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다 빚었는데 이거 쪄서 쟁반에 펼쳐 식히고 소분할 일이 까마득 하네요.
그냥 얼리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만두 다 빚었는데 이거 쪄서 쟁반에 펼쳐 식히고 소분할 일이 까마득 하네요.
그냥 얼리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나중에 요리할 때 만두 터져요
쪄서 얼리는게 기본인 것 같던데...
힘들면 그냥 얼리세요.
시판 만두피로 만든 만두 생으로 얼리니까 만두가 얼면서 갈라지더라구요.
언젠가 안쪄서 얼렸다가.... 다 풀어진 만두국 먹었어요
이젠 꼭 쪄서 한김 식혔다가 밀가루 바닥에 좀 뿌려 냉동실 살짝 넣고 꺼내서 밀가루 또 살짝 뿌린뒤 비닐에 넣고 다시 냉동실 넣어요.. 그래야 안 붙더라고요....
요즘 추워서 베란다에 내놓으면 금방 식어요.
혹시 만두피를 직접 빚으신다면
살짝쿵 익반죽을 한다면 그냥 얼리고 나중에 끓여도
만드 안 터집니다
해요. 그냥 얼리면 못먹음.
나중을 생각한다면 쪄서 식혀서 얼려야죠.
그냥 얼리면 얼면서 만두피가 갈라지기도 하고
녹여서 음식할때 풀어지거나 달라붙어요.
예전에 얼린거 그대로 찜통에 넣고 쪘더니
만두 10개가 달라붙은 한덩어리만두가 됨.
심지어 속은 익지도 않고...
두고 매일 먹을만큼 만들어 먹어요
만두피사서
그냥얼리면 죽되고
냉동실차지하고
안찌고 바로 얼려도 괜찮아요.
예전에는 저도 꼭 쪄서 얼렸는데 최근 찜기를 버려서 바로 얼렸거든요. 만두국 끓였는데 하나 터졌어요.
워낙 한번 할때마다 대량으로 해서 그냥 냉동해요
피는 집에서 만들때도 있고 시판용 사기도 하는데 가끔 터지는것도 있지만 한덩이로 뭉친다거나 하는것 없이 잘돼요
근데 쪄서 굳히다보면 그 과정에서 터지는것도 있으니 마찬가지라 편하게 냉동 시켜요
냉동실에 펼쳐 얼려요. 굳으면 지퍼락에 넣어보관해요. 국만두는 한개쯤 터질까말까... 해마다 겨울 양식입니다.
안쪄서 얼린지 몇년인데 반정도만 익힐정도로 쪄서 얼리는게 여러모로 형태 유지되드라고요.
만두속에돼지고기있어서 익힌다고 오래 찌거나 삶으면 피랑 속이랑 분리되는데
한번 익히니 그런 걱정안해도 되고 특히 군만두 할때는 찌는거 강추입니다
냉동하면 다 터져서
쪄서 냉동하니깐
데워 먹기도
모양도 세상 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