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장윤정이 만나기 싫은 사람 비싼밥 거하게 사고 털어버린다고 했던게 이해가 갑니다.
지난번 친구가 만나자고 나갔더니 해서 밥을 사주더군요. 이제 제가 낼 차례인데 이친구와의 만남이 괴로워요. 재미도 없고..만나고 싶지 않아요. 싫은 사람 만나자고 해서 밥까지 사줘야하나 싶고 그래도 얻어먹은게 있으니 빚은 갚고 마무리해야지 싶고..
그 친구가 만나자고 할때까지 가만 있어도 될까요?
예전에 장윤정이 만나기 싫은 사람 비싼밥 거하게 사고 털어버린다고 했던게 이해가 갑니다.
지난번 친구가 만나자고 나갔더니 해서 밥을 사주더군요. 이제 제가 낼 차례인데 이친구와의 만남이 괴로워요. 재미도 없고..만나고 싶지 않아요. 싫은 사람 만나자고 해서 밥까지 사줘야하나 싶고 그래도 얻어먹은게 있으니 빚은 갚고 마무리해야지 싶고..
그 친구가 만나자고 할때까지 가만 있어도 될까요?
에서 보내세요
그만한 쿠폰 주고 마무리 지으세요. 그게 좋을 듯.
마침 새해 니까 선물 해주고 끝내고
다음부터 만남을 몇번 미루면 연락 안와요
상대가 밥을 샀으면 내가 꼭 갚아야하는건가요?
빌린 돈도 아니고...
좋아하는 상대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면 그러겟지만
다시 만나기 싫으면 그냥 가만 있으면 안되나요?
저라면 가만 있어보겠어요
상대가 밥얻어먹고 쌩깐다고 욕할수도 잇겟지만
그건 상대의 문제.
꼭 되받을 작정으로 밥을 산 상대의 문제.
맘이 쓰이면 먼저 만나자해서 장윤정처럼 거하게
밥 사주고 털어버리세요
장윤정은 돈이 많으니 상대가 나한테 샀든 안샀든 이거 먹고 떨어져라 식이고 원글은 상대한테 얻어먹은 게 있으니 그거 갚고? 안 보면 되겠습니다.
만날 필요가 있나요?
선물 보내세요. 카톡으로
밥도 사지말고 선물도 보내지마세요
그럼 떨어져요
다만 욕은 먹습디다.
근데 목적이 그 상대를 보고싶지않은거라면
남이사 욕을 하던말던이겠죠
만나지말고 카톡 선물 하나하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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