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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영화 한란 보러 왔습니다

... 조회수 : 672
작성일 : 2026-01-04 14:05:00

정확히는 2차 관람입니다 애국 민주시민으로 살면서 내가 뭘 더 할 수 있을까 찾다가 

원래 영화나 음악을 워낙 좋아해서 다큐나 독립영화는 거의 n차 관람한지 근 10년 째...

1월 첫 주를 절이 아니라(불자예요) 영화관에서 시작하네요

간 밤에 미국 하는 짓 보니

놀란 가슴 쓰다듬으며

혈압올라 더 보러 나오게 된다는...

오늘 영화보고 집에 가면 국제정세 관련 책도 한 권 주문해서 읽으려구요 

절대로 잊지말자 우리 대한민국 역사

IP : 39.7.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2:39 PM (118.235.xxx.41)

    한란, 영화 찾아보고 왔습니다.
    비극적인 현대사를 다룬 영화와 책은
    무척 힘들지만 보고난 후의 나는 뭔가 달라지는 걸 느낍니다.
    똑바로 알고 기억해야하는 것들을 작품으로 꾸준히 만들어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원글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 ........
    '26.1.4 3:26 PM (119.69.xxx.20)

    원글님, 영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감하세요..

  • 3. ...
    '26.1.4 3:47 PM (211.197.xxx.101) - 삭제된댓글

    개신교...서북 청년단 생각이..? 반공이란 단어 하나로 ... ? 종교가 뭔지...
    제주에 순진한 사람들 한테 잔인한 만행을 저지른 ㄱxxxxxxxx들..?

  • 4. +×÷=
    '26.1.4 5:07 PM (115.41.xxx.13)

    빠른 시일내에 보도록 할게요

  • 5. 감사합니다
    '26.1.4 5:43 PM (39.7.xxx.123)

    지금 다 보고 이제 집으로 가는 중입니다

    댓글주신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잊지말자22
    '26.1.4 6:18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제주 사람 90프로가 빨갱이다'면서 토벌하라고 그 ㅆㄹㄱ 같은 서북청년단 파견시킨 사람이 당시 미군정 치하의 경무국장 조병옥.
    독립운동 전력이 있다고 면죄부가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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