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은 비약하는 용의 형상으로, 힘을 축적하고 시선을 따라 나아가는 상으로 허물은 없다고 한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괘를 보니 여자가 시집 가는 상이다. 조상의 제사에 아내가 받들고 있는 광주리는 아무것도 담은 것이 없는 빈 광주리요, 남편이 희생으로 바치는 양은 찔러도 피가 나지 않는 썩은 양이었다. 이러고서야 순조로울 수 없다고 한다.
한덕수 총리= 한덕수 총리의 을사년은 영전하는 운수로 열심히 활동하는 대로 명예가 있다.대통령 권한대행은 개혁이 왕성한 의욕이 노골적으로 있으나 의욕이 지나치면 위난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그러나 군자가 한번 나라를 위하여 악의 처결을 결의하였으니 혼자서 길을 가다가 비를 만나 옷이 흠뻑 젖는 고난을 만나 성을내는 일이 있을지라도 정의를 위한 일이니 마침내는 허물이 없다.
[브레이크뉴스] 수리철학가 임선정 ‘2025년 국운(國運) 예언=꽃뱀-두꺼비가 싸우는 형상” https://share.google/l6BmmXYDet07MJ6ee 2024년 12월 26일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