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4.3영화 한란 보러 왔습니다

... 조회수 : 693
작성일 : 2026-01-04 14:05:00

정확히는 2차 관람입니다 애국 민주시민으로 살면서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까 찾다가 

원래 영화나 음악을 워낙 좋아해서 다큐나 독립영화는 거의 n차 관람한지 근 10년 째...

1월 첫 주를 절이 아니라(불자예요) 영화관에서 시작하네요

간 밤에 미국 하는 짓 보니

놀란 가슴 쓰다듬으며

혈압올라 더 보러 나오게 된다는...

오늘 영화보고 집에 가면 국제정세 관련 책도 한 권 주문해서 읽으려구요 

절대로 잊지말자 우리 대한민국 역사

IP : 39.7.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2:39 PM (118.235.xxx.41)

    한란, 영화 찾아보고 왔습니다.
    비극적인 현대사를 다룬 영화와 책은
    무척 힘들지만 보고난 후의 나는 뭔가 달라지는 걸 느낍니다.
    똑바로 알고 기억해야하는 것들을 작품으로 꾸준히 만들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원글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 ........
    '26.1.4 3:26 PM (119.69.xxx.20)

    원글님, 영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세요..

  • 3. ...
    '26.1.4 3:47 PM (211.197.xxx.101) - 삭제된댓글

    개신교...서북 청년단 생각이..? 반공이란 단어 하나로 ... ? 종교가 뭔지...
    제주에 순진한 사람들 한테 잔인한 만행을 저지른 ㄱxxxxxxxx들..?

  • 4. +×÷=
    '26.1.4 5:07 PM (115.41.xxx.13)

    빠른 시일내에 보도록 할게요

  • 5. 감사합니다
    '26.1.4 5:43 PM (39.7.xxx.123)

    지금 다 보고 이제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댓글주신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잊지말자22
    '26.1.4 6:1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제주 사람 90프로가 빨갱이다'면서 토벌하라고 그 ㅆㄹㄱ 같은 서북청년단 파견시킨 사람이 당시 미군정 치하의 경무국장 조병옥.
    독립운동 전력이 있다고 면죄부가 될 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967 '불안도'도 타고 나는건가보네요. 16 머그리 2026/01/05 3,178
1781966 제미나이가 사주를 잘 본다기에 15 군고구마 2026/01/05 4,119
1781965 잇몸약한사람 일반칫솔&전동칫솔 1 2026/01/05 641
1781964 아미x나 리조트 나트랑 10 ㄴㄷ 2026/01/05 863
1781963 달리기 하면 요실금을 없앨 수 있나요 20 ㅇㅇ 2026/01/05 2,486
1781962 문재인 외교 22 ******.. 2026/01/05 1,388
1781961 「조선일보」 "장동혁과 측근들 갈수록 비정상".. 6 ㅇㅇ 2026/01/05 1,114
1781960 이런 춤이 운동되겠죠? 13 .. 2026/01/05 1,444
1781959 졸업식 꽃다발 색상 11 꽃다발 2026/01/05 1,279
1781958 [앱 소개]판결알리미 - 약식기소, 정식재판 중인분들을 위한 앱.. xoxoxo.. 2026/01/05 271
1781957 카페에 바이타믹스 대신 싸로 시작하는 믹서기 알려주세요 1 ..... 2026/01/05 767
1781956 트럼프 " 그린란드 필요" - 덴마크 총리 동.. 6 내꺼야 2026/01/05 1,595
1781955 민주노총 교육실에서 마두로일대기 상영 16 .. 2026/01/05 1,010
1781954 송미령 장관님 농산물 물가 확인 하시는 거에요? 21 2026/01/05 2,785
1781953 한국인이 체감하지 못 하는 거 2 ... 2026/01/05 2,010
1781952 드라마 판사이한영 6 ㅡㅡ 2026/01/05 2,122
1781951 치매 위험 요인 2 2026/01/05 2,369
1781950 예전엔 딸기를 봄에 먹었는데.. 13 00 2026/01/05 2,543
1781949 부모보다 개가 더 소중합니까? 치떨립니다 44 . . . .. 2026/01/05 6,163
1781948 안성기님 별세 속보떴습니다. 43 ㅓㅓ 2026/01/05 7,148
1781947 성경책 꾸준히 읽는 분 계신가요? 7 ㅇㅇ 2026/01/05 927
1781946 어플소개팅에서 진지한만남이 7 ㅇㅇ 2026/01/05 985
1781945 부산님들~ 부산 복국은 어디로 12 튼튼맘 2026/01/05 1,114
1781944 딸기는 왜 비싼가요? 15 ... 2026/01/05 2,475
1781943 50에 피부과 처음가요… 뭐 해야할까요? 6 워킹맘 2026/01/05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