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국사는 아들 직업이 궁금해요.
직업이 뭐죠?
손자 손녀도 있고.
오래 전 그 아들이 선우용여 매니저 아니였나요??
그 미국사는 아들 직업이 궁금해요.
직업이 뭐죠?
손자 손녀도 있고.
오래 전 그 아들이 선우용여 매니저 아니였나요??
자의로 자녀 순주들 돌봐주는 거면
뭐 어때요?
제 주변에도 있어요.
직장 다니는데 많이 많이 도와주십니다.
미리 줄수도 있죠
아들 예전에 보니
엄마 매니저 같은거 하던데..
의외로 엄마 안닮아서 깜놀..
저 아는 집도 그래요
선우용녀급 재력은 아니지만..
아무리 돈이 많아도 평생 외부에서 월 300 못 벌어본 자립 불가했던 자녀들인데 손주들까지 부양할 생각 같으시더라고요. 아님 손주들 중에 똑똑한 애가 나오길 바란 건지..
부럽네요. 능력있는 부모둔 친구들 확실히 여유있고 편하게 살아요. 다 자기 복이죠
선우용여 혼자 벌어서 아들 가족 전체를 먹여살리는 게 아닌가 해서요. 미국에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 재력은 혼자 번다기 보단 이제 건물 같은 소득이 있으니... 재산이 재산을 버는 구조라 좀 나을 거예요
아들이 능력 있어서 자기 앞가림하고 잘 사는 걸 부럽지
늙은 엄마가 벌어서 돈 주는 게 진심 부럽나요?
엄마 자식 둘다 잘 벌면 최상
아들이 능력있어서 잘 버는 게 그 다음이죠
아들이 인테리어 업자래오
아들이 인테리어 업자래오.
….
선우용여 아들이 미국에서 인테리어 사업하나 보네요.
인테리어 사업한다면
보나마나에요.
아들네를 먹여 살리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아들네도 잘사는거 같지는 않고
예전에 아들 미국에 혼자 살때 집이 없어서 한동안 차에서 생활했는데
그걸 엄마한테 얘기안하고 누나한테 나중에 전해 듣고
안쓰러워서 집은 한채 사줬대요
자기한테 돈 달라는 소리 안해서 기특하다고 그러드라구요
재산 자식한테 안주고 나중에 누구든 자기 간병하는 사람한테 다 줄거래요
늙은 엄마가 아들 가족 벌어먹일순 있는데
그걸 엄마가 능력있어서 부럽다고 얘기하는건 동의할수 없네요
그런상황이 진짜 부러운가요
자식 자랑하는건 자식이 제앞가림 잘하고 능력발휘해서 사는거
뿌듯해서 자랑하는거잖아요
부모가 돈있는거랑 상관없이요
자기한테 돈 달라는 소리 안해서 기특하다고 그러드라구요
살리든 말든 노상관
인테리어 사업 하는거보면 보나마나222
한국서 사기쳐먹다 미국와서 인테리어 업체 하면서 이제 막 미국온 한국인들 젤 많이 등쳐먹는 인간들이 인테리어 사업하는 사람들 많음
내 친구도 진짜 맘고생 많이했어요
남편도 무능력자라 먹여 살렸는데 아들까지...ㅠㅠ
부동산 에이전트+인테리어 라고 했어요
선우용여 수입이 또 재산이 얼만줄 아세요?
거의 전원주급 입니다
아들도 아마 엄마가 이미 많이 줬을거여요
예전 방송에 나와서(총각때) 재건축 아들거 사 놨다고 했었어요
요즘 선우용여 제2의 전성기 입니다
유튜브 보세요
홈쇼핑은 저리가라 협찬이 매회마다 있고 여기저기 불러대서 엄청 바빠요
예능도 안나오는데가 없구요
즉흥적인 말투가 먹히는거죠
이번 유튜브는 김장하는게 올라오더라구요
어떻게 하나?
하도 음식을 잘 만든다길래 보던중..
무 를 써는데 칼 선전 가위선전
보다가 돌려버렸어요
손자 손녀 복 많이 받았죠
할머니가 능력자라요
돈만쓰다가도 다 못쓰고 갈정도
선은용녀가 집안 다먹여 살렸잖아요
식당 미장원 등등
딸이 나와서 좀도와주고
남편은 평생직장없었는듯
한국에서 빚찬치 하고 미국으로 튀었음
아들 옛날 십 이십년전쯤에 방송나왔던 덩치 큰남자면 그때도 삼십대인데 백수라고했어요
그럴라고 돈 버는 거 아닙니까?
다들 자기가 쓰고 싶은데 쓰면 되죠.
공산당도 아니고 민주주의 사회인데
돈벌어서 자식, 손주 한테 쓰면 안되나요?
나도 돈 벌어서 자식한테 쓰는 게 제일 행복하던데요.
본인이 번 돈 가지고 범죄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마음 가는 데 쓴다는 데 거기에 의문 가지는 자체가 희안하네요.
평생 일만해서 베풀팔자인가봐요
자식들은 너무 좋겠네요
엄청 살갑게 잘하던데...다 이유가 있느거죠
골고루 잘살면 좋지만
아닌경우 하나라도 그렇게 특출나게 잘버는 사람 있으면 다행인거죠.
선우용녀가 최근 유투브니, 예능이니 열심히 하는 이유가 있겠죠
혼자 쓰다 죽을거면 그렇게 안함.
저번에 썰푸는거보니까
아침까지 드라마찍느라 힘들었는데 들어왔는데 남편이 아침밥차리라고 해서
현타왔다고.....
근데 능력도 없는 남편이 밥까지 차리라고 했던거였어요??? 저는 대단한 능력자여서 그랬나했더니만
남편을 엄청 떠받들고 사셨더라구요.
그래도 각자 역할이 있다 남편덕에 돈 번다 생각하고 시댁 돈 들어가는 일까지 다 떠 안으셨던데.
그래서 박미선이 애틋 하다고.본인이 산거랑 똑같이 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