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직 젊다는 증거 어떤게 있나요?

조회수 : 3,093
작성일 : 2026-01-04 13:12:03

먹고 싶은 음식

땡기는 음식이 있다는 것도

아직 젊다는 증거 아닐까요?

IP : 223.38.xxx.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4 1:15 PM (211.193.xxx.122)

    의욕이 넘치면
    정신적으로 젊은 것이죠

    푹 쉬었는데도 다 귀찮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늙은거죠

  • 2. ㅇㅇ
    '26.1.4 1:19 PM (106.101.xxx.246)

    아침에 일어나서 착착착 할 일 하고 다음일 생각하는거요
    저는 평생 이게 안되지만.. ㅠㅠ

  • 3. 그게
    '26.1.4 1:22 PM (220.78.xxx.213)

    기준이라면 저는 팔십대 노인일듯ㅋㅋ

  • 4. ///
    '26.1.4 1:26 PM (61.43.xxx.178)

    식욕은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나이들어도 먹고 싶은거 많은 사람은 많든데

  • 5. 000
    '26.1.4 1:26 PM (211.49.xxx.118)

    그런 거라면 전 10대인듯 합니다.ㅠㅠ

  • 6. 잘될거야
    '26.1.4 1:27 PM (180.69.xxx.145)

    하고 싶은 게 많다는 것? 열정이 자주 샘솟는것?
    새해가 오면 야심차게 새해를 계획한다는 것?
    이 것들은 젊다는 증거 같아요

    먹고싶은게 많다는 것은 최소 육체는
    젊다는 증거는 맞는 것 같아요 ㅎ
    그거 저? ㅎㅎㅎ

  • 7. ...
    '26.1.4 1:28 PM (58.145.xxx.130)

    나이와 관련된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것
    젊은 사람은 자기 나이 자체를 의식하지 않음
    나이를 의식하는 순간, 이미 늙은 것임
    입맛, 소화, 체력, 외모 그 어떤 것이거나 젊다 늙었다 라는 생각 자체가 떠오르는 것이 이미 늙었다는 걸 깔고 가는 것임

  • 8. ...
    '26.1.4 1:46 PM (219.255.xxx.39)

    약간의 호들갑,오버액션?그런거요.

  • 9.
    '26.1.4 2:34 PM (58.235.xxx.48)

    컨디션 좋으면 의욕이 생겨요.
    가고싶은 곳 ,하고싶은 일, 먹고 싶은 것도 있고요.
    몸이 안 좋을땐 만사 귀찮고 모든 욕구가 사라지고요.
    젊음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의욕을 만드는 듯요.

  • 10. ..
    '26.1.4 3:04 PM (27.125.xxx.215)

    호기심과 욕구?
    이게 젊음의 특성 같아요.

  • 11.
    '26.1.4 5:06 PM (121.167.xxx.120)

    몸이 피곤하고 힘들어도 하루 밤 푹 자고 나면 최상의 거디션으로 몸의 풀리는 회복 탄력성이 있을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38 보톡스 가격? 3 피부 2026/01/18 1,577
1786337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비명’ 홍익표···강원지사 출마키로 한.. 2 ㅇㅇ 2026/01/18 2,181
1786336 제니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24 ..... 2026/01/18 5,192
1786335 주식 .왜 이렇게 남에게 물어보는건지. 8 fjtisq.. 2026/01/18 2,681
1786334 최화정이 우리 이모나 고모였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13 11 2026/01/18 4,612
1786333 추노 복습중입니다 2 mm 2026/01/18 655
1786332 부고 카톡은 어떻게 보내지는 거예요? 3 0011 2026/01/18 2,602
1786331 세탁기자체에 건조기능 있는데요 구형모델 9 궁금 2026/01/18 1,479
1786330 공부를 열심히 한지 이제 두달째에요. 1 공부 2026/01/18 1,837
1786329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ㅇㅇ 2026/01/18 971
1786328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2026/01/18 1,593
1786327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ㅇㅇ 2026/01/18 1,417
1786326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누수 2026/01/18 668
1786325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3 쪼요 2026/01/18 6,987
1786324 네이버 쿠폰 받아요~~ 쿠폰 2026/01/18 1,100
1786323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짜증 2026/01/18 3,485
1786322 통돌이만 썼는데 24 세탁기 선택.. 2026/01/18 3,132
1786321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왜왜 2026/01/18 21,528
1786320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uf 2026/01/18 1,778
1786319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ㅇㅇ 2026/01/18 10,901
1786318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2026/01/18 1,041
1786317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코막히고 목.. 2026/01/18 708
1786316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2026/01/18 4,840
1786315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내그알 2026/01/18 1,779
1786314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땅지맘 2026/01/18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