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넘어가니까 어디가서 나이소개하는게 넘 싫어요

.. 조회수 : 2,947
작성일 : 2026-01-04 12:00:24

아파트 줌바 샘이 신입이 좀 들어온다싶으면 카페가자거나 티타임하자는거까진 좋은데

꼭 자기소개하자고 이름 나이 얘기하자는거예요

나이얘기해도 헷갈려서 기억도 안나고 어차피 친해지는사람끼리는 알게되는데

이웃끼리 나이를 꼭 밝혀야하는지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심있는 사람들이라 운동관련 얘기하다오면 되는거지

빠져도 되지만 그런거빼곤 다 재밌어요

손사레치는 제가 예민한가요

IP : 221.162.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2:01 PM (58.140.xxx.145)

    줌바배우면 카페도 가요?
    글쿤요.. 그냥 운동만하는게 편한데

  • 2. 아니요
    '26.1.4 12:02 PM (219.248.xxx.133)

    안 이상해요

  • 3.
    '26.1.4 12:07 PM (58.228.xxx.36)

    샘이 본인커피값은 내나요?

  • 4. ..
    '26.1.4 12:08 PM (221.162.xxx.158)

    ㄴ 더치페이예요

  • 5. oo
    '26.1.4 12:16 PM (211.246.xxx.55)

    전 나이 얘기하는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티타임을 왜해야하나 싶네요

  • 6. 저도
    '26.1.4 12:22 PM (121.190.xxx.190)

    나이는 상관없고 티타임이 더 싫네요..
    나이는 팩트잖아요

  • 7.
    '26.1.4 12:49 PM (223.39.xxx.31)

    뭐하시는분이세요가 싫어요
    내가 의사를한들 거지를한들
    돈 더내는거 아니고 구걸하는것도 회비덜내는것도아닌데
    어쩌란건지
    자격지심맞습니다

  • 8. 서열화
    '26.1.4 12:59 PM (121.133.xxx.125)

    자격지심보다

    한두살이라도 많은
    언니호칭에.

    알지도 못하면서
    친한채가 싫어요.

    20살 대학생이면 같은 무리에서
    3-4살 차이가 크지만

    환갑다되는 나이에서
    56살 동생 58살 언니
    그 언니가 돈을 다내는것도
    박식한것도 아닌데

    아는척하고
    그럼 전 많이 피곤해요.

    덧치페이하는데
    나이 물어볼 필요있나요?

  • 9. 열살쯤
    '26.1.4 1:01 PM (121.133.xxx.125)

    많음
    언니처럼 굴어도 됩니다

    나이 물어봐도
    막 말 놓고
    이래라. 저래라 안하면 되고요.

    예의와 선을 지키시는 분 분명 있지만
    나이물어보면
    경계가 흐려지는게 대부분이에요.

    나이는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유독 젎어보여서 궁금한 경우 제외하고요.

  • 10. ...
    '26.1.4 1:10 PM (110.9.xxx.94)

    우리나라는 언어 자체가 나이를 알아야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호칭도 그렇구요.
    줌바쌤이야 회원끼리 친해져야 회원관리되니 그렇죠.
    운동은 그래야 오래가니까.

    그래서 저는 운동 안가요.
    이미 친해진 회원들이 나서서 돈걷고 선물하고 밥먹고..
    살이 안빠지는 이유들이 있어요.

  • 11. 호칭
    '26.1.4 1:26 PM (121.133.xxx.125)

    이름에 ~~씨죠.
    과한 존대말고

    했어.요? 그래.요?

    요? ~씨 자 붙이기 싫어
    그런거 없어야

    친한거 같이 보여 마구 나이를 물어보는지

    한두살 나이 많은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수십년 본 사람 처럼 대하는건

    없어 보여요. 뭐가 없냐면 예의.에티켓. 매너등등

  • 12. ...
    '26.1.4 1:59 PM (61.43.xxx.178)

    나이를 알면 뭐가 편하죠?
    서로 존칭해야죠
    나보다 어리다고 반말할것도 아니고
    적당히 거리두고 예의있게 대하는게 좋아요
    초면에 다짜고짜 나이 공개는 별로에요

  • 13. 00
    '26.1.4 2:08 PM (118.235.xxx.231)

    ...
    '26.1.4 1:10 PM (110.9.xxx.94)
    우리나라는 언어 자체가 나이를 알아야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진심 궁금한데 나이를 왜???
    모르면 불편한 이유가....반말을 못해서??? ㅎ
    난 그냥 모든 이에게 존대해요.
    어려도 나보다 많아도요.
    그게 오히려 더 편하던데요.
    굳이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 초면부터 틱틱하는 게
    무슨 어른인 짓인양 자기나 편하지 다 편한 줄 아는 부류 젤 혐오

  • 14. 아줌마들
    '26.1.4 8:31 PM (124.53.xxx.169)

    꼭 나이부터 물어보는 사람들
    마인드 촌스러워 보여요.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고
    또 모른다 한들 못친할 이유가 뭐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05 조회수100만 태혜지 영상 비교 말고 보세요 6 .. 2026/02/15 2,039
1787904 피곤한 대한민국 맞아요 4 피곤 2026/02/15 2,609
1787903 운동 열심히 해도 수명이 준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8 .. 2026/02/15 2,806
1787902 공부 바라보고 목동 이사 생각하시는 유초등 맘들.. 궁금하신거 .. 10 2026/02/15 2,352
1787901 그럼 정상적인 집값이 얼만데요? 47 2026/02/15 4,723
1787900 넷플에 본즈 (댓글에 스포 있음) 12 재밌어요 2026/02/15 3,371
1787899 자가없는 50대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18 땅맘 2026/02/15 6,626
1787898 李대통령 "일부 언론, 부동산투기 세력과 결탁해 왜곡보.. 18 ㅇㅇ 2026/02/15 2,350
1787897 여기 조언 구하는 글에 6 2026/02/15 1,456
1787896 51세 부정출혈 자궁내막암 검사까지는 오바인가요? 13 ..... 2026/02/15 2,230
1787895 아버지 칠순기념여행으로 다같이 다낭가는데요 9 냘탸 2026/02/15 3,046
1787894 부모님 생신 안챙기시는 분 있나요? 8 효녀 2026/02/15 2,430
1787893 이런 선풍기 버릴까요? 4 선풍기 2026/02/15 1,426
1787892 운전자보험 필요없지않나요? 10 ㅇㅇㅇ 2026/02/15 3,022
1787891 무주택자도 19 2026/02/15 2,730
1787890 한때 상가 투자가 노후 보장 공식이라 했는데... 7 ... 2026/02/15 3,213
1787889 천안쪽 동네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천안 2026/02/15 1,284
1787888 직장에선 적당히거리두기가 최선인가요? 5 .. 2026/02/15 1,858
1787887 부동산 글 오늘 많네 8 부동산 2026/02/15 1,635
1787886 기숙학원 들어가요.. 8 .. 2026/02/15 1,876
1787885 명절 자녀집에서 모임 명절비 29 명절 2026/02/15 6,106
1787884 무주택자랑 강남 집값은 아무 상관 없음 7 0987 2026/02/15 1,841
1787883 무주택자들 그래서 집 사실건가요? 46 ... 2026/02/15 4,076
1787882 대법원장의 직무유기 7 ㅇㅇㅇ 2026/02/15 1,184
1787881 스키나 보드가 아직도 귀족 스포츠인가보네요 19 . 2026/02/15 4,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