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영업같지 않은 광고 보고 관계자 미팅하고 어찌 어찌 시험보고 4개월 됐는데 디비 영업 한다해서 맘 잡고 해보려했는데 월말 실적 안나오면 내 계약이라도 넣어서 실적을 채워야하는 룰..
내 시간, 돈 써가며 초보 시기를 투자하는데 거기다 내 계약까지
설계사 일이 보험 회사 최고의 고객 되는 일인지..
진짜 내 계약 월납 무겁게 가져가는 일이라면 내 시간, 돈 그만 쓰고 싶어요..
보험 영업같지 않은 광고 보고 관계자 미팅하고 어찌 어찌 시험보고 4개월 됐는데 디비 영업 한다해서 맘 잡고 해보려했는데 월말 실적 안나오면 내 계약이라도 넣어서 실적을 채워야하는 룰..
내 시간, 돈 써가며 초보 시기를 투자하는데 거기다 내 계약까지
설계사 일이 보험 회사 최고의 고객 되는 일인지..
진짜 내 계약 월납 무겁게 가져가는 일이라면 내 시간, 돈 그만 쓰고 싶어요..
빨리 정리하고 나오는게 맞네요
설계 영업이 그래서 힘든거고
본인 스스로의 영업능력 없으면
괜히 가족 친척 지인들한테 피해주면서
강요하거나
제살 깎아먹기 식으로 버티는 업종이죠
교육시켜주네 한달에 얼마씩 수당 나오네
거기에 현옥되어서 쉽게 생각하고
발 담궜다가 처음에 그냥 나오는 월급에
몇건 채우면 플러스되는 수당에
몇백 받고나면 욕심 생겨서
진짜 영업할 능력이 안돼는데도
붙잡고 있으면서 주변인들 부담주고
피해주다가 결국 나중에 정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맨땅에 해딩해서 본인 능력으로
영업하는 사람은 그래도 좀 오래 가는데
그런 경우가 드물고요.
에 뒤늦게 들어가서 욕심때문에 못나오는준들 많네요. 딱 돈줄때 그것까지만 하시지....
보험회사를 위해 일을 하는건지,
자기를 위해 하는건지.
내는 보험료가 더 많아요.
월말 마다 보험들라고 전화오는데,
짜증나요.
아직도 그런 보험사가 있다는 게 같은 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씁쓸합니다.영업이란게 결과가 증명하는 일이지만 자기 계약,가족 계약으로 막는 거는 한계가 있어요. 그 회사가 이상한 겁니다. 저는 제 밑에 팀원들이 있어도 여태 그런 압박해본적 없습니다. 다른 회사 알아보세요.
tc사무실 업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