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한 딸 엄마로 나오는데
머리는 길게 풀어헤치고 풀메에
엄마목소리 흉내
대체... 연기에 진심이 있는지
화면에 어찌보일까가 더 중요한 듯
캐릭터에 맞는 모습이 되려 노력이라도 하라고
...
아까 예고 본 영화에 최지우도 그렇고
장성한 딸 엄마로 나오는데
머리는 길게 풀어헤치고 풀메에
엄마목소리 흉내
대체... 연기에 진심이 있는지
화면에 어찌보일까가 더 중요한 듯
캐릭터에 맞는 모습이 되려 노력이라도 하라고
...
아까 예고 본 영화에 최지우도 그렇고
원래 그런 캐릭터로 봤어요
거기에서는 그래도 모성 플러스 미모로 재벌남 만나고 자기관리 철저하게 하는 스타일컨셉이려니 하고 생각되는데요
역할과 별도로 나이가 50 접어들지 않았나요? 그 나이에 저렇게 풍성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니 놀라워요 얼굴도 거의 늙지도 않고 볼때마다 감탄해요 시술도 별로 한거같지않은데.
이 드라마에서 정말 예뻐보여요. 재미없는 드라마에 이제야 내용이 재미져가요. 이태란이 나와야 드라마가 좀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