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넘어가니까 어디가서 나이소개하는게 넘 싫어요

..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26-01-04 12:00:24

아파트 줌바 샘이 신입이 좀 들어온다싶으면 카페가자거나 티타임하자는거까진 좋은데

꼭 자기소개하자고 이름 나이 얘기하자는거예요

나이얘기해도 헷갈려서 기억도 안나고 어차피 친해지는사람끼리는 알게되는데

이웃끼리 나이를 꼭 밝혀야하는지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심있는 사람들이라 운동관련 얘기하다오면 되는거지

빠져도 되지만 그런거빼곤 다 재밌어요

손사레치는 제가 예민한가요

IP : 221.162.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2:01 PM (58.140.xxx.145)

    줌바배우면 카페도 가요?
    글쿤요.. 그냥 운동만하는게 편한데

  • 2. 아니요
    '26.1.4 12:02 PM (219.248.xxx.133)

    안 이상해요

  • 3.
    '26.1.4 12:07 PM (58.228.xxx.36)

    샘이 본인커피값은 내나요?

  • 4. ..
    '26.1.4 12:08 PM (221.162.xxx.158)

    ㄴ 더치페이예요

  • 5. oo
    '26.1.4 12:16 PM (211.246.xxx.55)

    전 나이 얘기하는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티타임을 왜해야하나 싶네요

  • 6. 저도
    '26.1.4 12:22 PM (121.190.xxx.190)

    나이는 상관없고 티타임이 더 싫네요..
    나이는 팩트잖아요

  • 7.
    '26.1.4 12:49 PM (223.39.xxx.31)

    뭐하시는분이세요가 싫어요
    내가 의사를한들 거지를한들
    돈 더내는거 아니고 구걸하는것도 회비덜내는것도아닌데
    어쩌란건지
    자격지심맞습니다

  • 8. 서열화
    '26.1.4 12:59 PM (121.133.xxx.125)

    자격지심보다

    한두살이라도 많은
    언니호칭에.

    알지도 못하면서
    친한채가 싫어요.

    20살 대학생이면 같은 무리에서
    3-4살 차이가 크지만

    환갑다되는 나이에서
    56살 동생 58살 언니
    그 언니가 돈을 다내는것도
    박식한것도 아닌데

    아는척하고
    그럼 전 많이 피곤해요.

    덧치페이하는데
    나이 물어볼 필요있나요?

  • 9. 열살쯤
    '26.1.4 1:01 PM (121.133.xxx.125)

    많음
    언니처럼 굴어도 됩니다

    나이 물어봐도
    막 말 놓고
    이래라. 저래라 안하면 되고요.

    예의와 선을 지키시는 분 분명 있지만
    나이물어보면
    경계가 흐려지는게 대부분이에요.

    나이는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유독 젎어보여서 궁금한 경우 제외하고요.

  • 10. ...
    '26.1.4 1:10 PM (110.9.xxx.94)

    우리나라는 언어 자체가 나이를 알아야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호칭도 그렇구요.
    줌바쌤이야 회원끼리 친해져야 회원관리되니 그렇죠.
    운동은 그래야 오래가니까.

    그래서 저는 운동 안가요.
    이미 친해진 회원들이 나서서 돈걷고 선물하고 밥먹고..
    살이 안빠지는 이유들이 있어요.

  • 11. 호칭
    '26.1.4 1:26 PM (121.133.xxx.125)

    이름에 ~~씨죠.
    과한 존대말고

    했어.요? 그래.요?

    요? ~씨 자 붙이기 싫어
    그런거 없어야

    친한거 같이 보여 마구 나이를 물어보는지

    한두살 나이 많은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수십년 본 사람 처럼 대하는건

    없어 보여요. 뭐가 없냐면 예의.에티켓. 매너등등

  • 12. ...
    '26.1.4 1:59 PM (61.43.xxx.178)

    나이를 알면 뭐가 편하죠?
    서로 존칭해야죠
    나보다 어리다고 반말할것도 아니고
    적당히 거리두고 예의있게 대하는게 좋아요
    초면에 다짜고짜 나이 공개는 별로에요

  • 13. 00
    '26.1.4 2:08 PM (118.235.xxx.231)

    ...
    '26.1.4 1:10 PM (110.9.xxx.94)
    우리나라는 언어 자체가 나이를 알아야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진심 궁금한데 나이를 왜???
    모르면 불편한 이유가....반말을 못해서??? ㅎ
    난 그냥 모든 이에게 존대해요.
    어려도 나보다 많아도요.
    그게 오히려 더 편하던데요.
    굳이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 초면부터 틱틱하는 게
    무슨 어른인 짓인양 자기나 편하지 다 편한 줄 아는 부류 젤 혐오

  • 14. 아줌마들
    '26.1.4 8:31 PM (124.53.xxx.169)

    꼭 나이부터 물어보는 사람들
    마인드 촌스러워 보여요.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고
    또 모른다 한들 못친할 이유가 뭐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03 보드 탈 때 얼굴 워머 질문드려요 3 매애애애 2026/01/23 470
1788102 이해찬 전 총리 위독.. 한때 심정지 29 ㅇㅇ 2026/01/23 10,853
1788101 인천 미추홀구 눈와요.. 9 눈와요 2026/01/23 1,503
1788100 접영 계속 하면 되긴 되나요? 9 주니 2026/01/23 1,713
1788099 중학교 내신 기출문제는 어디서 구하나요? 9 ㅇㅇ 2026/01/23 869
1788098 언니가 이혼후 친정에서 지내요 펌글 6 ... 2026/01/23 10,415
1788097 두드러기 문의 18 걱정맘 2026/01/23 1,924
1788096 박일준씨 2 .. 2026/01/23 2,767
1788095 직배수물걸레로봇청소기 구입할까요? 2 냐옹냐옹 2026/01/23 1,082
1788094 냉전중인데 자존심세우는 남편 꼴보기시른데 2 루피루피 2026/01/23 1,243
1788093 라면면발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11 2026/01/23 3,511
1788092 펌)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했다가 파혼위기 94 ... 2026/01/23 23,183
1788091 해외 거주자 분들 좀 읽어주세요 40 12345 2026/01/23 3,847
1788090 갱년기에 손가락이 가늘어지나요? 1 납작복숭아 2026/01/23 1,656
1788089 구축 대형아파트는 싫으세요? 16 고가 2026/01/23 6,728
1788088 유통기한 지난거 어디다 말해야 하나요??? 2 새우깡 2026/01/23 1,059
1788087 이혼숙려캠프 ㅡ항상 역대급인데 3 .... 2026/01/23 4,260
1788086 근로자는 없는 이재명의 지수올리기. 34 .. 2026/01/23 2,379
1788085 커피 마시면 화장실 직행하는 분? 13 ㅡㅡ 2026/01/23 2,249
1788084 50대중반 첫명품백 15 ㅇ.ㅇ 2026/01/23 4,558
1788083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 0.45평짜리 관집들 (홍콩의 진짜.. 2 ........ 2026/01/23 1,998
1788082 정보사," '북한 무인기 ' 대학원생은 공작부대 협조자.. 2 2026/01/23 885
1788081 요즘 어떤 ott가 재밌는걸 많이 하나요? 1 ㅇㅇ 2026/01/23 1,166
1788080 네이버주식 19 주식초보 2026/01/23 4,110
1788079 차은우 탈세의혹은 어떤정치적이슈가리려는걸까요 23 ㅇㅇ 2026/01/23 3,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