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젊다는 증거 어떤게 있나요?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26-01-04 13:12:03

먹고 싶은 음식

땡기는 음식이 있다는 것도

아직 젊다는 증거 아닐까요?

IP : 223.38.xxx.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4 1:15 PM (211.193.xxx.122)

    의욕이 넘치면
    정신적으로 젊은 것이죠

    푹 쉬었는데도 다 귀찮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늙은거죠

  • 2. ㅇㅇ
    '26.1.4 1:19 PM (106.101.xxx.246)

    아침에 일어나서 착착착 할 일 하고 다음일 생각하는거요
    저는 평생 이게 안되지만.. ㅠㅠ

  • 3. 그게
    '26.1.4 1:22 PM (220.78.xxx.213)

    기준이라면 저는 팔십대 노인일듯ㅋㅋ

  • 4. ///
    '26.1.4 1:26 PM (61.43.xxx.178)

    식욕은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나이들어도 먹고 싶은거 많은 사람은 많든데

  • 5. 000
    '26.1.4 1:26 PM (211.49.xxx.118)

    그런 거라면 전 10대인듯 합니다.ㅠㅠ

  • 6. 잘될거야
    '26.1.4 1:27 PM (180.69.xxx.145)

    하고 싶은 게 많다는 것? 열정이 자주 샘솟는것?
    새해가 오면 야심차게 새해를 계획한다는 것?
    이 것들은 젊다는 증거 같아요

    먹고싶은게 많다는 것은 최소 육체는
    젊다는 증거는 맞는 것 같아요 ㅎ
    그거 저? ㅎㅎㅎ

  • 7. ...
    '26.1.4 1:28 PM (58.145.xxx.130)

    나이와 관련된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
    젊은 사람은 자기 나이 자체를 의식하지 않음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 이미 늙은 것임
    입맛, 소화, 체력, 외모 그 어떤 것이거나 젊다 늙었다 라는 생각 자체가 떠오르는 것이 이미 늙었다는 걸 깔고 가는 것임

  • 8. ...
    '26.1.4 1:46 PM (219.255.xxx.39)

    약간의 호들갑,오버액션?그런거요.

  • 9.
    '26.1.4 2:34 PM (58.235.xxx.48)

    컨디션 좋으면 의욕이 생겨요.
    가고싶은 곳 ,하고싶은 일, 먹고 싶은 것도 있고요.
    몸이 안 좋을땐 만사 귀찮고 모든 욕구가 사라지고요.
    젊음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의욕을 만드는 듯요.

  • 10. ..
    '26.1.4 3:04 PM (27.125.xxx.215)

    호기심과 욕구?
    이게 젊음의 특성 같아요.

  • 11.
    '26.1.4 5:06 PM (121.167.xxx.120)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도 하루 밤 푹 자고 나면 최상의 거디션으로 몸의 풀리는 회복 탄력성이 있을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271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9 겨울밤 2026/01/08 1,876
1783270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17 .. 2026/01/08 2,337
1783269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7 2026/01/08 2,908
1783268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36 11 2026/01/08 17,010
1783267 ,, 44 출근 2026/01/08 15,519
1783266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12 레몬 2026/01/08 2,924
1783265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026/01/08 1,626
1783264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3 ........ 2026/01/08 1,058
1783263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4 uf 2026/01/08 1,544
1783262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5 오또케ㅜㅜ 2026/01/08 1,754
1783261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2 egg 2026/01/08 2,169
1783260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13 ㅅㄷㅈㄹㄱ 2026/01/08 7,210
1783259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10 유방암 2026/01/08 5,424
1783258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18 링크 2026/01/08 14,789
1783257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33 .. 2026/01/08 18,200
1783256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026/01/08 737
1783255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84 00 2026/01/08 13,126
1783254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5 2026/01/08 3,582
1783253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8 ㅇㅇ 2026/01/08 2,716
1783252 고 안성기님 3 .. 2026/01/08 3,210
1783251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6 .... 2026/01/08 1,312
1783250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3 2026/01/08 1,717
1783249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026/01/08 439
1783248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3 .. 2026/01/08 1,976
1783247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3 -- 2026/01/08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