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전화내용 봐주세요

헛웃음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26-01-04 12:04:57

a: 잘지내니? 
b:어 잘지내고 있어.( 잠시 침묵) 
a:그 잘지내는 이유중에 좋은소식도 있는거지?? 

 

 


b는 고3입시생있는집인데.

이 전화 a 의 말 내용. 어떻게 들리시나요

허참..

IP : 219.248.xxx.1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6.1.4 12:09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a,b 둘 다 찐친 아니고 서로 대화에 가시가 있음 b도.

  • 2.
    '26.1.4 12:10 PM (219.255.xxx.120)

    a한테 말은 못하시고

  • 3.
    '26.1.4 12:11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저렇게 돌려말하는거 신경쓰이고 별로네
    아예 전화하지말지

  • 4. 쓸개코
    '26.1.4 12:12 PM (175.194.xxx.121)

    침묵이 많은걸 의미하는듯.

  • 5. ㄱㄴㄷ
    '26.1.4 12:14 PM (123.111.xxx.211)

    대학 소식 궁금해서 연락했구만요

  • 6. ㅇㅇ
    '26.1.4 12:14 PM (125.130.xxx.146)

    a: 잘지내니?
    b:어 잘지내고 있어.( 잠시 침묵)
    a:그 잘지내는 이유중에 좋은소식도 있는거지??
    ㅡㅡㅡㅡ
    (잠시 침묵)의 원인은 a에게 있나요
    b에게 있나요

    가끔 제게 전화하는 친구가 있는데
    말을 안하고 침묵을 하고 있어요
    수다든 특별한 용건이든 전화한 사람이 할 얘기가
    있어서 전화했을 텐데 가만히 있어요
    제가 힘들게 대화를 이끌어가야 해요

  • 7. 열등감
    '26.1.4 12:14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b의 자녀가 스카이라도 갔으면
    이런 글 안 썼을 텐데.
    에휴
    좋게 생각해요.

  • 8. kk 11
    '26.1.4 12:31 PM (114.204.xxx.203)

    a가 실수한듯
    수험생 엄마한테 왜 그런 질문을 하나요

  • 9. ㅇㅇ
    '26.1.4 12:58 PM (116.121.xxx.181)

    a가 실수한듯
    수험생 엄마한테 왜 그런 질문을 하나요
    222222222222222222

  • 10. ㅇㅇ
    '26.1.4 12:59 PM (116.121.xxx.181)

    남의 자식 입시결과 궁금하면 직접 말하든가,
    a라는 분 진짜 무례하네요.

  • 11. ...
    '26.1.4 1:01 PM (221.140.xxx.8)

    A는 대학 어찌 되었나 궁금해서 전화한거고
    B도 의중을 아니 잘 지내고 있다하고 침묵한거고
    침묵위 의미를...대충 알아듣고 끊거나 다른 말을 하는게 아니라
    A는 좋은 소식도 있는거지라며 어땋게든 입시 소식이 궁금하여 떠보는군요.


    왜그럴까

  • 12. ...
    '26.1.4 1:44 PM (219.255.xxx.39)

    나에게 할 말 털어놔봐.vs 너에겐 말하긴 싫어.

  • 13.
    '26.1.4 2:29 PM (223.38.xxx.24)

    A는 친구도 아니고 그냥 지인이네요 요새 누가 전화해서 저 따위 말을 합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98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9 ㅇㅇ 2026/02/08 2,288
1793197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6 호ㅗ 2026/02/08 2,131
1793196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11 ㅇㅇㅇ 2026/02/08 2,167
1793195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9 상공회의소나.. 2026/02/08 1,096
1793194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15 설날 2026/02/08 3,232
1793193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2 ... 2026/02/08 852
1793192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5 .. 2026/02/08 1,667
1793191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8 하느리 2026/02/08 2,269
1793190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22 ㅇㅇㅇ 2026/02/08 5,674
1793189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32 ㅇㅇ 2026/02/08 1,886
1793188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2 ㅇㅇ 2026/02/08 5,380
1793187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2 찾아요 2026/02/08 1,858
1793186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8 저기 2026/02/08 2,946
1793185 너무 기특한 AI 1 ㅇㅇ 2026/02/08 1,181
1793184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2 ... 2026/02/08 927
1793183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10 .. 2026/02/08 864
1793182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9 내일 2026/02/08 3,814
1793181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2026/02/08 543
1793180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2026/02/08 2,998
1793179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5 klp 2026/02/08 1,048
1793178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31 궁금 2026/02/08 6,130
1793177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16 도대체 2026/02/08 4,308
1793176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35 ... 2026/02/08 3,201
1793175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10 내과 2026/02/08 1,994
1793174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2026/02/08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