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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아 있는 82여자 두 명

.. 조회수 : 4,109
작성일 : 2026-01-04 13:16:39

시집살이를 좀 당했나 봐요. 참다가 힘들어서 행복하지 않다고 남편한테 말했더니 남편이 바로 시집에 가 정리해줬대요. 십년 전 쯤에 본 글이었는데 지금은 어찌 지낼까요. 행복한지. 

또 하나는 남편 몰래 주식으로 손해를 봐서 남동생한테 얘기했더니 매형한테는 말하지 말라며 혼내고는 몇달 후에 원금 회복시켜줬대요. 그 후론 주식 안 하는지? 남동생은 잘 있는지?

IP : 223.38.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할
    '26.1.4 1:19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행복할수밖에 없는 조건이네요

    내편인 남편과
    내편인 동생

    부럽다

  • 2. ㅁㅇ
    '26.1.4 1:21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1번 글쓴이는 아니지만 1번 남편 있어요.
    남편이 다 정리해줘서 자유롭게 사는 중

  • 3. ..
    '26.1.4 1:28 PM (211.208.xxx.199)

    멋진 두 싸나이네요.

  • 4. 저는
    '26.1.4 1:46 PM (223.38.xxx.57) - 삭제된댓글

    저는 먼 길 떠난 시누이 아기 데리고 이민 가신 분.
    어디에 계시든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 5. 변호사
    '26.1.4 2:04 PM (1.126.xxx.49)

    저는 50에 미국 변호사 하신 분요
    저도 지금 시작할까 말까..
    딱 그런 시점입니다

  • 6. 결정적일때
    '26.1.4 8:27 PM (124.53.xxx.169)

    능력만 되면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훨씬 크게써요.
    대신 자잘한건 그들은 신경 안쓰죠.
    그래서 전 남자가 훨씬 더 편합니다.
    그들의 정은 변함없고 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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