌하길 바라실까?
보기싫으시면 독립시키세요.
ㄱ성인이도 돈버니 독립시키세요
원룸구해나가살라하심될듯
독립 생각안해본거 아닌데
어찌될지 안봐도 비디오라ㅡㆍㅡ
휴학하고 몇년째 무직인 여자친구있는데 당장 동거할거같아서요ㅠ
게임도 쉬엄쉬엄 하세요.
긴 인생 게임할 날 많고도 많은데 그정도 얘기는 건네겠네요.
직장도 다니고 여친도 있고 할 거 다 하고 게임도 열심히 하나봐요.
그저 그 방 안을 모르는게 최고예요.
엄마 속에서 천불나던 소방차오던ᆢ
게임한다는 그분은 직장인이네요
그모습 안보려면 서서히 독립시키셔요
직장도 안다니고 자유인들도 얼마나 많은지ㅠ
직장 다니는 성인이면 회사에 지장없는한 주말인데 하루종일 해도 냅두세요
게임중독 서른 넘은 딸 있어요.
퇴근후에도 밤 늦게까지 겜하고
휴일엔 거의 종일토록 유저들과 대화하면서 겜하네요.
그런데 술담배 안하고 사치 안하고
돈도 잘 벌고 잘 모으고 정서적 취미생활도 병행하는지라 속에서 천불이 나지만 모르는 척 합니다.
말해봤자 나도 스트레스 지도 스트레스라.
빼빼 말라 40kg도 안 나가는데 라식한 눈 가지고 어두텀컴한 방안에서 번쩍번쩍 섬광이 튀는 겜 하고 있는 뒷모습 보고 있노라면 휴우....
독립 시키면 먹지도 않고 휴일에 겜만 할 것 같아서 독립하란 말도 못하겠어요.
겜 하느라 사람도 안 만나고
그러니 당연히 남친도 안 만들고
예쁜 나이에 방구석 집순이인게 너무 아까워요ㅠㅠ
결혼은 안해도 좋으니 연애라도 했으면....
우리는 딸인데도 밤에 pc방가서 새벽에 와요 환장합니다
직장잘다녀주는것만으로 그냥 모른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