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한테 다음날 애 내보내라고 했고
핸드폰 전번도 바꿔서 연락못하게하고,
애는 난방이 끊긴집에서 굶고있다 발견됐다는디
이유는 생활고라는데
댓글은 엄마가 이해간다는글도 많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SmU5x7CKyl/?igsh=NDdodWJxcWQ1cml2
집주인한테 다음날 애 내보내라고 했고
핸드폰 전번도 바꿔서 연락못하게하고,
애는 난방이 끊긴집에서 굶고있다 발견됐다는디
이유는 생활고라는데
댓글은 엄마가 이해간다는글도 많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SmU5x7CKyl/?igsh=NDdodWJxcWQ1cml2
미친거죠. 아이 문제아 전혀 아니래요.
그렇다 한들 이해 한다는 인간들 짐승이라 봅니다
자폐아이 해외버린 부모도 이해해야죠 안그래요?
된다는것들도 다 미쳤나봐요
미친인간들이 점점 많아지는것같아요
오죽했으면 하는 댓글 줄줄이 달렸죠 미친여자들 많아요
자식을 버린 게 비상식적인 거죠. 반려견 반려묘 버리고 가는 집들도 온갖 욕을 다 먹는데 자식은 말해 뭐할까.
애초 능력도 안되면서 줄줄이 자식을 낳은 부모가 문제죠
근데 딸들은 다 데리고 간거보면 아들이 심한 금쪽이 아니냐는 말도 있던데요.
엄마와 딸들 피신한걸 수도 있어요. 아들한테 맞아죽는 뉴스가 심심치않게 있잖아요.
피신하는 사람이 집주인한테 내일 아들 내보내라고 전화해요?
노숙자 만드려고?
미성년자 혼자 두고 이사하고 월세집에서 내쫓으면 다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저건 엄마가 이상한 거에요
내성적이고 착하다던데요. 학교에서도 조용했다던데
여기 82에서도 이해된다는 댓 줄줄이 달려서 놀랫어요
미성년 자녀 혼자 두고 가버리면 어떡하나요?
금쪽이면 버려도되나요? 기가 막히네
살던 집에서 3일씩이나 굶으며 기다린 거보면
말썽꾸러기같지는 않은데 엄마가 너무 하네요.
친자식이 아닌가?
진짜 폭력적인 금쪽이라 딸들과 엄마의 안전을 위해서 도망간 거라면
재판 과정에서도 밝혀졌을텐데요.
생활고가 이유라면 아이는 문제가 없다는 뜻 아닌가요.
진짜 폭력적인 금쪽이라 딸들과 엄마의 안전을 위해서 도망간 거라면
재판에서 유리한 상황을 엄마가 숨길 이유가 없잖아요.
그런데도 엄마가 생활고를 주장했다면
아이는 문제가 없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
이사가면서 버린 이후 경찰서에서는 아들을 어떻게 한건가요?
엄마에게 인계인지 어디 청소년시설등에 입소인지
어떤 상황이든 아들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일듯
엄가가 어케 자식을 버리고 이사를 하는지...? 욕을 했어요...
분리해야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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