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국
'26.1.4 8:42 AM
(1.227.xxx.55)
성격,성향 문제인 거 같아요.
저희 시이모님들 보면 형편이나 스팩은 다 많이 다른데 얼마나 사이 좋은지 몰라요.
시외삼촌 포함.
사이 안 좋은 집은 다 비슷해도 비슷해서 싸우죠.
2. ㅇㅇ
'26.1.4 8:42 AM
(211.193.xxx.122)
수준 높은 사람들은 저런 것이 의미없음
그런 분들이 존재함
3. ㅇㅇ
'26.1.4 8:43 AM
(211.193.xxx.122)
자존감이 높은 분들
남들과 비교안함
4. ..
'26.1.4 8:43 AM
(211.235.xxx.110)
분란 있을 일이 뭐가 있죠?
각자의 인생이 있고.
각자의 가정이 있는데....
5. 절대
'26.1.4 8:48 AM
(112.169.xxx.252)
절대안그래요
그사람의 자존감문제
6. ..
'26.1.4 8:48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잘못되면 자매가 젤 먼저 무시하고
자매들의 자녀끼리도 수준 차이나서 안친하고
남편들 서로 멀리하게 되고
못살면 친정에서 제일 눈치주고
잘살면 친정에서 질투해요 돈이나 받아야 오구오구 딸이 최고 하시고
친정이랑 분리되고 독립된 여자들이 자녀입시도 성공하고 재태크도 잘해서 더 나은 급지로 이사 가고
재산 불려 대체적으로 잘 살아요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아이 엄마들 교류도 안하고 친정 가까이 사느라 후진 동네 살면서 돈이나 쓰고 시기 다 놓치고
잘못 살아서 후회돼요
7. 원글 공감해요
'26.1.4 8:50 AM
(223.38.xxx.205)
자매들 관계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8. ㅇㅇ
'26.1.4 8:52 AM
(211.193.xxx.122)
비교하는 삶이라면 우리나라 1등 부자도
경제력에서 불만이겠죠
만약 정말 그렇게 산다면
사람들이 바보라고 생각할겁니다
9. 말도마세요
'26.1.4 9:03 AM
(211.234.xxx.80)
질투심은 성격 같아요
자기가 더 많이 가져도 병이라 ㅠ
막내 부부 보니까
지방이지만 의사인데도 강남아파트 못샀다고 부들부들ㅠ
멀쩡한데도 속마음은 썩었더군요
결국 그 질투심으로 부자장모 모시고 사택에서 살아요 ㅠ
남들은 효도한다고 생각하지만 본심은 돈욕심ㅠ
10. 여동생들한테
'26.1.4 9:04 AM
(223.38.xxx.44)
무시받는 나이많은 미혼언니 속풀이 사연도 올라왔었죠
엄마와 이모, 여동생들이 다 무시한다고 했죠
그래서 댓글들이 집에서 독립하라고 조언했었죠
11. 제생각
'26.1.4 9:06 AM
(59.10.xxx.5)
자매는 가장 가까운 타인이자, 가장 현실적인 거울이며 그 거울이 지나치게 선명해질 때, 마음은 쉽게 흔들린다고 봐요.
학력, 외모, 경제력처럼 사회적으로 평가되는 요소에서 한쪽이 두드러질 경우, 자매 사이는 자연스럽게 비교의 장이 되고,. 반대로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을 때는 비교 자체가 성립되지 않아 관계는 상대적으로 안정.
12. ㅁㅁ
'26.1.4 9:16 AM
(58.29.xxx.20)
그런거 있어요. 저도 언니 하나 있는데, 저보다 잘 사니 가끔은 좀.. 그래요. 나도 못살진 않으니까 좀 그러다가 말고 그러는데, 그렇게 평소 괜찮다가도 가끔은 내재된 열등감이 확 올라오는 시기가 있거든요.
제가 이런거 보면 다른 사람들은 훨씬 더할거라고 생각해요.
확실히 그런거 있어요.
형제 사이가 괜찮으러면 사는게 비슷해야 좋아요. 고만고만 다 잘 살아야 사이가 좋죠. 많이 차이가 나면 아무래도 없는 쪽이 겉으론 좋다좋다 하다가도 한번씩 확 속이 안좋고 그럴때가 생기는 법이죠.
13. 000
'26.1.4 9:21 AM
(182.221.xxx.29)
사는 환경이 비슷해야 오래가긴해요
친구는 딸셋인데 남편들이 의사들 고위공무원이니까 레벨이 비슷해서 잘살아요
저도 딸셋인데 첫째언니 기초수급자이니 동생들한테 바라기만하고 사이비종교빠져있고 둘째는 재산은 상위1프로인데 가족들 무시해서 연락도 안해요.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어서 셋이 만나도 할이야기가 없네요
14. 그럼
'26.1.4 9:26 AM
(175.123.xxx.226)
결국 사람은 형제자매도 비슷해야 관계가 좋은건지 ... 또 그렇담 남과 다를바 없네요. 결국 인간은 혼자인가요
15. ...
'26.1.4 9:27 AM
(211.234.xxx.69)
맞아요
한가족일땐 모르고 사는데 세상나가보고
또 각자 가정이루면 달라져요
16. ㅇㅇ
'26.1.4 9:29 AM
(211.193.xxx.122)
스스로 비교의 감옥에 들어가서 사시는 분들
빨리 세상사는 법을 공부하셔서
자유를 찾으세요
지나고 나면 후회할 것에
인생 낭비하지마세요
17. 이거
'26.1.4 9:42 AM
(1.237.xxx.216)
비교하고 싶어 하나요.
저절로 비교가 되니까
서로 그냥 저냥 맨얼굴 드러내지 않지만
질투라기보다 그냥 서로 쌍방 불편감이 생기죠.
18. 한번도 재매들간
'26.1.4 10:11 AM
(119.71.xxx.160)
시기질투하는거 본 적이 없어요
나도 그렇고 주위 친구 친지들 다 잘 지내던데
이런 내용은 온라인에서만 보는 것 같아요.
19. ..
'26.1.4 10:16 AM
(59.10.xxx.5)
시기질투하는거 본 적이 없어요.
나도 그렇고 주위 친구 친지들 다 잘 지내던데
이런 내용은 온라인에서만 보는 것 같아요.
///
시기질투한다고 내밀한 얘기를 찌질하게 하겠나요?
시기질투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봐요. 저절로 느껴지는
감정이 나쁜가요??
20. ..
'26.1.4 10:26 AM
(182.220.xxx.5)
남과 비교하면 평생 그렇게 사는거죠.
21. ..
'26.1.4 10:28 AM
(182.220.xxx.5)
시기 질투를 느끼더라도 스스로 다스릴 줄 알아야죠.
성인이 자기 감정을 다 드러내고 사나요?
잠깐 스쳐 지나가는 감정이 되도록 노력해야죠.
22. ..
'26.1.4 10:36 AM
(180.69.xxx.40)
가장 가까운 형제 자매에게도 시기질투 감정을 못다스리면
점점 옹졸한 사람이 되어 흔한 양로원 언어만 사용할줄 아는 사람으로 전락해요.
시기 질투가 많은 사람은 조건이 떨어지는 사람을 볼때는 안도감 편안함 우월감을 느끼며 교만 충족
23. ..
'26.1.4 10:37 AM
(121.137.xxx.171)
친구도 그렇고 자매도 그렇고 비슷해야 오래가요. 이런 질투심리는 고전에서 하도 많이 봐서 . 하다못해 성경의 카인과 아벨도 그렇고.
24. ㄴㄴ
'26.1.4 10:48 AM
(122.34.xxx.248)
형제자매 분란은
사는수준이나 경제력이 아니라,
그 부모가 아이들 키울때 차별하지 않고
각자 다 존중하고 관심주고 사랑 주며 키우면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기때문억
시기질투심이 안생기게 되네요
형제자매간 커서 사이 안좋은 집 보면
어린시절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차별적인 경우에
그렇게 되더이다
25. ㅇㅇ
'26.1.4 10:54 AM
(223.38.xxx.236)
그 부모가 아이들 키울때 차별하지 않고
각자 다 존중하고 관심주고 사랑 주며 키우면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기때문에
시기질투심이 안생기게 되네요
22222
외식, 여행 등 큰 돈 들어갈때도 니돈내돈 따지지않고
그 시기에 잘버는 사람이 혼자 다 내기도 했어요
26. ㅇㅇ
'26.1.4 11:44 AM
(211.210.xxx.96)
나는 아무관심 없는데 결혼으로 새로 가족된 사람들이 시기질투가 장난이 아니라서 너무 피곤해요
비교가 일상이던데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