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태영 유튜브엔 두가지가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 조회수 : 19,615
작성일 : 2026-01-04 15:27:05

당연히 재력있고 잘사는건아는데

명품자랑 자식자랑 대놓고 안하고 나 이렇게 똑부러진다 자랑하는게 없어서 보기가 편해요

살림살이하는것도 뭔가 보기 부담이 없달까 사람이 무리하고 그런게 없어요

IP : 223.38.xxx.19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6.1.4 3:27 PM (211.186.xxx.7)

    뭔가 코스모스 같은 느낌 있어요.. 풋풋한....

    마구 힘주어 나대는 느낌은 전혀 없어요

  • 2. 자식
    '26.1.4 3:29 PM (118.235.xxx.10)

    자랑은 할것 없어보이고 미국살면 그닥 명품 자랑 필요없을것 같아요

  • 3. ..
    '26.1.4 3:30 PM (125.185.xxx.26)

    나 대장금이다 잘난척은 없어요
    요리도 진미채 파스타 라면 끓이는거 수수
    한그분은 세상 혼자 라이딩하고 다힘든척
    남편 스케줄 없잖아요 나눠서 한다면서요
    일년에한번만 골프가게한다면사요

  • 4. 대충대충
    '26.1.4 3:31 PM (61.105.xxx.17)

    예전에 진미채 인가 만들던데
    보여주기식 이 아니고
    진짜 대~충
    손이 털털한거 같드라고요

  • 5. 누구처럼
    '26.1.4 3:31 PM (211.186.xxx.7)

    비장하게
    세상 가장 야무진 여자인 행세하고
    평생 단 하루도 나를 위해 산 적 없다는
    망언을 하지 않죠

  • 6. ...
    '26.1.4 3:33 PM (106.102.xxx.159)

    손태영이 82 주부들이 동경하는 모습인가 봐요. 유독 평이 좋네요. 친정도 제법 살아서 어려움 없이 예쁘게 커서 잘난 남자랑 결혼하고 부부사이 좋고 외모나 성격 여성미 있고 너무 기 세지 않고..

  • 7. ……
    '26.1.4 3:33 PM (118.235.xxx.175)

    제가 별로 안좋게보는게 연예인 친목질인데 손태영은 그런게 없더라구요 물론 타지살아그렇겠지만 성향이 털털하니 그런걸 내세우고 하는 스타일이 아닌듯해요
    누구랑친하다 밥차를해준다 커피차를 해준다 인증하고 참 쓸데없다 생각하거든요

  • 8. ..
    '26.1.4 3:34 PM (223.38.xxx.190)

    누가 망언했나요? 파스타도 별 토핑없이 간단히 만들어서 고기구워서 같이 주고 라면 먹고 싶다면 끓여주고. 실용적이에요.

  • 9. 가장 부러운 건
    '26.1.4 3:35 PM (59.6.xxx.211)

    미국에서 그것도 살기 좋은 뉴저지에서
    돈 걱정없이
    널럴하게 애들 교육시키고 사는 게
    그 또래 엄마들에겐 제일 부러울 거에요

  • 10.
    '26.1.4 3:35 PM (211.186.xxx.7)

    김남주가 그랬잖아요..

    평생 단 하루도 자기를 위해 산 적 없다고

  • 11. 권상우가
    '26.1.4 3:37 PM (125.134.xxx.134)

    수백억이 넘는 부자이긴 하나 결혼후 영화나 드라마속에 캐릭터들이 몸으로 하는 액션이나 서민적인 캐릭터가 많았죠
    남편이 영화에서 몸 날리다 병원에 입원도 몇번 하고 후미진 영화관 무대인사까지 명절에도 성의있게 뛰면서 돈버는데
    명품 떡칠한 포즈로 인스타 범벅하고 유튜브에서 자랑 해봐요
    권상우 영화 돈 주고 보러 갈 마음 도망가죠

    여기 회원인데 손태영 명품관에서 돈 엄청 쓰는거 봤다는 후기 여러번 봤어요. 남편 돈 많은데 싸구려 입겠어요
    그래도 사람들 눈 의식해서 미운짓 안하는거죠

  • 12. ..
    '26.1.4 3:40 PM (223.38.xxx.190)

    맞아요 미국 교육 부러워요. 그래도 유난떨고 자랑 안하고 아침6시엔가 일어나서 애들 차례대로 학교 데려다주고 학원이며 축구 데려다주고. 낮에 살림하고 힐링타임도 갖고 보기 편안해요. 남편없을때 문득 무서울것도 같은데 언니네도 미국살고 해서 그런지

  • 13. ..
    '26.1.4 3:44 PM (182.220.xxx.5)

    몇번 보니 허영심이 보이던데.
    명문대에 대한 결핍
    부부가 논란 많아서 안봐요.

  • 14. 하이라이트에
    '26.1.4 3:48 PM (125.134.xxx.134)

    송중기에 대한 댓글 좀 봤는데 그 사람 기사나 댓글에도 그런글 엄청 많아요. 그 와이프 2억 시계랑 3억 반지 그 외에 명품들
    사람들이 알아보면 대놓고 남들 잘 보이게 자세 잡는다 그러데요
    어쩌다 찍은 사진들은 더 잘보이게 처세 한다고 기자들도 학을
    뗀다고
    그 분이 외국인이라 한국정서를 모르시나본데
    그럴수록 사람들 송중기한테 돈 안쓴다 악플 달아요
    실제로도 돈 쓰는 사람들 엄청 빠졌다는 ㅡㅡ


    태도나 말이라도 좀 겸손하게 하고 좀 부족한거 보여도 봐주세요
    하는 처세가 나와야 그 남편이 돈벌어오죠

  • 15. 팔자좋은이
    '26.1.4 4:17 PM (58.123.xxx.22)

    자식자랑은 할게 없고, 본인 연기 경력이나 연예계 프필이
    미약하고 해외거주로 친목질 할 상황이 안되는걸테죠.

  • 16. ..
    '26.1.4 4:21 PM (211.210.xxx.89)

    그런면에서 박하선이 전 쫌~~~ 얼굴은 순박하게 생겨서 온갖 명품으로 치장하는거 보면 겉과속이 다른가봐요. 손태영이 오히려 그렇게 보이는데~~

  • 17. 자랑없나요?
    '26.1.4 4:21 PM (220.73.xxx.71)

    전 그냥 짤로만 봤는데 에르메스 샤넬백 잘만 영상에서 들고있더군요
    버킨 살려면 그냥 못사는거 아시죠?
    자랑은 안하고 그냥 슬쩍 보여만 주나봐요

    근데 전 뉴저지에 사는 전업주부가 부러운게 아니라
    키크고 날씬한 몸매 비율좋은 이쁜 외모가 부럽네요 물론 남편외모도 최상이지만
    둘이 만났으니 자식들도 못생길수가 없을거같아요

  • 18. ...
    '26.1.4 4:29 PM (219.254.xxx.170)

    저도 박하선 의외였어요
    에르메스 깔별로 사고, 샤넬 같은 모델 깔별로 사고.
    또 sns에 대놓고 올리고..

  • 19. 박하선
    '26.1.4 4:42 PM (211.186.xxx.7)

    생긴것과 다르게 고집도 세고 성깔도 대단하다고 해요

  • 20. ..
    '26.1.4 4:43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연예인 칭찬 판 깔지맙시다
    박나ㄹ도 예전 82에서 이랬었어요

  • 21. ..
    '26.1.4 4:44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연예인 칭찬 판 깔지맙시다
    박나래도 예전 82에서 이랬었어요

  • 22. ..
    '26.1.4 4:46 PM (223.38.xxx.112)

    당연히 명품도 보이긴해요 근데 늘어놓고 명품 컬렉션자랑 그런건 없어서요 나중에 컨텐츠 떨어지면 하려나요 그럼 안볼듯…이번에도 권상우가 일년치 선물로 샤넬사줬다는데 뭔지는 굳이 말안하는것 같던데 나중에 슬쩍 나오겠죠

  • 23. dd
    '26.1.4 4:53 PM (175.203.xxx.65)

    연예인 유튜브보고 칭송하고 열심히 시녀댓글 써대는 부류보면 참 할일없다 싶어요
    거기에 더해 커뮤에 글도 써가며 우쭈쭈

  • 24. 그렇군요
    '26.1.4 4:55 PM (218.154.xxx.161)

    한번도 시청한 적 없지만 인기있는 이유가 있군요

  • 25. 박하선
    '26.1.4 5:28 PM (58.123.xxx.22)

    심마담 옷방에서 찍힌 사진
    https://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talk&id=talk6&tb=ent...

  • 26. ㅇㅇ
    '26.1.4 5:40 PM (42.27.xxx.193)

    이글보고 찾아봤더니.. 전 불편해서 패스요
    그냥 돈많아서 미국서 애 학교보내고 친구들하고 브런치하는거던데~

  • 27. 부러운거죠
    '26.1.4 6:17 PM (211.234.xxx.109)

    ㅎㅎ 맨하탄가서 놀다오는날

    런치 카페 커피… 반나절 돈백은쓰고오던데

  • 28. ㅇㅇ
    '26.1.4 6:33 PM (112.150.xxx.106)

    손태영은 주변인이 셀럽들이 아니니 조심할것같은데요?
    재력과시하거나 하면 주변 미국맘들 어울리기도그렇고
    권상우 수백억있는거 다알고 과시할거 뭐있겠어요

  • 29. ㅇㅇ
    '26.1.4 7:07 PM (118.223.xxx.29)

    손태영보다 연예인들 추앙하고 착각하는 사람들 보면 참...

  • 30. 두가지가
    '26.1.4 7:41 PM (61.40.xxx.117)

    없든지 아님 열가지가 없더라도
    예전 연예인 유튜브는 굳이 찾아보고 싶진 않아서
    요즘엔 일반인 유튜버 채널들이 워낙 잼씀

  • 31. 자랑할게
    '26.1.4 11:33 PM (41.66.xxx.125)

    없는거에요.

    아들은 사고치고 ㅌㅎ 당했다는데

  • 32. ㅜㅜ
    '26.1.4 11:42 PM (211.58.xxx.161)

    미국에서 그렇게사는거 자체가 자랑인디???

  • 33. 그런데
    '26.1.5 12:38 AM (47.136.xxx.136)

    전 안보지만
    보기 편하다는 글 다른 곳에서도 본 거 같아요.
    뭔가 편한게 있나봐요.

  • 34. ,,,,,
    '26.1.5 5:33 AM (110.13.xxx.200)

    미국에서 그렇게사는거 자체가 자랑인디???222
    우연히 딱 한편 본게 스벅에서 대화하는건데
    자기애들도 돈의 소중함을 알게 해야해서 나중에 스벅 알바시킬거라고 서민코스프레하길래 코웃음치고 껐네요.
    그런 연기를 자연스레 잘하니.. ㅎㅎ 친근하게 느껴지나봐요. ㅎ

  • 35.
    '26.1.5 7:28 AM (211.234.xxx.117)

    다이아 주렁주렁 두르고 소탈한 이미지로 유튜브하는 추성훈도 백만인데 손태영이 서민코스프레 한다 할건 뭐에요 ㅋㅋㅋ그냥 그사람들 적정 삶의 수준인거고 거기서 보여지는 모습이 일반인들 보기에 더 편안한 배우가 있는거죠 위에 박나래 언급하신분도 있던데 비교할걸 비교해야지ㅜㅜㅜ 타고난 인생 난이도 자체가 다른데;; 손태영 다가졌잖아요 딱붙는 티하나만 입어도 이쁘고 그래서 그런 스타일링도 볼겸보는거에요 강남아줌마들리 그럼 지지리궁상 주부 일상 보겠어요? ㅋ

  • 36. ,,,,,
    '26.1.5 7:56 AM (223.38.xxx.253)

    코스프레는 맞네요.
    수백억집 애들이 알바한다고 와닿기나 하겠나요.
    근데 누구들처럼 대놓고 명품자랑 돈자랑안하니 일단 불편하진 않아 좋아하는거겠죠.

  • 37. 0000
    '26.1.5 8:00 AM (182.221.xxx.29)

    둘다 워낙 비호감이라서요
    결혼전 둘다 사건사고많고 지저분하게 연애한만 기억나요

  • 38. ..
    '26.1.5 9:52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보통 성공하거나 중산층 진입하고 명품 과시나
    자랑하는 사람들 좀 어렵게 자란 사람들이 그래요.
    손태영 무용 전공이면 꽤 유복하게 자랐을 거 같아요

  • 39. 손태영이
    '26.1.5 10:06 AM (121.170.xxx.187)

    손태영이 나오잖아요.

  • 40. 111111111111
    '26.1.5 1:37 PM (61.74.xxx.76)

    며칠전에 션과함께 런닝하러 나왔는데 풀메에 속눈썹까지 싹 칠하고 나온...생얼로 나와도 넌 이쁘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88 닭계장은 닭다리살로 해야 맛있나요? 4 궁금 2026/01/10 1,441
1788087 나르 중딩맘 기어코 또 82 여자들 탓 댓글로 마무리했네요 12 어제 2026/01/10 3,020
1788086 20년전 미국서 산 쌍둥이칼 손잡이 수리 문의 5 쌍둥이 2026/01/10 1,413
1788085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20 oo 2026/01/10 5,932
1788084 장예찬 "한동훈, 가발 키높이구두 ,어깨뽕 걸어라.나는.. 16 그냥 2026/01/10 3,494
1788083 트럼프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13 123 2026/01/10 6,403
1788082 자꾸 눈물이 나요 2 50대 2026/01/10 2,486
1788081 지금 예능에 다 일본인이에요 43 ... 2026/01/10 11,544
1788080 저희 시부모님은 이걸 견디기 힘들어하세요. 56 ... 2026/01/10 17,325
1788079 풀무원 스팀 에어프라이어 쓰시는분 계신가요? 10 ㅇㅇ 2026/01/10 1,371
1788078 가수 비의 대부가 안성기씨였다네요. 비 김태희 13 ㅁㄴ 2026/01/10 9,733
1788077 질주하는 코스피…5000피 넘어 6000피 전망 7 2026/01/10 3,863
1788076 내 딸들 예쁘죠? 3 퇴직백수 2026/01/10 3,103
1788075 고기를 찢어서 만드는 양지 소고기국 6 ... 2026/01/10 1,881
1788074 그럼 도대체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은 몬가요 ㅜ 84 놀까 2026/01/10 14,107
1788073 픽션이란 자막이 웃겨요 3 모범택시 2026/01/10 1,834
1788072 그냥 문득 야밤에 자랑 써봐요.. 16 자랑 2026/01/10 4,492
1788071 눈썹하거상 질문이에요 1 사과동네 2026/01/10 1,126
1788070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 '미저리' 같아 .... 3 그냥3333.. 2026/01/10 2,881
1788069 브런치카페인데 식기셀프로 가져가라면 6 mm 2026/01/10 2,358
1788068 추성훈 딸은 모델로 성공하기 힘든타입이지않나요 64 이따가보려구.. 2026/01/10 22,882
1788067 내일 제주가요.. 5 .. 2026/01/10 1,850
1788066 엄마가 갑자기 술취한 사람처럼 걸으시는데요.. 9 ddd 2026/01/10 5,540
1788065 설렁탕면에 누룽지 1 바람소리 2026/01/10 823
1788064 모범택시 눈물 나네요 10 ma 2026/01/10 5,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