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를 좀 당했나 봐요. 참다가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다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남편이 바로 시집에 가 정리해줬대요. 십년 전 쯤에 본 글이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낼까요. 행복한지.
또 하나는 남편 몰래 주식으로 손해를 봐서 남동생한테 얘기했더니 매형한테는 말하지 말라며 혼내고는 몇달 후에 원금 회복시켜줬대요. 그 후론 주식 안 하는지? 남동생은 잘 있는지?
시집살이를 좀 당했나 봐요. 참다가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다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남편이 바로 시집에 가 정리해줬대요. 십년 전 쯤에 본 글이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낼까요. 행복한지.
또 하나는 남편 몰래 주식으로 손해를 봐서 남동생한테 얘기했더니 매형한테는 말하지 말라며 혼내고는 몇달 후에 원금 회복시켜줬대요. 그 후론 주식 안 하는지? 남동생은 잘 있는지?
행복할수밖에 없는 조건이네요
내편인 남편과
내편인 동생
부럽다
저는 1번 글쓴이는 아니지만 1번 남편 있어요.
남편이 다 정리해줘서 자유롭게 사는 중
멋진 두 싸나이네요.
저는 먼 길 떠난 시누이 아기 데리고 이민 가신 분.
어디에 계시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저는 50에 미국 변호사 하신 분요
저도 지금 시작할까 말까..
딱 그런 시점입니다
능력만 되면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훨씬 크게써요.
대신 자잘한건 그들은 신경 안쓰죠.
그래서 전 남자가 훨씬 더 편합니다.
그들의 정은 변함없고 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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