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두 쪄서 얼린다 그냥 얼린다?

잘문 조회수 : 2,900
작성일 : 2026-01-04 15:09:32

만두 다 빚었는데 이거 쪄서 쟁반에 펼쳐 식히고 소분할 일이 까마득 하네요.

그냥 얼리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IP : 175.208.xxx.1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3:11 PM (118.235.xxx.248)

    나중에 요리할 때 만두 터져요

  • 2. ..
    '26.1.4 3:11 PM (182.220.xxx.5)

    쪄서 얼리는게 기본인 것 같던데...
    힘들면 그냥 얼리세요.

  • 3.
    '26.1.4 3:12 PM (58.78.xxx.252)

    시판 만두피로 만든 만두 생으로 얼리니까 만두가 얼면서 갈라지더라구요.

  • 4. ㅇㅇ
    '26.1.4 3:13 PM (218.147.xxx.59)

    언젠가 안쪄서 얼렸다가.... 다 풀어진 만두국 먹었어요

    이젠 꼭 쪄서 한김 식혔다가 밀가루 바닥에 좀 뿌려 냉동실 살짝 넣고 꺼내서 밀가루 또 살짝 뿌린뒤 비닐에 넣고 다시 냉동실 넣어요.. 그래야 안 붙더라고요....

  • 5. ㄴㄷ
    '26.1.4 3:13 PM (118.220.xxx.61)

    요즘 추워서 베란다에 내놓으면 금방 식어요.

  • 6. ㅇㅇ
    '26.1.4 3:14 PM (210.178.xxx.233)

    혹시 만두피를 직접 빚으신다면
    살짝쿵 익반죽을 한다면 그냥 얼리고 나중에 끓여도
    만드 안 터집니다

  • 7. 져서 얼려야
    '26.1.4 3:20 PM (119.71.xxx.160)

    해요. 그냥 얼리면 못먹음.

  • 8. 번거로와도
    '26.1.4 3:20 PM (211.235.xxx.46)

    나중을 생각한다면 쪄서 식혀서 얼려야죠.
    그냥 얼리면 얼면서 만두피가 갈라지기도 하고
    녹여서 음식할때 풀어지거나 달라붙어요.
    예전에 얼린거 그대로 찜통에 넣고 쪘더니
    만두 10개가 달라붙은 한덩어리만두가 됨.
    심지어 속은 익지도 않고...

  • 9. 김냉에
    '26.1.4 3:22 PM (58.29.xxx.96)

    두고 매일 먹을만큼 만들어 먹어요
    만두피사서

    그냥얼리면 죽되고
    냉동실차지하고

  • 10. ...
    '26.1.4 3:29 P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안찌고 바로 얼려도 괜찮아요.
    예전에는 저도 꼭 쪄서 얼렸는데 최근 찜기를 버려서 바로 얼렸거든요. 만두국 끓였는데 하나 터졌어요.

  • 11. 저는
    '26.1.4 4:10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워낙 한번 할때마다 대량으로 해서 그냥 냉동해요
    피는 집에서 만들때도 있고 시판용 사기도 하는데 가끔 터지는것도 있지만 한덩이로 뭉친다거나 하는것 없이 잘돼요
    근데 쪄서 굳히다보면 그 과정에서 터지는것도 있으니 마찬가지라 편하게 냉동 시켜요

  • 12. 그냥에한표
    '26.1.4 5:17 PM (110.13.xxx.3)

    냉동실에 펼쳐 얼려요. 굳으면 지퍼락에 넣어보관해요. 국만두는 한개쯤 터질까말까... 해마다 겨울 양식입니다.

  • 13. ㄴㄴ
    '26.1.4 7:09 PM (118.223.xxx.29)

    안쪄서 얼린지 몇년인데 반정도만 익힐정도로 쪄서 얼리는게 여러모로 형태 유지되드라고요.
    만두속에돼지고기있어서 익힌다고 오래 찌거나 삶으면 피랑 속이랑 분리되는데
    한번 익히니 그런 걱정안해도 되고 특히 군만두 할때는 찌는거 강추입니다

  • 14. 그냥
    '26.1.4 8:52 PM (59.30.xxx.66)

    냉동하면 다 터져서
    쪄서 냉동하니깐
    데워 먹기도
    모양도 세상 다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28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6 러브미 2026/01/21 2,776
1787327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4 RIP 2026/01/21 2,914
1787326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33 지역의사제 2026/01/21 1,648
1787325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18 루피루피 2026/01/21 2,940
1787324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16 ㅡㅡㅡ.. 2026/01/21 4,855
1787323 도쿄투어했는데요 43 ㅇㅅ 2026/01/21 5,690
1787322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5 .... 2026/01/21 3,980
178732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31 죽으라는법은.. 2026/01/21 16,655
1787320 수세미 뜨개질 15 시간 2026/01/20 2,176
1787319 이병헌 3 ㅇㅇ 2026/01/20 3,112
1787318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3 ㅇㅇ 2026/01/20 6,467
1787317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32 -- 2026/01/20 16,089
1787316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9 2026/01/20 3,514
1787315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5 추천 2026/01/20 3,658
1787314 퇴사하고 할 것들 19 그리고 2026/01/20 5,311
1787313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1,526
1787312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8 노후 2026/01/20 5,151
1787311 강선우 의원의 코트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26 .... 2026/01/20 12,039
1787310 가정 파탄 낸 상간녀가...'연애 예능' 보다가 충격 JTBC .. 48 2026/01/20 20,728
1787309 청약통장 넣다가 정지 다시 부활 넣을수있나요 6 2026/01/20 1,370
1787308 회사 그만두고 싶어서 사주 봤는데요 5 은마 2026/01/20 3,302
1787307 전 누워서 눈감고 생각만 하기 몇시간도 가능해요 다들 그러신가요.. 1 2026/01/20 1,533
1787306 코트를 사려고 하는데 세일 곧 하겠죠? 4 ㄷㄷ 2026/01/20 2,522
1787305 70 할머니라는데2 3 이런분도 2026/01/20 3,253
1787304 군대가는 아들 히트텍 두께를 어떤 거 사야 할까요? 5 ........ 2026/01/20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