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10년 정도 살 곳 찾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고1이랑, 초4 아이들이고 직장은 분당 정자동입니다. 근데 3년 후 퇴직할 수 있어서 직장 위치는 큰 문제가 안되구요
큰아이는 미술 전공할 것 같고 공부는 못해서 수시로 입시 생각중입니다
심리적 거리감은 위례가 없는데요. (지금 사는 곳이 위례랑 가까워서 트레이더스 자주 갔거든요) 차라리 입시 생각하면 위례가 나을까요?
전세금은 6억 있고 나머지는 월세로 내려고 합니다.
조언 한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