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탄수화물 변비

변비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26-01-04 09:10:44

탄수화물 러버였는데요

저녁에 식곤증 심하고 입맛도 없어서 탄수를 80프로 줄였어요

아침 저녁 밥 두숟갈 정도

국밥 먹어도 밥양은 똑같구요

빵 좋아했는데 가끔만 너무 먹고 싶으면 이젠 작은거 한개로 이틀이상 먹구요

가끔 호두과자 두알 먹고 과자 과일은 전혀 안먹어요

그외는 야채 빼고는 탄수섭취 없고 식곤증에서 해방됐는데 문제는 변비가 너무 심해요 (건강문제로 이뇨제를 복용중인데 이거 때문일까요? 몇달은 더 먹어야 하는데요ㅜ)

탄수 적게 먹었을때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다시 탄수 먹기는 싫구요 

IP : 49.168.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4 9:16 AM (211.213.xxx.23)

    뭘 줄이던지 식사량이 줄면 변비가 오더군요.
    몇달 고생하다가 아침에 차전자피 1개 물에 타서 마시고
    오트밀에 우유부어서 키위, 사과,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얹어서 먹어요.
    지금 너무나 좋습니다.
    전에는 내가 만져봐도 딱딱한 것이 배 한쪽에 뭉쳐 있었는데 그게 다 없어졌어요.
    참, 차전자피는 하루 2봉씩 먹다가 최근에 줄였는데 괜찮아요.

  • 2. 탄수화물 줄이면
    '26.1.4 9:19 AM (119.71.xxx.160)

    변비옵니다.어느정도 드셔야할걸요.

    탄수화물 대신 차전자피를 먹어주면 변의양과 식이섬유가 증가하니

    도움이되실거예요

  • 3. ㅇㅇ
    '26.1.4 9:21 AM (125.130.xxx.146)

    과일만 많이 먹고 있어도 변비입니다.
    갓비움을 2개는 먹어줘야 정상변일 정도로
    변비가 심하네요

  • 4. ..
    '26.1.4 9:31 AM (180.230.xxx.62)

    유산균 먹어도 계속 변비더니
    공복 올리브유 먹고부터는 너무 편안해졌어요.
    근데, 다른 식구는 또 저처럼 효과가 없어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 5. ..
    '26.1.4 9:39 AM (118.235.xxx.65)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222

    공복에 올리브유를 밥숟가락으로 2~3개 먹어도
    아무 효과 없어요 ㅠ

  • 6. .....
    '26.1.4 9:46 AM (220.118.xxx.37)

    여행다니며 몸 가벼우라고 샐러드 위주로 먹었더니 결국 변비가 .. 어우, 고생했어요. 적게 먹고 많이 걸으니 살은 빠지더군요. 55반에서 확실한 55가 됐죠. 결국 두 달후 원상복귀

  • 7. ……
    '26.1.4 9:50 AM (114.201.xxx.29)

    물 섬유질 적당한 지방 이렇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견과류도 식단에 추가해보시면 어떨까요?

  • 8. 소망
    '26.1.4 12:20 PM (14.56.xxx.240)

    변비엔 고구마나 병아리콩이 직방이에요
    저는 당뇨라서 밥양이 100g 먹어서 늘 변비로 달고 사는데
    병아리콩 먹으니까 변비가 없어졌어요

  • 9. 밥을 꼭
    '26.1.4 12:50 PM (121.134.xxx.136)

    드셔야 변비가 사라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828 바세린이 주름에 좋대요 26 유튜브 2026/02/03 5,165
1791827 주방후드에서 물이 떨어지는데 3 갑자기 2026/02/03 1,196
1791826 뉴욕 맨하탄쪽 여행하기 좋나요? 13 oo 2026/02/03 1,371
1791825 기사 보셨나요 “우리 집 몇억이야? 나중에 나 줄 거지?” 묻는.. 12 ㅡㅡ 2026/02/03 4,742
1791824 만두소 두부를 콩비지로 대신 넣었는데.. 11 ** 2026/02/03 2,382
1791823 최근에 큰맘먹고 눈밑지 수술을 했는데요… 5 최근 2026/02/03 2,768
1791822 중등 아이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안좋아해요.. 10 .... 2026/02/03 1,650
1791821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6 .... 2026/02/03 3,269
1791820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5 아이스 2026/02/03 3,584
1791819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13 ㅇㅇ 2026/02/03 1,372
1791818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2 혼자가요 2026/02/03 1,198
1791817 1988년도에 10,000원은 26 ㄴㄴ 2026/02/03 2,694
1791816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22 .... 2026/02/03 1,742
1791815 이혼고민 29 바보 2026/02/03 5,605
179181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2/03 1,681
1791813 국장 급반등하겠네 14 ... 2026/02/03 15,286
1791812 롱런하는 사람 5 ㅇㅇ 2026/02/03 1,864
1791811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6 .. 2026/02/03 3,682
1791810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4 ........ 2026/02/03 1,618
1791809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12 .. 2026/02/03 3,063
1791808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5 ㅇㅇ 2026/02/03 3,449
1791807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7 내 이럴줄 2026/02/03 3,821
1791806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5 기막힌 운전.. 2026/02/03 2,276
1791805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2026/02/03 1,891
1791804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24 네생각 또짧.. 2026/02/03 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