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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싫은데 밥은 사야하는 경우

질문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26-01-04 08:37:08

예전에 장윤정이 만나기 싫은 사람 비싼밥 거하게 사고 털어버린다고 했던게 이해가 갑니다.

지난번 친구가 만나자고 나갔더니 해서 밥을 사주더군요. 이제 제가 낼 차례인데  이친구와의 만남이 괴로워요. 재미도 없고..만나고 싶지 않아요.  싫은 사람 만나자고 해서 밥까지 사줘야하나 싶고 그래도 얻어먹은게 있으니 빚은 갚고 마무리해야지 싶고..

그 친구가 만나자고 할때까지 가만 있어도 될까요?

IP : 175.20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톡 선물하기
    '26.1.4 8:41 AM (121.162.xxx.234)

    에서 보내세요

  • 2.
    '26.1.4 8:41 AM (211.234.xxx.26)

    그만한 쿠폰 주고 마무리 지으세요. 그게 좋을 듯.

  • 3. ㅇㅇ
    '26.1.4 8:56 AM (119.192.xxx.40)

    마침 새해 니까 선물 해주고 끝내고
    다음부터 만남을 몇번 미루면 연락 안와요

  • 4. 라다크
    '26.1.4 10:12 AM (121.190.xxx.90)

    상대가 밥을 샀으면 내가 꼭 갚아야하는건가요?
    빌린 돈도 아니고...

    좋아하는 상대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면 그러겟지만
    다시 만나기 싫으면 그냥 가만 있으면 안되나요?

    저라면 가만 있어보겠어요
    상대가 밥얻어먹고 쌩깐다고 욕할수도 잇겟지만
    그건 상대의 문제.
    꼭 되받을 작정으로 밥을 산 상대의 문제.

  • 5. 그렇게
    '26.1.4 10:49 AM (211.235.xxx.143)

    맘이 쓰이면 먼저 만나자해서 장윤정처럼 거하게
    밥 사주고 털어버리세요

  • 6. ..
    '26.1.4 10:49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장윤정은 돈이 많으니 상대가 나한테 샀든 안샀든 이거 먹고 떨어져라 식이고 원글은 상대한테 얻어먹은 게 있으니 그거 갚고? 안 보면 되겠습니다.

  • 7. ................
    '26.1.4 11:00 AM (220.118.xxx.235)

    만날 필요가 있나요?
    선물 보내세요. 카톡으로

  • 8.
    '26.1.4 11:03 AM (161.29.xxx.248)

    밥도 사지말고 선물도 보내지마세요
    그럼 떨어져요
    다만 욕은 먹습디다.
    근데 목적이 그 상대를 보고싶지않은거라면
    남이사 욕을 하던말던이겠죠

  • 9. ...
    '26.1.4 11:38 AM (223.39.xxx.131)

    만나지말고 카톡 선물 하나하고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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