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4 1:39 PM
(106.101.xxx.38)
상대에게 애착도 관심도 없는 스타일 같아요.
2. ...
'26.1.4 1:40 PM
(219.255.xxx.39)
전 운이 알아서 정리해주고있다고 느끼기로 했어요.
3. 찰리호두맘
'26.1.4 1:40 PM
(118.235.xxx.254)
40넘으면 인간관계가 정리되는것이 정상이랍니다
정신과 쌤이
4. ...
'26.1.4 1:41 PM
(106.102.xxx.174)
상대가 화나고 서운해하고 불만을 갖는 일이 자주 있다면 원글님의 예의나 배려의 선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5. ..
'26.1.4 1:42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상대가 화를 냈다는간 감정을 표현했다는거잖아요?
왜 화를 낸거죠?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셔야 판단 가능할 것 같아요.
불만이 있는데 티만 내고 말을 안하거나 멀어지면 그냥 둡니다.
6. ..
'26.1.4 1:46 PM
(182.220.xxx.5)
상대가 화를 냈다는간 감정을 표현했다는거잖아요?
왜 화를 낸거죠?
구체적인 상황을 적어주셔야 판단 가능할 것 같아요.
불만이 있는데 티만 내고 말을 안하거나 멀어지면 그냥 둡니다.
가족 연인 정도의 가까운 관계이면 물어봐야죠. 나에게 서운한거 있냐고.
7. 흠
'26.1.4 1:48 PM
(223.39.xxx.221)
-
삭제된댓글
106님 말에 저도 동의해요. 계속 상대가 원글님한테 불만이 있음을 표현하고 원글님은 그걸 싸움으로 받으면서 관계가 망가지는 거잖아요. 원글님의 방식과 태도를 돌아봐야 할 것 같아요.
8. 흠
'26.1.4 1:49 PM
(223.39.xxx.221)
106.102님 말에 저도 동의해요. 계속 상대가 원글님한테 불만이 있음을 표현하고 원글님은 그걸 싸움으로 받으면서 관계가 망가지는 거잖아요. 원글님의 방식과 태도를 돌아봐야 할 것 같아요.
9. ..
'26.1.4 1:50 PM
(61.39.xxx.97)
본인 언행을 돌이켜보세요..
내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자기 반성이 잘 안돼는 분들이에요.
상대방이 화냈을때 바로 직전에 님이 뭐라고 말했는지 생각해보세요.
10. 이유가잇죠
'26.1.4 1:51 PM
(218.234.xxx.124)
제가 멀리하는 인간은요
베푸는 게 없는 사람. 자기만 아는 개인주의자
2년넘게 알아온 인상 푸근한 이웃.
반찬도 챙겨줘 도서관가면 하다못해 넛츠나 두유 2개 챙겨가는데 어느 날 보니 자기만 커피 사와 보란 듯 앞에서 홀짝거리며 마시고
받아간 반찬은 반찬타파 그릇조차 돌려주지 않아요
정나미가 딱 떨어져요
또다른 사람은 소위 교수님인데
남의 말은 1도 안듣고 가르치려만 들어요
자기보다 아래로 보고 무시. 그 태도가 한번 보이니
기본 교양도 없는 사람한텐 배울 게 없다싶어 멀리해요
11. ..
'26.1.4 1:55 PM
(61.39.xxx.97)
그분 님한테 참다가 폭발한거..
한두번 그런게 아닐겁니다.
님이 상대방한테 선넘는 소리 잘하는거에요.
12. 공감능력을
'26.1.4 1:58 PM
(124.50.xxx.9)
되돌아 보세요.
13. ...
'26.1.4 1:59 PM
(106.102.xxx.175)
-
삭제된댓글
좋게 요청하거나 말하면 바로 들어준다는거 보니까 상대가 해준만큼 나도 알아서 눈치껏 하는 면이 부족한거 같네요. 원글님은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라 요청도 잘할테니 일방적으로 요구사항만 많은 사람으로 비쳐질거 같아요.
14. ...
'26.1.4 2:00 P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
좋게 요청하거나 말하면 바로 들어준다는거 보니까 상대가 해준만큼 나도 알아서 눈치껏 하는 면이 부족한거 같네요. 원글님은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라 요청도 잘할테니 일방적으로 요구사항만 많고 자기가 챙겨주는건 없는 사람으로 비쳐질거 같아요.
15. 심리상담
'26.1.4 2:00 PM
(222.110.xxx.180)
-
삭제된댓글
전국민마음투자사업 신청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소득수준 상관 없이 국가보조 받아 총 8회기까지 적은 비용으로 상담 받으실 수 있어요.
대인관계문제도 심리상담에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고 그게 곧 삶의 메인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대인관계에서부터 오는 문제가 내 삶에 영향을 미치죠.
다른 분들은 서로 어떻게들 갈등을 풀고사는지 궁금해요
-> 궁금하다는 것은 문제라고 인식하고 계시다는 거죠 결국엔.
이렇게 고민을 올리셨으니 우선 나에 대해 알아가고 상대방들이 나의 무엇 때문에
그런 반응들인지 알게 되면 그때 나를 고치던지
아니면 나부터 고치는 게 싫으면 상대방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
궁금해하지 않는 상태는 되실 거에요.
궁금해하지 않으실 거에요.
16. ...
'26.1.4 2:01 PM
(218.48.xxx.188)
주변 많은 사람들이 님한테 그런다면 99퍼 님이 이상할 확률이 큽니다
17. 심리상담
'26.1.4 2:02 PM
(222.110.xxx.180)
전국민마음투자사업 신청해서 상담 받아보세요.
소득수준 상관 없이 국가보조 받아 총 8회기까지 적은 비용으로 상담 받으실 수 있어요.
대인관계문제도 심리상담에 가장 큰 영역을 차지하고 그게 곧 삶의 메인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대인관계에서부터 오는 문제가 내 삶에 영향을 미치죠.
다른 분들은 서로 어떻게들 갈등을 풀고사는지 궁금해요
-> 궁금하다는 것은 문제라고 인식하고 계시다는 거죠 결국엔.
이렇게 고민을 올리셨으니 우선 나에 대해 알아가고 상대방들이 나의 무엇 때문에
그런 반응들인지 알게 되면 그때 나를 고치던지
아니면 나부터 고치는 게 싫으면 상대방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어
궁금해하지 않는 상태는 되실 거에요.
18. 저의경우
'26.1.4 2:10 PM
(118.220.xxx.61)
말 함부로 하는 무례한사람
손절했어요.
선넘고 무례한 사람
더치페이안되는사람
만남후 위로와 위안은커녕
묘하게 기분안좋으면
내가 먼저 연락안하죠.
19. 모든 사람이 그러면
'26.1.4 2:11 PM
(211.241.xxx.107)
본인에게 문제 있는거죠
한 사람만 그런다면 그 사람 문제일수 있지만
여러 사람이 그런다면 본인 문제죠
사무실에 그런 사람 하나 있는데
그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저러고도 사회생활이 되는지
그래도 본인은 최고 스펙에 능력자라고 기상이 넘치더만
본인만 모르는거죠
세상에 일이 잘 안 풀리면 남을 탓 하기전 나를 살펴보세요
20. ...
'26.1.4 2:15 PM
(106.102.xxx.221)
좋게 요청하거나 말하면 바로 들어준다는거 보니까 상대가 해준만큼 나도 알아서 눈치껏 하는 면이 부족한거 같네요. 원글님은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불편하지 않은 사람이라 본인도 그렇게 할테니 말 거침없이 하고 일방적으로 요구사항만 많은 자기 위주인 사람으로 비쳐질거 같아요.
21. 갑자기
'26.1.4 2:2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다들 갑자기 화를 내는게 아니라...
참고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를 내는 겁니다.
내가 자꾸만 선을 넘는 사람이라는 거에요.
상대에게 네가 이러저러해서 서운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그러나 표정이나 말투 태도로 분명 내색을 했을 겁니다.
그걸 알아차리지 못한 무신경함도 문제였을거에요.
22. 헐
'26.1.4 2:31 PM
(185.220.xxx.3)
-
삭제된댓글
님 내가 아는 손절한 지인인가...
걔가 자꾸 주변 사람들한테 손절을 당하는 거예요.
괜찮아 보이는데 왜 그러나 했는데,
어느 순간 친해지니까 말을 무례하게 하고
소위 꼽주듯이 대화를 하더라구요.
피해의식이 상당해서 자기 기준에 조금만 거슬리면
바로 한술 더 떠서 공격하고 받아치는 식으로 대화를 해요.
그런 게 쌓이니까 더 이상 안 볼 생각으로
왜 나한테 이런 식으로 자꾸 말하냐고 했더니
제가 자기한테 불만을 갖는 거라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잘못한 건 자기면서, 자기는 멀쩡하게 했는데
상대가 괜히 자기한테 불만을 가지고 터트린 거라고 생각하고
피해의식만 갖고 사과도 안 하고 회피하더군요.
자기 객관화 능력이 굉장히 떨어지고
답이 없구나 싶어서 손절했어요.
23. 헐
'26.1.4 2:33 PM
(185.220.xxx.3)
-
삭제된댓글
님 내가 아는 손절한 지인인가...
걔가 자꾸 주변 사람들한테 손절을 당하는 거예요.
괜찮아 보이는데 왜 그러나 했는데,
어느 순간 친해지니까 말을 무례하게 하고
소위 꼽주듯이 대화를 하더라구요.
피해의식이 상당해서 자기 기준에 조금만 거슬리면
바로 한술 더 떠서 공격하고 받아치는 식으로 대화를 해요.
그런 게 계속 쌓이니까 더 이상 안 볼 각오하고
왜 나한테 이런 식으로 자꾸 말하냐고 얘기했더니
(저는 조근조근 말했는데 본인은 따지고 화냈다고 생각하겠죠)
되려 제가 자기한테 불만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잘못한 건 자기면서, 자기는 예의있고 멀쩡하게 했는데
상대가 괜히 자기한테 불만을 가지고 터트린 거라고 생각하고
피해의식만 갖고 사과도 안 하고 회피하더군요.
자기 객관화 능력이 굉장히 떨어지고
답이 없구나 싶어서 손절했어요.
24. 헐
'26.1.4 2:37 PM
(185.220.xxx.3)
님 내가 아는 손절한 지인인가...
걔가 자꾸 주변 사람들한테 손절을 당하는 거예요.
괜찮아 보이는데 왜 그러나 했는데,
어느 순간 친해지니까 말을 무례하게 하고
소위 꼽주듯이 대화를 하더라구요.
피해의식이 상당해서 자기 기준에 조금만 거슬리면
바로 한술 더 떠서 공격하고 받아치는 식으로 대화를 해요.
그런 게 계속 쌓이니까 더 이상 안 볼 각오하고
왜 나한테 이런 식으로 자꾸 말하냐고 얘기했더니
(저는 조근조근 말했는데 본인은 따지고 화냈다고 생각하겠죠)
되려 제가 자기한테 불만을 갖고 화를 냈다고 생각을 하더라구요.
잘못한 건 자기면서, 자기는 예의있고 멀쩡하게 했는데
상대가 괜히 자기한테 불만을 가지고 터트린 거라고 생각하고
피해의식만 갖고 사과도 안 하고 회피하더군요.
자기 객관화 능력이 굉장히 떨어지고
답이 없구나 싶어서 손절했어요.
그동안 자기가 한 건 생각 안 하고
상대가 불만을 갖고 갑자기 화낸 거라고 생각해서
풀어줄 생각도 없는 것까지 사고 방식이 똑같네요.
25. ...
'26.1.4 2:52 PM
(223.38.xxx.102)
님 입장에선 갑자기 화낸다고 느껴지는 일들이 상대방은 참다참다 한계에 이른거거든요. 주변에 서운해하는 사람이 많다면 보통은 님이 자기중심적 또는 무심하거나 배려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을거에요. 매번 받기만 하고 남한테 베풀 줄 모르는 그런 사람은 아니었는지 이번 기회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네요.
26. 저도
'26.1.4 3:11 PM
(121.133.xxx.125)
댓글에 공감합니다.
배려의 선이 다 달라요.
상대적으로 남 덕에 편하게 지내셨는데
그들이 에너지가 떨어지니
정상적 배려를 하는거고
따라서 관계가 지속되지 않는거죠.
장사가 안되면
가격을 내리던지..서비스를 더 해야하는것처럼
아쉬우면 배려를 더 하전지
이유를 물어 개선하던지
그냥 상태로 괜찮으면
그냥 지내는거지요.
27. 얼마전
'26.1.4 3:19 PM
(121.133.xxx.125)
오래된 친구를
비슷한 이유로 관계를 접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맞추고
나름 친구도맞추어서 이어진 관계였는데
둘다 그게 힘들어진거지요.
진즉 덮어도 상관없을 관계였다고 생각하고
해명도 요청도 서로 안했어요.
그 친구의 마지막 말이
겨우 요만한 일로 뭘 안해준다는거야? 였는데
제게 겨우 요만한 일은 아니었거든요.
28. 경험자
'26.1.4 3:29 PM
(211.208.xxx.21)
선을 잘 넘어요
그런 사회관계에 대한 가정교육을 못 받은 사람이더라구요
말해주면 싸우자고 덤벼요
답이 없어요ㅠㅠ
갈등상황에 대화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사람인거지요ㅠ
29. ㅇㅇ
'26.1.4 3:45 PM
(106.101.xxx.71)
댓글 하나하나 다 잘읽었습니다
깊이생각해볼께요
30. 자연스러운
'26.1.4 4:05 PM
(121.133.xxx.125)
그런데
물어보고 개선도 하셨었다니
꼭 원글님이 원인 제공자는 아닐수도 있어요.
비슷한 분들이나
남아 있는 사람과 교제하거나
자연스럽게 애쓰지 않아도 만날수 있는
사람만 있으면 되는거 같아요.
애초에 서로 안맞는 사람이었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요즘 다들 그렇지 않나요?
깊이 생각하지 마시길요.
가족 아님 떠난 사람 찾을 필요도 없는거 같거든요.
31. 그다지
'26.1.4 4:19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인간관계에 목숨거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런 거 아닐까요
저는 딱히 갈등이랑 게 없이 자기들이 다가왔다가 별 흥미못느꼈는지 자기들이 가버리는 경우가 요즘 많았어요
변덕스런 사람들에 일일이 반응할 기력 없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합니다
외로운 사람들
사람 찾아 헤매는 사람들
오는 거 안막지만 가는 것도 안잡아요
32. 저희
'26.1.4 5:03 PM
(14.54.xxx.244)
시모
얼마전 돌아가셨는데
진짜ㅈ본인 위주로 사셨어요
저 시집 올때부터 왕래하는 사람 하나없이 지냈고 그저 가족 아들 딸 손주...돈도 없고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많아서
며느리들도 참 힘들게 하심. 심지어 친인척도 다 끊겨서 양가 시모랑 연락하는 친인척 전무
며느리들 버티다가 저는 둘째 아이돌때 첫째 형님네랑 더이상 못해먹는다 선언 (아들들 돈 빼가고 카드빼가고 시모랑 합작)
돌아가실때 장례만 참여했는데
진짜 친척도 한명 안오고 달랑 자식 셋 그 배우자 시부
이렇게 가족장 치르고 오전에 다끝내고 집에오는데
어머님 본인 뜻대로 하나 안굽히고 좋으시냐 소리가 절로 나옴
타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 공감...
쏘시오패스였을까...나르는 확실
암튼 사회적 동물인 우리가 타인을 좀 생각하고 함께함에 노력은 필요해보여요. 자식들한테도 부담이고 특히 저희집 시누는 그 미저리같은 본인엄마 끌어안고 동굴에서 살다가 본인도 똑같이 내뜻대로 살고있음
33. ...
'26.1.4 5:22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좋게말하면 수용한다는게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다 하고 넘어간다는건지
다음부턴 안하게 조심한다는건지.
서운한걸 얘기했다고 화내지않는거를 나는 다 받아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놓고 다음에 똑같이하면 아무의미가 없는건데..
34. ...
'26.1.4 5:2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좋게말하면 수용한다는게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다 하고 넘어간다는건지
다음부턴 안하게 조심한다는건지.
서운한걸 얘기했다고 화내지않는것으로 나는 다 받아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놓고 다음에 똑같이하면 아무의미가 없는건데..
35. ...
'26.1.4 5:2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좋게말하면 수용한다는게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다 하고 넘어간다는건지
다음부턴 안하게 조심한다는건지.
서운한걸 말했다고 화내지않는것만으로 나는 다 받아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놓고 다음에 똑같이하면 아무의미가 없는건데
36. ...
'26.1.4 5:26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좋게말하면 수용한다는게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다 하고 넘어간다는건지
다음부턴 안하게 조심한다는건지.
서운한걸 말했다고 화내지않는것만으로 나는 다 받아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놓고 다음에 똑같이하면 아무의미가 없어요.
그런게 여러번 반복되면 상대는 말없이 사라지는거죠
37. ....
'26.1.4 5:39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저 참는게 미덕이다 하면서 꾹꾹참다 폭발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대부분 관계에선 좋게말하는 1단계가 분명 있었을겁니다.
다음에는 좀 이렇게 해줬으면(말해줬으면) 좋겠어. 하는식으로요.
좋게말하면 수용한다는게 그걸 기분나쁘게 안받고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다 넘어간다는건지 다음부턴 그행동을 안하게 조심한다는건지.
서운한걸 말했다고 화내지않는것만으로 나는 다 받아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놓고 다음에 똑같이하면 아무의미가 없어요.
그런게 여러번 반복되면 상대는 말없이 사라지는거죠
38. ...
'26.1.4 5:40 PM
(115.22.xxx.169)
그저 참는게 미덕이다 하면서 꾹꾹참다 폭발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대부분 관계에선 좋게말하는 1단계가 분명 있었을겁니다.
다음에는 좀 이렇게 해줬으면(말해줬으면) 좋겠어. 하는식으로요.
좋게말하면 수용한다는게 그걸 기분나쁘게 안받고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있겠다 넘어간다는건지
다음부턴 그행동을 안하게 조심한다는건지.
서운한걸 말했다고 화내지않는것만으로 나는 다 받아줬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래놓고 다음에 똑같이하면 아무의미가 없어요.
그런게 여러번 반복되면 상대는 말없이 사라지는거죠
39. ㅇㅇ
'26.1.4 6:43 PM
(217.230.xxx.64)
원래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들 하나 둘씩 떨어져나가거나 내가 손절하던가 그래요.
갱년기 거치면서 여자들이 하나 둘 성격이 좀 이상해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나 자신도 나이가 들어가니 에너지도 딸리고 해서 사람들을 자주 안보게 되고 그냥 혼자 재밌게 잘 삽니다. ㅎㅎ
시절 인연이라고 오는사람 막지않고 가는사람 안말린다 이런 마음 가짐으로 사세요 ~~
40. 현대인들
'26.1.4 8:22 PM
(124.53.xxx.169)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참지 않잖아요.
저는 일단
한번 두번 세번까지는 웬만하면 허허실실
참아주면서 두고 보다가 결정적으로 더이상은
너는 안되겠다 싶으면 가차없이 뒤도 안돌아보고 손절해요.
아무리 친했었다 해도 그 과정을 거쳐
멀리해버린 관계는 상대가 별 짓을 해도
두번다시 회복시키지 않고
미련도 전무해서 편해요.
그동안 네게 기회 충분히 줬잖아!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니가 그따구로 날 생각한다면 이관계는 무의미.
훗날 사과한다 해도 엎질러진 물이라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