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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ㅇㅇ 조회수 : 3,817
작성일 : 2026-01-04 10:11:41

효를 사람에 있어 천하의 근간이 되는 덕목으로 못 박아 놓고 시댁식구 호칭을 전부 종이 주인댁 식구를 부르는 것과 똑같이 불렀어요

남편은 서방님이라 부르고

남편 형제는 도련님 아가씨

이렇듯 며느리로 들어온 여자나

양반집에 딸려있는 노비들이나

주인댁 식구들을 부르는 호칭이 똑 같았어요

결혼한 여자들의 지위가 노비들의 지위와 다를바가 

없다는 인식을 은연중에 하고 있었단거죠

물론 노비나 다름없던 며느리는

그 여자의 아들이 장성하여 며느리를 맞이하는 순간

지위는 수직상승하여 노비와 다름없는 며느리를 호령하는 안방마님이 되는 마법이 작동합니다

또 이건 제사를 통해 대를 이어 굳건하게 전통으로 지켜집니다

IP : 118.235.xxx.9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4 10:16 AM (223.39.xxx.165)

    몇년생이세요?

  • 2. ...
    '26.1.4 10:16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그러니 죽으라고 아들낳으려고 했죠.
    며느리 시어머니 누구 욕하고 편들것도 없어요.
    다 그나물에 그밥. 그런시절을 살았으니까요.

    그런데 이미 다 깨졌죠.
    결혼을 안하고 아이를 안낳고
    제사지낸다하면 욕먹고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고

    저희 어릴때만해도 원글 쓰신 분위기였는데
    이런건 급속도로 세월 바뀌는게 참 좋네요.

  • 3. ..
    '26.1.4 10:23 AM (221.162.xxx.158)

    도런님 아가씨 호칭 너무 싫었는데 남편이 막내라 다행
    부를일이 없어서

  • 4. ..
    '26.1.4 10:23 AM (182.220.xxx.5)

    어디 아프세요?

  • 5. 이제
    '26.1.4 10:24 AM (118.235.xxx.4)

    딸있는집이 양반입니다 즐기고 누리세요.
    조선시대 타이머신타고 가서 괴로워 말고

  • 6. ...
    '26.1.4 10:27 AM (124.49.xxx.13)

    그땐 그랬죠

  • 7. ㅇㅇ
    '26.1.4 10:27 AM (118.235.xxx.94)

    효라는 이데올로기를 만들어놓고
    가부장제 남존여비 출가외인 삼종지덕..
    여기에 현모양처(이건 요즘 여자들도 떨궈내지 못하는 덕목)
    이렇듯 여자를 옭아매는 그 숱한 관습과 사회적 통념들이
    만들어낸 보편적인 한국의 여자상은 역시나
    남자들이 원하는 여자상과 일치하죠
    순하고 고분고분하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 8. 머임?
    '26.1.4 10:29 AM (118.235.xxx.42) - 삭제된댓글

    여전히 아가씨 도렩님 서방님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부르고 있는 형편에 몇년생이 웬말인고?

  • 9. ....
    '26.1.4 10:30 AM (59.24.xxx.184)

    호칭이라는게 정말 중요해요
    한참어린 시가쪽 사촌 동생도 아가씨라고 부를때랑 땡땡씨랑 부를때랑 그 사람에 대한 태도는 물론 내 격 까지 거기에 맞춰져 떨어져요.
    민법에 아가씨 도련님 호칭 금지조항 만들어서라도 강제적으로 못 쓰게 금지해야되요 더불어 며느리 단어도요

  • 10.
    '26.1.4 10:30 AM (118.235.xxx.4)

    시가에 고분고분 희생하세요?

  • 11. 아니
    '26.1.4 10:36 AM (223.38.xxx.160)

    그렇게 안부르면 누가 때려요?
    아가씨 도련님 하지 말고
    그냥 누구씨라고 불러요
    누가 뭐란다고?
    결혼도 안하는데 뭐 호칭 타령인가요
    자겨직지심 너무 심해요

  • 12. ..
    '26.1.4 10:37 AM (221.162.xxx.158)

    우리도 아메리칸식으로 이름 불렀으면
    도련님 아가씨가 다 뭡니까
    울 친정엄마는 동생들인 고모들한테 이름불렀는데
    평생 아가씨 소리 안했어요

  • 13. ...
    '26.1.4 10:40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심지어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오빠에게도 처남님이 아니라 처형.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언니에게도 처형님이 아니라 처형.
    나이를 목숨처럼 따지는 조선시대에서 나이파괴 일어나는 곳이 처가식구들.
    아내는 시부에게 아버님이라 부르게 하면서
    사위는 장인에게 장인님이 아니라 장인어른. 아버님이라고도 안함.

    반면 시댁식구는 나이어린 손아래여도 도련님, 님자 붙임.

    시가는 시댁이라 부르면서
    처가는 처댁이라 안부름.

    철저한 남존여비의 증거.

  • 14. 왜그래
    '26.1.4 10:40 AM (223.39.xxx.165)

    과거에 그렇게 살던분들도 별 말 없는데
    유독 그시대상에 살지도 않은 사람들이
    피해의식 오지네요
    요즘은 시집에서 입뻥끗만 해도 안보고 살잖아요
    결혼도 선택인 시대에 혼자 타임머신 타고 시집살이 하고 왔나봄

  • 15. 이혼하면
    '26.1.4 10:40 AM (118.235.xxx.132)

    시가 없어져요 . 이혼하세요
    안잡이가요

  • 16. ...
    '26.1.4 10:41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심지어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오빠에게도 처남님이 아니라 처남.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언니에게도 처형님이 아니라 처형.
    나이를 목숨처럼 따지는 조선시대에서 나이파괴 일어나는 곳이 처가식구들.
    아내는 시부에게 아버님이라 부르게 하면서
    사위는 장인에게 장인님이 아니라 장인어른. 아버님이라고도 안함.

    반면 시댁식구는 나이어린 손아래여도 도련님, 님자 붙임.

    시가는 시댁이라 부르면서
    처가는 처댁이라 안부름.

    철저한 남존여비와 처가멸시의 증거, 조선시대.

  • 17. ...
    '26.1.4 10:41 AM (14.46.xxx.97)

    심지어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오빠에게도 처남님이 아니라 처남.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언니에게도 처형님이 아니라 처형.
    나이를 목숨처럼 따지는 조선시대에서 나이파괴 일어나는 곳이 처가식구들.
    아내는 시부에게 아버님이라 부르게 하면서
    사위는 장인에게 장인님이 아니라 장인어른. 아버님이라고도 안함.

    반면 시댁식구는 나이어린 손아래여도 도련님, 님자 붙임.

    시가는 시댁이라 부르면서
    처가는 처댁이라 안부름.

    철저한 남존여비와 처가멸시의 시대, 조선시대.
    이러니 식민지나 당하지.

  • 18. ㅋㅋ
    '26.1.4 10:42 AM (223.39.xxx.165)

    이렇게 호칭에 예민한 여자도 늙을때까지
    오빠는 못버림
    그건 필요한 호칭이라

  • 19. ..
    '26.1.4 10:42 AM (121.156.xxx.87) - 삭제된댓글

    원글이 친정은 아직도 며느리한테 아가씨 도련님 부르게 하나봐요?
    요즘 누가 그런 호칭 쓴다구요.

  • 20.
    '26.1.4 10:50 AM (211.234.xxx.105)

    그래도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보다는 여성 지위가 개떡은 아니었어요.
    시누가 그래도 언니라고 표현하잖아요.
    종년한테 언니라고하겠어요?

  • 21. 제가
    '26.1.4 10:58 AM (182.211.xxx.204)

    막내 며느리여도 시사촌 동생이나 여동생들 있으니
    도련님, 아가씨로 부르게 되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며느리는 진짜 거의 종이었던 거같아요.
    호칭 보면 그렇게 느껴져요.

  • 22. 댓글들
    '26.1.4 11:00 AM (211.221.xxx.43)

    왜 이렇게 날이 섰어요????

  • 23. 아니
    '26.1.4 11:03 AM (118.235.xxx.227)

    오빠랑 아가씨 도련님이 뭔상관?
    남자들만 이아침에 들어온겨 아님 미친 시집식구들만 들어온겨
    아가씨 도련님이 웬말이야 시누이 남편보고 서방님이라하라해서 기겁했구만 진짜 미친 호칭들

  • 24. 70년생엑스세대
    '26.1.4 11:05 AM (133.106.xxx.70)

    얼마나 가진거 없이 무식하게 살면 2025년에 시집에서 저런 대접받고 씩씩대세요 불쌍하시네요

  • 25. 어라라
    '26.1.4 11:13 A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오빠에게도 처남님이 아니라 처남ㅡ형님 아니예요?

  • 26. 어라라
    '26.1.4 11:13 A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심지어 본인보다 나이많은 아내의 오빠에게도 처남님이 아니라 처남

    ㅡㅡㅡㅡㅡ
    형님이라고 부르던데요

  • 27.
    '26.1.4 11:25 AM (210.126.xxx.86) - 삭제된댓글

    호칭은 형님, 처남 둘다 맞아요.
    대신 남편보다 어린 아내의 오빠에게는 절대 형님이라고 안하죠 ㅎㅎ

  • 28.
    '26.1.4 11:25 AM (210.126.xxx.86) - 삭제된댓글

    호칭은 형님, 처남 둘다 맞아요.
    대신 어린 아내의 오빠가 남편보다 어리다면 절대 형님이라고 안하죠 ㅎㅎ

  • 29.
    '26.1.4 11:26 AM (210.126.xxx.86) - 삭제된댓글

    호칭은 형님, 처남 둘다 맞아요.
    대신 아내의 오빠가 자기보다 어리다면 절대 형님이라고 안하죠 ㅎㅎ

  • 30. ㅎㅎㅎㅎ
    '26.1.4 11:29 A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우리가 바꿔요!!!!!!

  • 31. ...
    '26.1.4 11:30 AM (58.231.xxx.145)

    원글님 종년의 마음으로 사세요?
    호칭의 유래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제대로 공부한적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그 도련님과 아가씨는 집안의 며느리한테
    언년아~ 종년아~ 부르나요??
    고려시대때는 서류부가혼이라고 남자가 여자집에 장가들어서 살았는데 그때 호칭은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남자가 장가들러 여자집으로 오면
    여자집에서는 서옥 이라는 별채나 방을 따로 내주어서
    거기서 살았다는데 서옥에 거주해서 서방님 이라고 들은것같아요 서방놈아 했을까...

  • 32. 그리고
    '26.1.4 11:41 AM (58.231.xxx.145)

    고려때는 남녀교제가 자유롭고 심지어 미리 동침후 혼인식 올리는 풍습때문에 국가통치이념을 유교로 바꾸고 체제화시켜가던 조선초에는 그게 새삼 문제가 되기도했어요. 이혼과 재혼도 가능했었고요.
    조선시대도 사대부가에서 며느리를 종년취급은 안했겠죠.
    노비들이 일을 했을테니.
    근데 조선시대 최고의 덕목이 봉제사접빈객이라서 이건 집안의 흥망과도 연결되는 중요한일이니 직접 일은 안해도 하나하나 세심히 신경쓰지않을수가 없었겠죠. 그게 집안의 여자들이 해야되는 가장 큰일이었고요. 그당시에는 모든 정보가 접빈객하면서 집에서 오고가는게 많았어요. 문턱이 닳도록 손님이 많이 드나들어야 정보가 많고 그집도 더 흥하는거고요. 당연히 술맛,음식맛이 좋은집으로 지방에서 상경하는 지방세력가들이 올테니까요 일하는 노비가 많아도 안주인이 세심히 신경썼어야.

  • 33. ㄴ재밌네요
    '26.1.4 11:51 AM (218.39.xxx.136)

    원글보다 ㅎㅎ
    이런글이나 올라왔으면

  • 34. ...
    '26.1.4 12:02 PM (211.235.xxx.214)

    원글 뭐라고 하는 댓글 개웃기네요.
    일제시대 일본의 만행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과거일을 왜 운운하냐 피해의식이냐 그럴꺼에요??

    과거 가부장제에 여자들이 당한 글만 올라오면
    피해의식 운운하며 입막음하는데 그거 가해자 마인드이에요.
    계속 상기하고 반성해야 앞으로 그런일이 또 안벌어지는거에요.
    피해자인 여자이면서 가해자인 남자한테 감정이입하는거 그거 친일파랑 똑같은거, 남미새 마인드에요.
    정신차려요.

  • 35.
    '26.1.4 12:0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아가씨가 며느리에게 새언니라고
    불렀어요

  • 36. ......
    '26.1.4 12:10 PM (110.9.xxx.182)

    열몇살 어린 사촌시누이 이름 불렀더니

    **이? 아가씨 아니고?
    이지랄 했던 시누 썅년 죽어라

  • 37. 입막음아니라
    '26.1.4 12:12 PM (112.169.xxx.45)

    입막음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거죠.
    시집식구들과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 일년에 몇번 보는데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던 말던 나는 나대로 그들을 대하면 됩니다.
    진짜 그들이 날 종 취급한다면 안만나야죠?
    어떻게 그러냐 남편이 싫어한다 이런저런 핑계대지 마시고요.
    결혼해도 인생 주체적으로 사시고 결혼생활은 부부중심으로 사는게 더 중요합니다.
    종으로살지 마세요가 원글의 핵심입니다..

  • 38. ...
    '26.1.4 12:25 PM (58.231.xxx.145)

    우리가 지금 현재에 살고있잖아요?
    옛날의 과거 가부장제도 며느리를 종년이나 노비취급하지는 않았다고 알고있어요. 시대를 지나오고 사회가 바뀌면서 원래뜻과는 많이 변질되었는데
    따지고들자면 할머니가 된 시어머니 세대들이 가장 안되었죠. 본인들은 의무,억압이 많던 삐뚤어진 시대에서 그게 도리려니~ 하고 감내하고 살았고 정작 본인이 시어머니가 된 시대에서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달라진 며느리세대가 그렇게 안하잖아요? 안고쳐지는게 아니고 변해가고 있는 격동의 시기이고요 요즘시대에도 그러는 시어머니가 있다면 그녀의 인생은 참 애처롭고 안되었고.. 며느리는 절대로 예전 그시어머니처럼 살지는 않아요. 그걸 바꿀수는 없을꺼고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대로, 며느리는 며느리대로 살수밖에 없죠. 그러나 요즘세상이나 조선시대나 며느리를 종년,노비 취급하는건 그사람들이 잘못하는거예요. 원래 그랬는게 아니고요.
    남녀 구별없이 맞벌이하는 시대에 아직도 집안일이 여자에게 과중한건 사실이죠. 그렇다고 요즘세상에 시어머니든 며느리든간에 며느리는 노비다,종년이다 생각하는건 좀??

  • 39. ...
    '26.1.4 1:49 PM (14.46.xxx.97)

    종년 취급 당함 니 잘못이라고 2차가해 하시는 분들 많은데
    이 글의 핵심은 종년 취급이 아니라 호칭 문제입니다.
    국어실력 딸리는 분들 많네요.

  • 40. 그 호칭이
    '26.1.4 3:56 PM (122.36.xxx.94)

    다 손위형제의 처가 부르는 호칭인게 더 문제 같아요. 손윗형제인데 제일 아래 서열처럼. 가족이라면서 손아래동생들에게 그렇게 부르는건 종년취급이 맞아요. 호칭이 바뀌어야 사고도 달라져요.

  • 41. ㅇㅇㅇ
    '26.1.7 12:50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와 저 위에
    사촌.시누 진짜ㅆㄴ이네요
    기껏 해봐야 중등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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